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마음이 답답하네요.

나는달린다. 조회수 : 355
작성일 : 2011-06-08 10:48:03
유치원에서만나 친구하기로 했고 저랑은 친한친구입니다. 동네이사와서 엄마가 친구도
없고 외로워보여 친구 한지 5년 주위에 아는분이없어 제가아는 살람들을 소개해줬어요.
우리짐에 불러 서로 모르는사이죠. 관계유지학기위해 중간에 제가 노력 무지많이했어요.
어느새 그친구가 제가소개한에랑 나이는 어려요. 잘지내더라고요. 저는 3이모이면 절친말고 다른엄마가
5년아는애랑 친한게싫었어요.문자로 싸웠죠 .절친말고 그애랑은 만나고 싶지않다고 서로 싸웠죠 문자로요
그후 절친이 시골을 내려갔어요. 싸운친구가 다른언니(나랑 친한언니)랑 그친구 시골가자고 자기차로
그런 사항에서 제가 물어보고싶은것은 싸운망은 그러고 나랑친한언니는 나랑 싸우고 절교한것 알면서
따라간게 저는 너무 서운합니다. 그다음날 저를 집으로불러 미안하다고 하면서 세상은 두루두루사는거래면서요
저같으면 안갔을것같아요. 또 절친이랑 친구랑 제가껴서 중간에 힘들어해요. 제가 너무 집착하나요.
친한친구가 저의 성격을 모두다알아도 제가 어떻게해양하나요. 사과하기는 정말 싫어요..
IP : 218.237.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
    '11.6.8 10:50 AM (125.180.xxx.163)

    난독증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 2. 저도 뭔소린지 당췌
    '11.6.8 11:02 AM (115.178.xxx.253)

    대충 외로워보이는 친구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시켰는데
    원글님을 빼고 둘이 어디 다녀왔다?? 서운하다??
    이런 내용 맞는지.. ㅠ.ㅠ
    원글님 댓글 달려고 해도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안가서 달수가 없어요

  • 3. 읽다 보니
    '11.6.8 3:11 PM (175.114.xxx.13)

    저도 답답해집니다. 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322 굉장히 빠른 플룻곡인데 제목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 2 아프리카 2011/04/26 564
643321 헌터 부츠 얼마나 하나요? 6 장화 2011/04/26 885
643320 맨날 유치원 재미없어서 안가겠다는 아이..그냥 계속 보내면 될까요?? 13 적응기간 2011/04/26 970
643319 한문장 질문드립니다. 영어고수님 4 ㅋㅋ 2011/04/26 287
643318 일산에 14평 6천짜리 아파트좀 봐주세요/사진있어요 14 아파트 2011/04/26 2,361
643317 아이스크림 31 중에... 6 내일 먹자 2011/04/26 569
643316 하는 딸 오늘 중간 고사 시험 봤어요(초등4)조언부탁해요~ 4 시험이 더 .. 2011/04/26 791
643315 외국에서 5세 아이 유치원 보내보신 분들 계신가요? 4 엄마의선택 2011/04/26 334
643314 저희 아이가 왕따래요 ㅠㅠ 21 왕따엄마 2011/04/26 2,864
643313 우유질문이요!! 그럼 돌전후 애기들은 어떻게해요?? 1 미니민이 2011/04/26 378
643312 kt,,, 1 주식 2011/04/26 235
643311 타인의 삶에 권한도 없는 참견과 훈수를 두는, 숨 막히는 사람들. 15 와이낫?? 2011/04/26 1,727
643310 재보선 과연 어떻게 될까요? 10 떨려요 2011/04/26 554
643309 요새 망고 맛있나요? 5 ㄴㄴ 2011/04/26 433
643308 은 수저 팔때 변색된 거 닦아야 할까요? 4 궁금해요 2011/04/26 885
643307 미술학원 차량 운행을 못한다고 하는데...어쩌죠?? 2 비오면 ??.. 2011/04/26 259
643306 투표하고픈데... 7 아휴ㅜㅜ 2011/04/26 250
643305 남편이 없는 밤....... 5 독수공방 2011/04/26 928
643304 대학병원중 유명한 안과는 어디인지요? 13 안과 2011/04/26 4,727
643303 티셔츠 옷걸이에 걸어두시나요...아님 잘개서 보관하시나요? 5 티셔츠 2011/04/26 1,922
643302 저희 개가 아파요. 조언좀 해주세요 (애견인들 봐주세요ㅠㅠ) 14 슬퍼요 2011/04/26 757
643301 좋은일 없는 이 시국에 낼은 좀 웃고 싶네요 3 투표합시다 2011/04/26 221
643300 1분 명상. 따진 2011/04/26 177
643299 직장 생활이란 게 참 녹록치 않아요...ㅠㅠ 2 dd 2011/04/26 601
643298 여기계신 따님들에게 여쭤봐요,, 6 흐린날 2011/04/26 980
643297 아까 갑상선암 진단기계,우리나라가 최강이라며.... 11 나는 뽑지않.. 2011/04/26 1,302
643296 여름방학때 초6, 초4 남매 캐나다 할아버지댁에 애들끼리 보내도 될까요? 4 열음 2011/04/26 614
643295 족발조리하는걸 보니 5 꼬린내 2011/04/26 1,003
643294 뽀인트 그릇 찾아요~신혼부부용 2 봐주세용~ 2011/04/26 455
643293 혹시 아직도 코스트코(상봉)에 헌터부츠 판매하나요? 오늘 갔다오.. 2011/04/26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