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근 남편이. 바람이 난건 확실한데요.
그것도 은행 같은 직원. 어린애에요 24살차이
궁금한건 그여직원이. 은행본점으로 갓ㅅㅅ어요
도대체. 언제 시간이 나서 만나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바람이 이해가안가요
서울댁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11-06-13 17:08:47
IP : 203.226.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난건
'11.6.13 5:12 PM (115.178.xxx.253)확실하다고 하시니 그 증거를 가지고 유추해야겠지요..
외근이 많다던가, 휴일에 특근한다던가, 운동하러 다닌다던가,..2. ..
'11.6.13 5:18 PM (58.238.xxx.128)좀 더 구체적으로 올려보세요...-_-
3. dma
'11.6.13 5:21 PM (121.163.xxx.226)근무시간에도 만나고. 점심시간에도 만나요. 30분이라도 짧은 시간 아니에요.
4. ....
'11.6.13 5:34 PM (125.152.xxx.24)24살 차이나는 그 여직원하고 확실한가요?
5. 혹시
'11.6.13 5:39 PM (125.180.xxx.163)남편님의 짝사랑이 아닌지...
6. 업무연관전혀없나요
'11.6.13 5:41 PM (125.186.xxx.52)업무차 남편분 계신 지점에 출장(?)가신건 아닌지;; (아니면 그 반대거나요)
원글내용봐서는 수긍이 좀 힘드네요..님이 예민한거 아닐까 생각부터 드는..
통화내역이나 문자내용 정도는 잡아야 남편한테 따질 수 있을듯;;;;;7. **
'11.6.13 6:25 PM (110.35.xxx.87)바람난 게 확실하다시는데
뭘로 그렇게 단정하게 된건가요?8. ...
'11.6.14 11:14 AM (121.129.xxx.98)24살 차이 쉽지 않아보여요.
남편분이 장동건급이거나 돈이 많거나..
일반인으로서는 상상 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