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 겨털 관리 어케 하세요..?? ㅜㅜ

...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1-06-18 16:25:56
여름이네요 ㅠㅠ
제가 겨털이 좀 굵은 편이라...
아무리 밀어도 뭔가 거뭇거뭇해 보이는게.. ㅠㅠ

그래서 민소매도 못입고 그냥 반팔만 입는데
요즘은 반팔도 겨드랑이 노출되는게 많아서 ㅠㅠ

레이저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ㅜㅜ


다들 어떻게 관리하세요..? 전 그냥 면도기로 밀고 다녔었거든요..
관리 비법 좀 공유해요 ㅜㅜ
IP : 115.143.xxx.17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8 4:27 PM (211.196.xxx.39)

    저는 매일 샤워 할 때마다 일회용면도기로 밀어요.
    비누칠 잔뜩 한 상태에서 하면 아프지 않고 부드럽게 잘 됩니다.
    다리도 마찬가지로 해 두고요.

  • 2. ,,,
    '11.6.18 4:27 PM (72.213.xxx.138)

    제 개인적으로는 전기 면도기가 더 낫더라고요. 2주에 한번 정도
    하지만, 한국이었다면 오래전에 반영구 레이저 받았을 거에요.

  • 3. .
    '11.6.18 4:27 PM (14.52.xxx.167)

    레이저 제모 하세요. 전 굵거나 많은편은 아니었는데 제모 5회 하고 나니 거의 안나거나 솜털처럼 나서, 가끔 면도기로 훑어주는 거 외에는 뭐 딱히 관리랄것까지 없네요. 편하긴 편해요.

    레이저 할 때 따끔거리고 되게 아픕디다 ㅠㅠ

  • 4. ..
    '11.6.18 4:36 PM (219.250.xxx.254)

    저저도 그냥 샤워시 면도기로.....

    연예인들처럼 깔끔히 되는건 레이저로........

  • 5. ..
    '11.6.18 4:40 PM (1.225.xxx.73)

    밀어도 털뿌리가 거뭇거뭇 보이면 레이저 제모 하세요.
    일시제모라 몇 년내로 다시 나겠지만 요새 싸잖아요.

  • 6.
    '11.6.18 4:50 PM (125.186.xxx.123)

    샤워시 면도기로/

  • 7. ^^
    '11.6.18 5:30 PM (1.252.xxx.234)

    이미 성인이신분들은 힘들겠지만 딸아이 있는 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전 어머니께서 2차성장 하면서 겨털이 한가닥씩 날때마다 족집게로 뽑아주셨어요. 털이 아예안나는건 아니지만 모근 발달이
    약해져 뽑으면 원래 안나는 사람처럼 매끈해요. 몇가닥 나지도 않고요~ 원래 털없는 사람도 아니에요. 팔다리는 털복숭이 ㅋㅋ 뽑다보면 요령생겨서 아프지도 않아요~

  • 8. 그거
    '11.6.18 5:47 PM (112.144.xxx.10)

    바리깡으로 밀어요.

  • 9. ..
    '11.6.18 6:13 PM (112.144.xxx.151)

    레이저제모 강추강추 초강추입니다.
    겨털 얼마 없으신 분들은 밀기만 해도 되는데, 털이 많고 굵으신 분들은 밀면 꼭 철가루처럼 남지않나요? ㅎㅎ
    요새 레이저제모 겨드랑이는 5회에 9~10만원 선이에요. 하세요 ^^

  • 10. ㄱㄷ
    '11.6.18 6:54 PM (210.106.xxx.106)

    지금부터라도 레이저 제모 하시고
    내년부터는 쭉 맘 편히 팔 펴고 다니세요.
    정말 편하고 신경 안쓰이니 정말 살것 같아요.
    5-6회, 4-5주 간격이니까 6개월은 걸려요.시술 시간 짧으니까 잠깐만 따끔하고,
    그날만 크림 발라주면 화기 없어져요.

