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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구경 무효에요 ㅎㅎ
전에 양념보관방법 볼때도 입이 떡 벌어졌는데 이번 주방사진도 만만치 않겠어요
전 집보러 다니는게 취미인 사람인데.이번 기획 너무 재밌네요
다음엔 그릇장 ,책장 같은것도 공개했으면 좋겠어요 ㅎ
1. ㅋㅋㅋ
'11.6.7 2:07 PM (220.80.xxx.28)완전 번쩍번쩍하죠? 흐흐흐..
정 청개구리라서요~
곧 살돋 하향 평준화에 한몫 거들라 합니다. ㅋㅋ2. 오~~
'11.6.7 2:07 PM (58.145.xxx.124)구경가봐야겠네요 ㅎㅎㅎ
3. 전
'11.6.7 2:08 PM (14.52.xxx.162)맨날 철가방 아저씨들이 맨날 이사왔냐고 묻는 집이라서,
하향평준화 정도가 아니라 막장을 보여드려야 하나,,고심중입니다,
이정도는 다 안치우고 사시지 않나요??이러면서 뻔뻔하게 ㅎ4. .
'11.6.7 2:20 PM (14.52.xxx.167)그분들도 나름으로는 올리기 전에 쓸고닦고 하셨을 겁니다 흐흐흐
또, 사진도 여러방 찍어서 개중 잘나온 거 올리셨겠죠. 사람 마음 다 같지 않나요? 전 구경이 즐겁더라구요. 저희집은 뭐 딱히 보여드릴만한 것도 없지만서두.. ^^;;5. 그사진들보고나니
'11.6.7 2:26 PM (203.247.xxx.210)우리 집 부엌 모습이 오랫만에 시야에 들어오더군요....
어디부터 손 대야 할지 안 생긴 딸의 얼굴 맞닥친 느낌
답답함과 자책감이 쓰나미ㅠㅠ6. .
'11.6.7 2:33 PM (125.128.xxx.172)분명.. 카메라 찍히지 않는 위치에 왠갖 잡동사니가 쌓여 있을꺼야.. 우리집은 그냥 치우지 않아서 평소에 쌓여 있는거고, 게을러서 사진 찍어 올리지 않는다..이렇게 위안해야죠..
7. 비움
'11.6.7 2:36 PM (121.160.xxx.5)전 그 많은 그릇들을 보고있자니 멀미가 나네요.
걔중 이건 이쁘네, 나도 저거 좋아하는데는 있지만서도요.
저도 작년에 이사오면서 정리 잘 하고 살자하고 살림사들이는거 자제하고 있거든요.
맘 속으로 비우자 비우자 하고 있어요.
너무 부러워말고 비우자구요.8. ㅁㅁ
'11.6.7 2:39 PM (180.64.xxx.143)진짜 넘 부럽네요... 화보를 올려놓으셨네요 .. 소박하게 사는 저는 부러울따름 ㅎㅎ
9. ...
'11.6.7 2:52 PM (116.43.xxx.100)넘의 집 살림구경은 언제가 잼있어요 전 ^^;;
전 쓸고닦고 할 처지가 못되서 걍 구경만....정말이지....다치우고 사진올릴라믄 백만년을 걸릿듯..
아님 정말 사진 안보이는곳에 왕창 짐보따리 쌓아둬야 할듯.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