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내놓고 집보러 오는건 세입자와 논의하고 오는것 아닌가요?

내집 조회수 : 1,057
작성일 : 2011-06-08 14:19:39
일전에 지하에 구두공장 들어와서 냄새땜에 괴롭다고 글올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집을 알아보고 계약을 했어요,.,저희집을 내놓지 않은 상태로 덜컥 저저른거죠..지금사는 집도 만기가 다 되어가고, 맘에 드는집 구하기가 넘 힘들어서  입주 1달전 주인에게 이사가겠다 이야기 했습니다. 주인은 저희가 살던 금액보다 3500만원을 올려서 내놨는데..사실 집 구조도 좋지않고 주차장도 없어 부동산에서는 너무 비싸게 내놓은것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당근 집은 안나가지요.하지만 두군데 부동산에서 집보러는 많이 옵니다. 정말 집보여 주는것도 왠지 발가벗져진 느낌이라 좋지않은데요..
어제는 아기봐주시는 분이 일이 있어 우리애를 데리고 어딜 나가셔서 집을 오래 비우셨어요, 그랬더니 1층사는 주인아주머니는 제게 전화해서 집에 사람도 없고 도어락 번호도 안가르쳐 준다면서 집을 안보여 줘서 집이 안나가는건 자기도 책임못진다며 으름장이시네요. 저도 사정이 급하긴 하지만,,약속하고 집에 방문하는 것이 관례아닌가요? 부동산 업자들도 다짜고짜 데리고 와서 사람없다고 컴플레인 늘어놓고..주말 연휴내내 집보러 오는 사람들 땜에 불편하고 어디도 제대로 못나갔는데 어제하루 빈것 가지고 난리네요..그리고 이렇게 비싸게 내놓아서 계약이 성사가 안되면 주인이 먼저 방을 빼줘야 하는것은 아닌지..의견 여쭈어 봅니다.
IP : 61.78.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8 2:23 PM (58.145.xxx.124)

    계약이 되야 전세금을 빼주죠...

  • 2. ..
    '11.6.8 2:24 PM (118.41.xxx.99)

    지금 기간내 집이 안나가면 원글님이 불리한 상황이니 부동산에서 전화왔을때 집에 안계시면 그냥 키 번호 알려주시고 당일 저녁에 다른 번호로 바꾸시는 수 밖에요...

  • 3. .
    '11.6.8 2:28 PM (211.224.xxx.124)

    예전에 원룸 구라러 부동산아저씨랑 방보러 다닌적이 있는데 걍 주인 없어도 문따고 다 들어가서 봤는데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으데

  • 4. ,,
    '11.6.8 2:32 PM (121.160.xxx.196)

    님이 벌서 새 계약을 해 놓으셨으니 최우선과제는 지금 사는 집 빼는일이네요.
    쓴거단거 가릴 여지없이 번호키 알려드리세요.

  • 5. ..
    '11.6.8 6:02 PM (110.14.xxx.164)

    현재 급한건 님이니 되도록 집에 계시면서 보여주세요
    아니면 귀중품 다 치우고 번호 알려주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472 명동에서 백화점 상품권 저렴하게 파는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2 . 2011/04/27 371
643471 방시혁과 김태원-김동렬(펌) 3 ㄱㄴ 2011/04/27 1,450
643470 끄응... 투표율이 너무 낮네요.. 10 허걱 2011/04/27 747
643469 용인인데 비오네요... 5 ... 2011/04/27 520
643468 인간극장재방.. 2011/04/27 198
643467 완벽하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11 시험 2011/04/27 1,820
643466 방콕 저렴하면서 가격대비 깨끗한 호텔 5 추천요망 2011/04/27 661
643465 서태지..부활 7 수수깡 2011/04/27 1,309
643464 생리를 두번 하는데.. 5 커피 2011/04/27 671
643463 길거리표 샌드위치 만들려는데.. 6 오늘 아침 2011/04/27 1,386
643462 연아 오마쥬투코리아 떴어요! ㅠㅠ 38 님덜하 2011/04/27 7,837
643461 안상수 “한나라당은 ‘깨끗한 선거’ 노력했다” 9 세우실 2011/04/27 375
643460 남편이랑 종교가 다르신 분.. 어떻게 종교생활 하세요? 12 종교 2011/04/27 1,002
643459 강아지를 대충 키우라고요? 저도 그러고 싶어요 34 저도애견인 2011/04/27 2,008
643458 위탄 보면 몇몇 멘토들 태도가 좀 불편한데 11 행인 2011/04/27 1,816
643457 송진영과 백청강을 꼴찌와 꼴찌앞잡이.. 5 간절이 2011/04/27 1,332
643456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래서 힘들어요 14 .... 2011/04/27 3,907
643455 분당에 사시는 어머니 동창분들 봄 나들이 가신답니다 3 분당당 2011/04/27 755
643454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죽음과 노대통령의 죽음이 비슷한 느낌 7 2011/04/27 915
643453 어린이날 선물이요 1 5월5일 2011/04/27 200
643452 염색약 리체나 써보신 분? 3 2011/04/27 613
643451 이와중에 이런 질문.. 올 여름 휴가 즐길수 있을까요? 3 이와중 2011/04/27 316
643450 연봉관련 가르침을 주세요 ~ 1 호빵녀 2011/04/27 283
643449 애들 인라인 휠러스 제품 어떤가요? 인라인 2011/04/27 253
643448 화정에 헬스장, 치과, 정신과! 1 은빛마을 2011/04/27 319
643447 미드로 영어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21 핑크레이디 2011/04/27 2,570
643446 피아노 배우고 싶어요.. 10 송창의팬 2011/04/27 842
643445 여행사통해서 여행을가는데요... 6 시간꼭 2011/04/27 813
643444 에휴..나이 먹는게 서럽네요ㅠㅠ 3 늘거써~ 2011/04/27 916
643443 방금 맥주사러 갔는데 편의점 총각이 글쎄 83 깍뚜기 2011/04/27 15,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