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머나..양파치킨 너무 맛있어요

....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1-06-10 18:05:29
사실 별 기대 안하고 했는데요
닭다리살(뼈없는거) 로만 했어요 애들이 어려서
계량도 안하고 소금 대강 설탕 대강 식용유 대강 후추 좀 솔솔 뿌리고...지금 보니 마늘도 다져 놓는 거네요
전 마늘도 안놓고 직화오븐에 구웠어요
마늘도 채칼로 진짜 얇게썰고..(매워서 못먹을까봐) 그것도 물에 담갔다가  깔았네요

흐미...............진짜 환상이네요
진짜 저 매일 해 먹고 있을까봐 걱정이네요
우리 아이들 학교도 안들어간 어린놈들이 생 양파까지 곁들여 진짜로 흡입을 하네요

보라돌이맘님은 혹시 천재 아니실까
IP : 61.81.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트콤박
    '11.6.10 6:53 PM (121.88.xxx.234)

    저두요! 진짜 별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진짜 맛나더라구요~ 자주 해먹을꺼같아요^^

  • 2. .....
    '11.6.10 7:34 PM (119.69.xxx.55)

    지난주에 미니오븐에 하림닭 작은 팬에 들어있는거 해봤는데
    웬만하면 맛있다는 말 안하는 남편이 맛있다네요
    양파와 곁들여먹으니 독특한 맛이 있었나봐요
    그런데 저는 그닥 입에 안 맞더군요
    처갓집 양념치킨류를 좋아하다보니
    그런데 오븐팬에 호일을 안깔고 그냥 했더니 바닥 부분이 타네요

  • 3. 소심하게
    '11.6.10 8:28 PM (222.155.xxx.70)

    저도 그닥 입에 안맞던데요.
    뭐랄까, 그냥 밋밋한 맛이었어요.제가 양념을 잘못한건지도 모르겠지만요.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저 보라돌이맘님의 책 사서 엄청 잘 보구있어요^^
    암튼 입맛이 다 다른듯해요...

  • 4. 전..
    '11.6.10 9:17 PM (123.212.xxx.173)

    분명 보라돌이맘님이 천재라는 말에 태클은 아닙니다만..^^
    사실 평소 저도 저런 보편적 방식으로 집에서 닭요리를 했답니다.
    (제가 창의적으로 한 방법 아닙니다. 저 또한 주위 어른들게 들은거고..
    대부분의 육류요리의 기본이죠..특별할 게 없어요..솔직히..-.-)

    차이가 있다면 보라돌이맘님은 좀 더 달게 하셨어요..전 설탕 안쓰거든요.

    평소 닭에다 약간의 소금 후추(기본 양념이죠..모든 육류의)를 하고
    소주를 조금 넣고 마늘 넣어선 버무려서 뒀다 오븐에 굽거든요.
    (아마 애들용 이라면 설탕 의미가 있을테지만..저는 거의 다 되었을즘 차라리 물엿으로 코팅해요)

    할튼 아주 흔한 보편적 방식인데 다 들 놀라워해서 그게 전 더 놀라워요..
    (아..물론 보라돌이맘님에 대해 절대 나쁘게 말하는게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786 대장내시경 검사 전에 이렇게 못 먹는게 많나요? 2 건강검진 2011/04/28 452
644785 아들딸 성격 차이는? 선천적? 후천적? 3 딸맘 2011/04/28 352
644784 유시민보다 손학규가 팬층이 넓고 투텁지요 6 냉철 2011/04/28 423
644783 요리의 여왕 어플 받았는데요.. 짜증나 2011/04/28 363
644782 '승장' 손학규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의 승리" 5 세우실 2011/04/28 342
644781 드라마 작가끼리 짜고 쓰는 걸까요? 3 유행 드라마.. 2011/04/28 836
644780 유럽여행가는데 12 선물고민 2011/04/28 938
644779 겨울이불 세탁 어떻게 하세요? 5 솜이불 2011/04/28 779
644778 5월5일에 초등운동회하는것 보셨는지?? 8 황당 2011/04/28 756
644777 무조건 자기네랑 정치적의견다르면 알바라고하네요 32 zzzz 2011/04/28 643
644776 밑에 남학생이 욕했다는 글보구요. 82님들 걱정이 많으신거 같아서.. 9 남자에요 2011/04/28 1,045
644775 신발 구겨신는 아이 버릇 좀처럼 안고치는데 왜 그럴까요? 5 . 2011/04/28 742
644774 중3 영어 문법문제 20 부탁합니다... 2011/04/28 1,079
644773 [원전]아메리슘과 퀴륨을 검출 17 참맛 2011/04/28 1,139
644772 연예인커플요 야구광 2011/04/28 361
644771 매일 썬업 리치가 안전한 오렌지쥬스인거 아시나요? 14 반지 2011/04/28 2,304
644770 011 아직 고수하시는 분들....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 29 바부짓일까... 2011/04/28 1,523
644769 손학규....??? 이분이 대안이 될까요??(순수궁금해서요) 53 흠.. 2011/04/28 1,262
644768 오늘 중소형 타운하우스 계약하고 왔어요. 10 이제 자연으.. 2011/04/28 3,153
644767 코스트코의 씰리 매트리스요 4 매트리스 2011/04/28 706
644766 작은 화상으로 생긴 물집 터트려도 될까요? 7 아이고 2011/04/28 489
644765 전자제품 택배로 보낼 수 있나요? 1 2011/04/28 318
644764 드디어 내일 세기의 결혼식이네요 3 윌리엄왕자 2011/04/28 799
644763 우리강아지는 쫄쫄이 24 강아지 2011/04/28 1,478
644762 서울 강남인데 삼양 장수면 어디서 파나요 ? 7 먹고파 2011/04/28 510
644761 이번연휴에 초딩5학년 데리고 남해나 지리산 가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요(2박3일) 3 여행맘 2011/04/28 560
644760 추리소설(?) '밀레니엄 시리즈' 구입해도 아깝지 않나요? 8 읽으신 분들.. 2011/04/28 787
644759 암기만으로 과학을 하는 아이 어찌 도와줄까요? 7 중딩맘 2011/04/28 661
644758 현관문에 붙어있는 전단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앞집은 18 울집현관앞에.. 2011/04/28 1,554
644757 시판 간장은 오래두고먹어도 되나요? 1 양조간장 2011/04/28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