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화좀 받아라

같읕반아이엄마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1-06-07 18:37:31
딸아이하고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딸아이 핸드폰으로
같은반 아이엄마가 메세지를 보냈네요
누구엄마인데 할말있으니까 전화받으라고...
조금 있다가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았는데 우리딸아이가 자기딸을 왕따시키고
뒤에서 험담을 한다는 내용이네요
우리딸 주의를 시키라고....
그런데 같은반 다른아이한테는 전화해서 나쁜년이라고 욕을했네요
그아이가 울면서 우리딸아이하고 통화를 하는데 제가 막 화가 나는거예요
우리딸 전화를 내가 안받았으면 우리딸에게도 욕을했을꺼고
전후사정이야기를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딸말만 듣고 같읕반아이에게 전화해서 욕하고...
(한참 정서적으로 예민한 아이들인데 이러면 안된다고 생가하거든요)
제가 딸아이에게 그냥 이렇게 말했네요
교양이 없어서 그러는거라고 달리 할말이 없네요ㅠㅠ
IP : 58.141.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1.6.7 6:40 PM (180.64.xxx.147)

    그 엄마는 혼 좀 나야겠네요.
    어디 남의 귀한 자식에게 욕을 하다니...
    정말 상종 말아야겠습니다.

  • 2. 일단..
    '11.6.7 9:30 PM (211.228.xxx.65)

    일단 스팸등록 해 놓으세요..
    어른이 아이한테 전화해서 타이르는것도 아니고, 욕을 한다니...
    상종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052 서울... 오늘 비 안오나요? 2 올듯말듯 2011/04/26 333
643051 가방무게 680그램이면 무거운 건가요? 8 가죽.. 2011/04/26 2,104
643050 차이점이 뭔지요? 6 4B연필,H.. 2011/04/26 467
643049 의사선생님 봐 주셔요~(유방외과) 1 ** 2011/04/26 503
643048 나이 너무 많은 노처녀인 저..결혼 할수 있을까요,, ㅠㅠ 33 휴... 2011/04/26 7,988
643047 청소년 정신과 입원 치료받는 병원알려주세요 6 정말 괴로워.. 2011/04/26 699
643046 자랑 ~~뿌듯함 .. 21 유지니맘 2011/04/26 2,597
643045 3-5만원 정도 기념품으로 좋은 아이템 추천좀해주세요~ 2 고민중 2011/04/26 290
643044 치과에서 치아파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토마토 2011/04/26 520
643043 미레나 제거할때 출혈이 있나요? 3 미레나 2011/04/26 716
643042 PSP 3005 을 사려고하는데요... 2 .. 2011/04/26 165
643041 산후도우미 어떻게? 5 걱정 2011/04/26 444
643040 휴지통, 재활용품 어디에 놓으시나요? 5 고민고민 2011/04/26 880
643039 저를 나무라주세요.위로도 해주세요. 10 울고픈맘 2011/04/26 1,332
643038 농협이 영웅되다. 4 광팔아 2011/04/26 684
643037 락스 사용하는걸 굉장히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20 락스 2011/04/26 3,378
643036 생생정보통 게시판에 가니간.... 1 레몬트리 2011/04/26 676
643035 오키나와 흑당 지금사도 되려나요??? 1 베지터블 2011/04/26 584
643034 아름다운 가계에 기증해 보신분 계세요? 7 기증 2011/04/26 612
643033 작은 냉장고 잘 쓰고 계시는 분 있으세요? 이사 2011/04/26 247
643032 이삿짐 보관해주는곳이있다고들었는데.... 1 2011/04/26 220
643031 아이가 잠깐둔 장난감을 가지고간 다른 아이아빠 14 놀이터 2011/04/26 1,453
643030 코스트코 소고기패티(호주산) 맛있나요? 5 소고기패티 2011/04/26 1,692
643029 과일이 다량으로 쓰이는데가 어디일까요? 4 과일 2011/04/26 439
643028 학생이된 50대 주부입니다^^ 3 AA 2011/04/26 725
643027 닌텐도 수리비가 넘 비싸네요 5 ㅜㅜ 2011/04/26 624
643026 아이 유치원보내고 첫 스승의 날이여 6 스승의날 2011/04/26 436
643025 제가 만난 최악의 도우미(밑에글 보니 생각나네요) 12 도우미 2011/04/26 2,670
643024 젊은이들은 투표보다 놀러가는게 좋다??? 1 우리나라 2011/04/26 157
643023 도우미 얘기 나와서 저도 질문 드려요. 3 저도.. 2011/04/26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