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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싱거워서 맛이 시큼해진 된장 어쩜 좋아요?

된장 구제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1-06-19 00:36:49
국산콩으로 정성 들여 담은 된장인데요, 냉장고 안에서도 맛이 시큼해졌어요.
양이 제법 되는데 버리기는 너무 아깝구 어찌 구제해서 먹을 방법이 없을까요.
된장을 끓이면 좀 시큼한 맛이 나네요.
경험 많으신 82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4.49.xxx.1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9 12:38 AM (59.19.xxx.19)

    소금넣고 메주콩 삶아서 으깨넣어서 익히면 맛 쥑임돠

  • 2. Dma
    '11.6.19 1:40 AM (175.124.xxx.63)

    저도 그런경험이 있는데요.
    찌개를 끓이기 전에 먼저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된장을 넣어 달달 볶은 후에 찌개를 끓이면 괜찮더군요.

  • 3. 노고소
    '11.6.19 6:23 AM (112.167.xxx.5)

    저도 옛날에 그런적이 있는데 구제가 안되던데 큰 항아리 하나 그냥 버렸는데 ..님 그런방법이 있군요 갑자기 아깝다 생각이 드네요.

  • 4. //
    '11.6.19 8:01 AM (175.193.xxx.114)

    차라리 짠거는 구제가 되는데
    싱거워서 시어버린 된장은 구제가 어렵던데
    ..님 정말 그러나요?
    저도 이문제를 묻고 싶었거든요

  • 5. ..
    '11.6.19 11:48 AM (110.14.xxx.164)

    저도 버려야 해요

  • 6.
    '11.6.19 2:00 PM (125.186.xxx.123)

    구제 안되던데요. 시큼한 맛은 변질된거예요.........

  • 7. 분홍맘
    '11.6.19 5:44 PM (121.144.xxx.138)

    저도 싱거워 시큼해진 된장을 메주가루와 콩을 삶아 넣고
    소금을 조금 짜다 싶을 정도로 넣어 치대어 냉장고에 넣고
    한달후에 맛을 보니 정말 맛있는 된장이 되었답니다.
    한번 해보세요. 버리지 마시고...

  • 8. 원글
    '11.6.22 12:28 AM (183.37.xxx.31)

    고수님들~~~답변 감사드려요. 꼭 구제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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