  • 11. ..
    '11.6.18 7:11 PM (123.98.xxx.170)

    저도 어렸을때 집에 같이 있던 언니들이 쪽집게로 뽑아줬었어요. 지금은 조금밖에 나지않고 그것도 모근이 약해져서인지 아프지않아요. 더 깔끔하고요. 전 면도기로 밀고나서 거뭇거뭇한게 더 싫더락요.

  • 12. 음?
    '11.6.18 9:04 PM (180.229.xxx.17)

    근데 저는 뽑아보니 털이 더 굵어지고 무성해지던데요...
    저만 그런건가..

  • 13. ...
    '11.6.19 4:14 PM (218.153.xxx.29)

    왁스 해보세요. 깔끔해요.
    2 주 이상 신경 안써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928 아이는 엄마 머리 닮는게 맞나봐요 45 dma 2011/05/17 3,345
648927 [홍보] 5월 26일 오전 11시 클래식 콘서트에 초청합니다 ^_^ 2 문화공연 2011/05/17 400
648926 소셜에 영화 할인 떴네요.. 5 영화 2011/05/17 708
648925 식욕억제제 먹었어요..(허브 다이어트도 궁금하네요) 2 .. 2011/05/17 745
648924 복도에자전거를 일년째... 9 아파트 2011/05/17 909
648923 5월 17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1/05/17 164
648922 광파오븐에 닭가슴살 구웠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5 아기엄마 2011/05/17 1,247
648921 뒤칸 하루해봤어요. 1 다이어트 2011/05/17 873
648920 아파트 화장실 흡연 너무 속상합니다. ㅜㅠ 4 그 입을 꼬.. 2011/05/17 1,722
648919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7 외국살이 2011/05/17 800
648918 소식하니까 좋아요. 3 .. 2011/05/17 1,115
648917 중학생 수영복 급한데 어디서 사요? 5 수영복 2011/05/17 626
648916 임재범씨. 어제맹장수술 15 Qqq 2011/05/17 2,624
648915 조카 결혼 12 천사 2011/05/17 1,141
648914 아이 치아 레진? 금? 어떤걸로 해야 할까요? 1 조언절실해요.. 2011/05/17 334
648913 '대통령 조롱' 트위터 주소가 불법 정보? 4 세우실 2011/05/17 447
648912 국내방사능수치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10 두통 2011/05/17 460
648911 아이가 남편 싫은 점을 닮으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10 전 애가 없.. 2011/05/17 987
648910 나이 40안팎 여자분들.. 보험 어떤 사항에 중점해서 드셨어요? 2 보험은생전처.. 2011/05/17 434
648909 한강 탁해진거 공사때문이거 같죠? 3 이상타 2011/05/17 473
648908 어린아가 둘 있는 맘, 20kg 빼야하는데 방법 있을까요 19 아이디어 2011/05/17 2,082
648907 생애 처음 에어컨 어떤 걸 장만할까요 ?? 2 싱글 중년 2011/05/17 420
648906 방사능과 요즘 유행하는 폐질환관련 ㅠㅠ 15 무서워요ㅠㅠ.. 2011/05/17 2,118
648905 아이폰에서 82가 잘 안뜨는데.... 2 아이폰 2011/05/17 325
648904 가계부 어플 추천해주세요 (안드로이드 스맛폰) 1 초보 2011/05/17 416
648903 (펌)..임재범 싸움 말린 이야기... 5 슬프다.. 2011/05/17 3,377
648902 동생결혼식에서 아이아빠의 행동 11 ... 2011/05/17 2,275
648901 급급급해요,파워포인트 잘 아시는 분~~~! 22 컴앞대기 2011/05/17 705
648900 방사능이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2 . 2011/05/17 664
648899 방사능관련) 수영다니는 게 더 안 좋을까요? 2 방사능질문 2011/05/17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