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하고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딸아이 핸드폰으로
같은반 아이엄마가 메세지를 보냈네요
누구엄마인데 할말있으니까 전화받으라고...
조금 있다가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았는데 우리딸아이가 자기딸을 왕따시키고
뒤에서 험담을 한다는 내용이네요
우리딸 주의를 시키라고....
그런데 같은반 다른아이한테는 전화해서 나쁜년이라고 욕을했네요
그아이가 울면서 우리딸아이하고 통화를 하는데 제가 막 화가 나는거예요
우리딸 전화를 내가 안받았으면 우리딸에게도 욕을했을꺼고
전후사정이야기를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딸말만 듣고 같읕반아이에게 전화해서 욕하고...
(한참 정서적으로 예민한 아이들인데 이러면 안된다고 생가하거든요)
제가 딸아이에게 그냥 이렇게 말했네요
교양이 없어서 그러는거라고 달리 할말이 없네요ㅠ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화좀 받아라
같읕반아이엄마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1-06-07 18:37:31
IP : 58.141.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11.6.7 6:40 PM (180.64.xxx.147)그 엄마는 혼 좀 나야겠네요.
어디 남의 귀한 자식에게 욕을 하다니...
정말 상종 말아야겠습니다.2. 일단..
'11.6.7 9:30 PM (211.228.xxx.65)일단 스팸등록 해 놓으세요..
어른이 아이한테 전화해서 타이르는것도 아니고, 욕을 한다니...
상종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