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간 유난히 서울대, 서울대하는 82분들 이 기사 보시죠..
대문걸린 글과 댓글보다 이 기사 생각나서 올립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서울대 서울대 하는 거죠...
http://news.hankyung.com/201106/2011060738817.html?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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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서울대 보내신분들에 대해 물어보신 분 여기 보세요..
설대졸업생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11-06-08 03:32:36
IP : 124.55.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설대졸업생
'11.6.8 3:32 AM (124.55.xxx.133)2. 55
'11.6.8 8:10 AM (203.241.xxx.14)직업, 하교 떠나 나라를 위해 힘썼다는 이야기가 더 와닿네요.
3. .
'11.6.8 9:18 AM (112.153.xxx.114)운칠기삼이라고 표현하시는 겸손함이 제일 마음에 남네요
4. 저 기사
'11.6.8 9:59 AM (58.224.xxx.4)어제 읽었는데, 감동했습니다.
진정으로 부럽고 존경스러운 집안이더군요.
있는 재산을 기반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4.19혁명에도 참여하고,
장하준 장하성 교수님같은 분들이 지금도 열심히 사회에 공헌하고 있고요.
진정한 명문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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