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국어과외를 하자고

중3 딸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1-06-09 14:27:26
팀짜는데 들어오지 않겠느냐고 하는데
문학과 비문학을 일주일에 한 번 1년 반 정도 한다고 해요.
알고보니 문학과 비문학에 유명한 선생님 고전문학에 유명한 선생님이 따로 있다고하네요.
제 딸은 미대를 갈 생각인데 아직 실기학원은 안다니고 있어요.
성적은 중간에서 약간 상
지금은 영어와 수학만 하고 있는데 국어까지 해 줘야하는지..
먼저 경험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IP : 59.27.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야죠
    '11.6.9 2:29 PM (59.6.xxx.65)

    예고생인가요? 선화예고 보니까 학부모가 나서서 국영수 과외 팀으로 찌주고 그러더라구요
    언어도 필수죠 대학가는데 언어영역 비중 큽니다 영수만 해선 안되요

  • 2. 저도
    '11.6.9 2:38 PM (112.148.xxx.223)

    하면 좋죠
    미술은 성적이 참 중요해요
    국어 영어 성적이요

  • 3. funfunday
    '11.6.9 2:39 PM (218.238.xxx.247)

    아직 미술학원을 안다니는것을 보니 목표는 미대인데 예고를 다닐건 아닌가보죠?? 확실한 목표가 미대라면 먼저 미술학원부터 다녀야 하는거 아니가요? 미술도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재능이 있는지, 계속해서 공부할 성향인지 부터 우선 판단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중요 공부부터 잡고 나중에 실기 하려면 시간이 모자라요.

  • 4. 언어영역
    '11.6.9 3:02 PM (125.191.xxx.34)

    빨리 늘지 않아요.
    특히 요즘 아이들은 표현력, 어휘력이 정말 부족해서 과외를 해서 웬마큼 잡아주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5.
    '11.6.9 3:11 PM (121.151.xxx.155)

    지금 중3인데 벌써 실기 말하는분들이 잇으시군요
    그런데벌써부터실기생각할필요없어요
    고1후반에서 고2초반부터 시작해도 늦지않아요
    그리고 실기하게 되면 공부할시간이 줄어드니
    미리 공부해 놓는것도 나쁘지않겠지요

  • 6. 중3 딸
    '11.6.9 3:24 PM (59.27.xxx.145)

    실기는 고등학교 가서 시켜도 늦지않다는 말을 몇번 들어서 빠르면 겨울방학부터 시킬까 하고 있었답니다. 벌써부터 늦게까지 국어니 수학이니 영어니 과외로 돌리는 게 안쓰러워서 망설였었는데 맘 편히 먹고 시켜야겠네요. 중학생 애를 성적이 특출나게 나오는 것도 아닌데 이것저것
    책 읽을 시간도 없이 시키는게 마음에 걸려서 고민했는데...좀 세월모르는 고민이었군요.

  • 7. 일반고 보내실거면
    '11.6.9 9:25 PM (211.176.xxx.126)

    실기는 고1겨울방학때 하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또 고등 국어가 생각보다 어렵다하니, 국어과외가 도움될것 같습니다.
    국어가 빨리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라잖아요? 그러니 일주일에 1번 국어공부하는것
    좋을듯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096 연아조편성 떴어요..ㅎㅎ 죽음의 조라네요.. 25 조편성 2011/04/27 8,125
644095 충청은 그래도 한나라 ?(좀전에 자유선진당과 역전당함) 15 대체 2011/04/27 585
644094 안성에서 민주노동당후보가 당선...(시의원 선거) 13 ㅡㅡㅡ 2011/04/27 510
644093 분당 개표 오래걸리니 괜히 걱정되네요 4 . 2011/04/27 546
644092 엄기영, 한나라간 뒤 맹구같이 변했어요.. 7 이겼으면.... 2011/04/27 887
644091 안좋은 방향으로 이사가더라도...처방하면 괜찮아요????? 1 이사 2011/04/27 719
644090 현재,,, 최문순, 이봉수 각각 1위 (표차이 수정) 10 베리떼 2011/04/27 601
644089 왜 분당은 개표율이 안나올까요 1 히히 2011/04/27 287
644088 공무원의 유무는 어떻게 알죠? 2 궁금 2011/04/27 395
644087 이번 선거에서~ ㅂㅅ인증? 2 ㅎㅎㅎ 2011/04/27 301
644086 결과가 좋으면... 4 광팔아 2011/04/27 299
644085 김주하 기자에 대한 생각 2 김태수 2011/04/27 954
644084 자궁근종... 분당 차병원에서 치료해보신 분 계신가요? 1 잘될꺼야 2011/04/27 733
644083 변태 만났어요... 3 2011/04/27 1,012
644082 [음악감상]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2 베리떼 2011/04/27 347
644081 알바님들 다 어디가셨나???~~~ 17 마지막하늘 2011/04/27 628
644080 전 손학규 지지자인데요 기분 너무 좋네요 4 ,,, 2011/04/27 526
644079 이봉수 51.8% 김태호 48.2% 9 하하하 2011/04/27 794
644078 이봉수 51.8 한나라 김태호 48.2 개표율 6.3% 3 .. 2011/04/27 320
644077 개념이 넘치는 강원도에 보답 16 마지막하늘 2011/04/27 1,027
644076 페이스북 접속.. 2011/04/27 264
644075 김태호 다시 제대로 함 해먹어라 이건가.. 7 2011/04/27 907
644074 Ytn 짜증남 2 Ytn 2011/04/27 593
644073 양양 투표율 높은 이유가 있나요? 6 나는 나 2011/04/27 656
644072 개표방송에 애간장타는 분들 만화보며 잠시 릴랙스~ ~~ 2011/04/27 204
644071 투표율만 해도 이겼습니다!!!!!!!!!!!!!! 6 참맛 2011/04/27 652
644070 분당맘님들 파티 준비하세요오~ 4 해남사는 농.. 2011/04/27 820
644069 82의 여인님 계신가요? 6 분당 아줌마.. 2011/04/27 733
644068 김태호 50.4 이봉수 49.6 첫개표. 강원도는 4 .. 2011/04/27 556
644067 오늘 투표하신 지역구 회원님을 위한 이벤트 10 진도아줌마 2011/04/27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