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낳고 열체질 되신분 있으신가요?

출산후 조회수 : 443
작성일 : 2011-06-10 09:31:27
첫째땐 체질 변하지 않았었는데
4달전 둘째 아이낳고
체질이 바뀌었는지
몸에 열이 너무 많은것같아요.
제가 한여름에도 이불 덥고  자며 손발이 차가운 체질이었는데
우리 신랑이랑 첫째아이 둘다 시원하다는데 저만 열이 나고 땀이 나고 그래요.
뭣보다 몸이 끈적이니까 불편하달까요...?!

손발도 따뜻하구요..더워서 불편할 지경이네요.

출산후 몸무게가 아직 6킬로 정도 남았는데 살이쪄서 더운건지 ..
조금만 움직여도 열이 올라서요..그렇다고 아이업고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구요..
이게 나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네요..외국이라 병원가기가 여의치 않아서요..



IP : 76.172.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0 9:34 AM (221.139.xxx.248)

    저는 아이 낳고..살도 분명 영향이 있지만..
    저는 피부는 차가운데..속은 제가 너무 열이 올라서...

    남편이 그래요..
    남편은 몸이 차가운 사람이여서 연애때 저 만지고 있으면 따뜻해서 그게 좋았다나요..^^;;
    근데 지금은 자기 몸보다 더 찬것 같다구 그래요...
    근데 저는 또 속에서는 열이 넘치니 정말 찬물.. 이런거 내내 벌컥 벌컥이구요...
    저는 민소매 입은지 꽤 되었어요..
    너무 더워서요...
    저도 조금만 움직이면 열 오르고 그래서..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 2. ,,,,
    '11.6.10 9:34 AM (216.40.xxx.49)

    살찌면 더 더운거 맞아요.
    제 남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살쪘을때는 더위 많이 탔어요.
    임신후 변할수도 있겠지만, 제가볼땐 덜 빠진 살 때문인거 같아요.

  • 3. 둥둥
    '11.6.10 10:03 AM (211.253.xxx.34)

    살빠져도 열체질 유지되요...ㅠㅠ
    저 추위 엄청 타던 사람이라... 신랑하고 자는게 따뜻해서 좋았던 사람인데
    애 타고 완전...... 겨울에도 혼자 반팔 입고 다닐정도예요.
    전 한약 먹었는데 그래서 체질이 바꼈나 했거든요.
    님 보니, 애 낳아서 체질이 바뀐건지도.

    근데 또 선뜩선뜩 하다 그럴까, 너무 더운데도 가끔씩 한기가 들때면 미칩니다.

  • 4. 둥둥
    '11.6.10 10:05 AM (211.253.xxx.34)

    나쁘진 않을꺼예요. 좀 불편하지.
    전 몸에 열낳고 애 키우면서 감기 한번 안걸렸어요. 걸려서 하루이틀만에 슬쩍 사라지더라구요.
    한의사왈, 몸에 열이 오르면 면역력이 증가된다나 뭐래나..

    암튼, 전 처녀때보다 7키로나 더 빠졌는데도 열때매 힘듭니다.

  • 5. ...
    '11.6.10 11:37 AM (121.129.xxx.98)

    저요! 몸이 차지 않아서 좋아요.
    살과는 상관 없어요. 저 말랐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432 ‘대머리’는 무죄 vs ‘머리 벗겨진 놈’은 유죄 5 판결 2011/04/28 480
644431 강다솜 아나운서... 2 김태수 2011/04/28 630
644430 bbc 다큐는 정말 대단하네요.. 2 2011/04/28 954
644429 어제 무릎팍은 아침방송 같았어요. 21 무릎팍 2011/04/28 12,694
644428 중학생교복.. 어디가 인기인가요? 8 남매엄마 2011/04/28 656
644427 공항 면세점 화장품 가격이 시중가 보다 비싼이유는? 4 궁금 2011/04/28 1,370
644426 어린이집 소풍에 과자를 싸오라는데요.. 뭘 사가죠? 21 .. 2011/04/28 1,472
644425 방사능 노르웨이 시뮬 확인했는데요.. 12 2011/04/28 1,742
644424 영어 문법 좀 알려주세요 7 영어 2011/04/28 454
644423 김주하 앵커 2 김태수 2011/04/28 1,002
644422 5년 전 산 옷과 올 봄에 산 옷이 코디가 되는 이 상황... 5 한결같은취향.. 2011/04/28 1,235
644421 롱샴 A/S 를 맡기면.. 3 .. 2011/04/28 712
644420 MBC 오늘 아침에 나온 피부관리법 보신분 4 ... 2011/04/28 1,797
644419 눈밑 필러......물어볼께요 4 물어보아요 2011/04/28 1,002
644418 7살 여자아이들, 다 이래요? 8 난엄마다 2011/04/28 957
644417 졸업사진.. 3 여대생 2011/04/28 355
644416 유시민 "너무나 죄송…큰 죄를 지었습니다" 外 27 세우실 2011/04/28 1,843
644415 사장님이 해외 나갔다 들어오시면서 향수 선물해줄께 하시는데.. 1 핑키 2011/04/28 449
644414 전자사전 추천해주세요... 4 학생맘..... 2011/04/28 414
644413 나는 어쩌면 좋을까요 ? 5 .. 2011/04/28 847
644412 꽃게 사다 먹음 큰일 날까요? 7 꽃게 2011/04/28 1,255
644411 옷장속 옷을 다 버리고 싶어요 12 41아줌마 2011/04/28 2,601
644410 저번주에 세째가졌다고 글 올렸던 사람이예요.. 12 맘이울적 2011/04/28 2,201
644409 성당 다니시는 분들께 여쭤요 10 교무금 2011/04/28 864
644408 한나라당 지도부 사퇴가 왠말이야! 10 2011/04/28 909
644407 선생님의 권한은 어디까지? 7 학부형 2011/04/28 588
644406 연아 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ㅎㅎ 9 D-1 2011/04/28 1,055
644405 대체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있을까요? 3 알바들 2011/04/28 379
644404 얏호!남편 출장 갔어요 15 이게뭔지 2011/04/28 1,209
644403 중학생 여드름약 추천해주세요 11 궁금 2011/04/28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