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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파트전세 조회수 : 299
작성일 : 2011-06-07 17:51:38
단지내에 좀더 넓은 평수로 이사갑니다.전세로..
내집도 세를 놔야하는데, 지난주초 ,내놓자마자 하루만에 ..제가 급하게 지방갔을때에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었어요.집에 사람이 있으면 집보러 갈려고 한다고 해서 마침 방과후
집에 있는 중학생 아들이 문열어주고 안내를 했어요.

  남자분이 직장 발령나서 급하게 세를 얻는데,
  집이 맘에 드니 계약 하자고 하는데,제가 집에 없다보니 가계약금 50만원을 부동산에 맡겨놓고 가셨어요.
  거기서 나온 얘기가 직장에서 전세보증금 지원을 해줘서 보증금 17000 에 월세 50 으로 합의를 봤어요.
현재 살고 있는집이 세가 안나갈까봐 월세를 한다고 했어요.
  전 전화로 상황얘기만 듣고 오케이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본계약하러 오지를 않는거에요.

   지방이 집이고 발령나서 바쁘니 그러려니 했어요.
오늘 즈음 계약한다고 했는데,부동산에서도 연락이 없고...
전 이사날짜는 다가오고 빨리 서류를 매듭지어야 제볼일도 보러 외출하는데,
깜깜무소식이니
  ..........
궁금해서 부동산에 갔더니 그렇찮아도 그분께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내일모레에 계약하러 온답니다.
그것도 올전세 24000으로 하자고 하고..
전 부족한 보증금 만드느라 적금해약도 해놨는데,
자기맘대로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화가 나서 그냥 계약대로 하자고 했더니
은행이자 들먹거리며 그럼 월35만원에 하자고 합니다.

   지난주는 전세자금 지원받는 서류올리고 결제 받느라 일주일 걸렸고
오늘은 회사일이 바빠서 부인이 월세가 비싸다고 깎아 달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럼 가계약한후 하루 이틀 정도 지나서 연락을 하던가.
일주일씩 기다리게 해놓고 다시 뒤엎는 행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남편한테 전화했더니 40만원까지 얘기하다가 안하겠다면 파기하라네요.

  일주일씩 질질끌다가 말이 달라진다고..

   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1. 월 35만원 받고 월세를 고집한다.


3.그냥 그들이 원하는대로 올전세 24000에 세준다.
......................
열흘가량 질질 끌다 말바꾸는게 기분이 상해서 계약파기하고
다른세입자 들이는게 정신건강상 좋을거 같아서...
  수도권 단지내에 초중고 다 있는 ..마트 걸어5 분거리 ..
버스로 강남 30분대에 진입가능한 전세수요는 탄탄하지만, 전세물량은 뜸한 동네입니다.
IP : 116.40.xxx.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1.6.7 5:54 PM (121.162.xxx.70)

    계약 깹니다.
    가계약금을 걸었다는건 조건을 다 수락한건데 이제와서 말바꾸는거 보면 살면서 속 많이 썩일거 같아요.

  • 2. 월세가
    '11.6.7 5:57 PM (222.105.xxx.16)

    누구에게나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이제와서 깎는다는 게 말이 되나요?
    입장이 딱하네요.
    계약금을 넉넉히 받아놓던지 했어야되는데,
    이제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떡하겠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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