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4가 향기나는 어른 바디로션같이써도 될까요?

사춘기냄새 조회수 : 360
작성일 : 2011-06-09 12:34:11
아이에게서 이제 특유의 냄새가 나요
약취는 아닌데 야릇해요
벗어놓은 옷에서두요
외국 비닐봉지에서 나는 냄새라고 전 느껴지는 오묘한 향이거든요
아빠가 외국서 올때 물건 사왔을때 그 얇은 봉지에서 물건과 함께 나는 냄새인데
그 출처를 모르겟어요 ㅋㅋ
어쨌거나 아이가 제가 쓰는 바디로션 향이 엄마향기라면서 무척 좋아해요
저도 그런 향이 옷에 남는게 좋아서 쓰구요
프레쉬거나 에리자베스 아덴 같은 종류의 것을 사용하는데 온몸은 아나라도
팔다리 정도 발라줘도 될까요?
IP : 180.69.xxx.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아인가요?
    '11.6.9 12:56 PM (112.154.xxx.38)

    그런 어른 향이 애 한테 나는건 좀 그렇습니다. 프레쉬 같은 것도 향 자체가 사실 천연에 가깝다고 해도 알러지 유발 시킬 수 있어요. 아직 너무 어린 것 같아요. 차라리 굳이 하실 꺼면 코스트코 에서 도 그렇고 불가리 아기랑 엄마랑 같이 쓰는 파우더 향 있잖아요. 그거 바디 로션이랑 바디 클렌저 등등 있으니 그거 차라리 사용하세요... 아이에게서 난 다는 냄새가 무슨 냄새인지 모르겠네요.. 속옷 문제 아닌가요? 혹시? 치마 입더라도 어린애라도 꼭 속바지 같은거 입게 하세요. 그리고 겨드랑이니 이런데 외출했다 돌아오면 꼭 비누로 뽀도독 씼게 하시구요.. 혹시 노랑네 같은게 아닌가 싶은데요... 그렇다면 냄새 더 심해지기 전에요.. 애들 사이에서 냄새 난다고 소문 나면 왕따 당합니다

  • 2. 우리애
    '11.6.9 1:33 PM (175.114.xxx.13)

    도 4학년남아인데요.
    냄새 --특히 여름에는 많이 나요..
    키도 크고 성장이 빠른편이라서 신경쓰는데요.
    바디클린져나 샴푸도 아이꺼 전용으로 냄새 잡는거 따로 써요.
    머리도 냄새 난다 싶으면 다시 머리만도 감기구요.
    요즘은 학교 다녀와서 냄새나면 머리만이라도 다시 감겨서 학원보내요.
    샤워할때도 접히는 목,겨드랑이등등 부분도 신경써서 닦아주고 가르쳐주구요.

    자주 씻기고 속옷자주 갈아입히는 방법 밖에 없어요.
    폭풍성장때 특히 더 냄새가 난다고 하더니 그렇더군요.
    고등학생때 까지는 냄새 날거라서 지금부터 아이에게 자주 씻게 말하고 이리저리 준비해 주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978 한국에 죽 배달 해 주는 웹 사이트 있는 곳 있나요? 교포 2011/04/27 292
643977 강원도 계신 부모님의 투표심 매번 일치! 4 이겼으면.... 2011/04/27 612
643976 분당 투표율 대박 !!! 13 분당 2011/04/27 1,740
643975 4대떡 이제 시작이죠. 다음 총선에서도 제로가 되기를 dd 2011/04/27 236
643974 김해을 41.6% 4 ㅡㅡㅡ 2011/04/27 829
643973 1분 명상. 따진 2011/04/27 203
643972 저 지금 떨면서 결과 기다립니다. 생중계 부탁해요. 8 웃음조각*^.. 2011/04/27 475
643971 리처치뷰 ARS 조사 강원도 최문순 49.9% 엄기영 47.7% 4 째즈싱어 2011/04/27 796
643970 지금 YTN 보셨어요...와와! 9 하하하 2011/04/27 1,883
643969 방금 ytn에서 강원도!! 23,24,25,26 4일내내~ 5 이겼으면.... 2011/04/27 899
643968 선거결과 땜시떨려서 못나가는중;; 1 아웅 2011/04/27 202
643967 최근 4일간 최문순 후보가 앞섰답니다! 4 오오 2011/04/27 487
643966 티파니목걸이.귀걸이..은제품 팔려는데(컴앞대기) 7 궁금이 2011/04/27 880
643965 나물 뜯으로 갈건데... 2 궁금녀 2011/04/27 434
643964 이 와중에 향수질문;;; 5 헉~ 2011/04/27 650
643963 영국 왕자 결혼식 이틀 남은게 주요뉴스인가요?ㅠ 4 아직 2011/04/27 685
643962 출구조사 결과 6 2011/04/27 918
643961 mb 그의 치적을 인정해 국민들이 상이라도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6 어이쿠 2011/04/27 454
643960 다른 지역은 발표없나요? 출구조사 2011/04/27 210
643959 장례식장 가야하는데... 2 ㅠㅠ 2011/04/27 486
643958 연아 프리동영상 보고 나니 4 오마이가뜨!.. 2011/04/27 1,633
643957 샴페인은 조금후에.. 저번에 한명숙후보 역전당한걸 생각하면..ㅠ 5 아직 2011/04/27 649
643956 버스 기사님 도시락도 준비해야하는지요? 3 소풍도시락 2011/04/27 598
643955 강원도에서 춘천이 가장 큰도시죠? 5 드디어 2011/04/27 801
643954 청주피시방에서 남친 기다리는 쓸쓸한 여자 5 휴휴휴 2011/04/27 714
643953 온종일 투표독려에 애쓴 82님들 고생했습니다 4 잊지못할 수.. 2011/04/27 310
643952 분당에서 민주당이라니 24 드디어 2011/04/27 2,145
643951 손학규 54.2 강재섭 44.5 22 .. 2011/04/27 1,204
643950 sbs 기자 선거에 대해 말하다가 3 ㅎㅎㅎ 2011/04/27 1,102
643949 불고기감. 전각vs설도...부위중에 어디가 연한 분위인가요? 4 아이들 먹을.. 2011/04/27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