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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물 깨끗한가요?
저희부부는 청계천조성의 정치적 의도도 싫고 수질에 의구심도 들어서 한번도 아이들 데리고 간적없어요
즐겨찾으시는분들에대한 비판은전혀 없습니다 오해마시길
단지
수질관리는 어떻게하는지 궁금해요
1. ,
'11.6.7 11:55 AM (183.98.xxx.125)저도 그 물 더럽다고 들어갔다가 부스럼 났다는 얘기 꽤 많이 들었어요..
2. .
'11.6.7 11:56 AM (112.216.xxx.98)청계천 자주 가는데.. 물 깨끗해보이지 않아요.. 너도 나도 물에 발담그고.. 무좀, 피부병 옮는 경우 있다고 작년엔가 뉴스에서 보았어요.
근데 유치원에서는 왜 물에 발을 담그게 한데요? 그냥 바라보게 하면 안되는 건지..3. ..
'11.6.7 12:00 PM (116.43.xxx.100)물 드럽습니다..보기만 하고 오세요..오염도가...장난아니던뎁..전에 카메라로 수중촬영해서 보여줬었어요..
4. 흠흠
'11.6.7 12:06 PM (112.186.xxx.108)가까이 갔는데 냄새 나던데요 썩은냄새
5. 쉬퍼
'11.6.7 12:08 PM (58.142.xxx.183)그러게요 아예 보내기싫은데 유난떤다는 평가도 우려되고해서 글올려보아요
6. 그냥
'11.6.7 12:08 PM (220.117.xxx.251)봐도 더러워요. 5살이 들어가기엔 깊지 않나..
7. 부추
'11.6.7 12:09 PM (124.49.xxx.103)어제 다녀왔어요. 물도 물이지만 날벌레들이 셀 수없이 많이 날아다녀서 숨도 못쉬겠더라구요.
수억마리일까요 수십억마리일까요 저끝에서 이끝까지 몽땅 날벌레 공기를 마시며 걸었답니다.
다들 손사레치며 걷고 있고 다시 생각나니 으 소름끼치네요.
함부로 개천 복구하면 안될듯...8. ㅇ
'11.6.7 12:12 PM (58.227.xxx.121)으..더러워요. 거기 쥐나 해충도 많이 산다고 하던데.. 거기 발담그고 있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던데요.
9. 더럽습니다
'11.6.7 12:13 PM (112.154.xxx.95)일부러 개척복구하면서 고기도 사다 넣었다는 말이 있잖아요... 애들은 보내시더라도 발은 담그지 말게 하세요.. 발 담글때가 그렇게 없을까요? 차라리 예술의 전당 뒤뜰에 가서 담그세요 거기 계곡물 있으시까요 물론 담그는 사람들도 있지만 예민하다면 큰일 날수도 있어요 그렇게 쥐가 많이 사는데
10. 쉬퍼
'11.6.7 12:15 PM (58.142.xxx.183)발젖어도 되는 신발신겨주세요 하더라고요
아예 입수는 아니고요11. 그더러운물
'11.6.7 12:19 PM (203.130.xxx.156)소독하고 전기세로 하루에 3000만원, 1년에 100억 든다네요.
12. ㄴㅁ
'11.6.7 12:24 PM (115.126.xxx.146)쥐박이가 아니고 돈박이구나 돈먹는 돈벌레
4대강도 매년 엄청난 돈 처들어갈 텐데...13. ㅗㅗ
'11.6.7 12:26 PM (112.186.xxx.108)그거 유지 관리비가 얼마나 많이 드는데요
장기적으로 만들어야 될것을 지 임기대로 끝내려고 그냥 공구리 쳐버린거잖아요
쥐 돌아 다니고 장난 아니던데..전 그거 좋고 이쁘다고 발 담그는 사람들..진짜 이해 불가.
지금 또 똑같은짓 하고 있죠 4대강...14. 엄청
'11.6.7 12:37 PM (211.219.xxx.62)더럽습니다....
누..래요..15. 청계천
'11.6.7 1:04 PM (58.120.xxx.90)어항입니다...주기적으로 청소해야할..
군데 군데 이끼도 끼였던데..아이 발 못 담그게하세요..16. 아이들..
'11.6.7 1:06 PM (58.120.xxx.90)발은 자연 하천에서 담궈야지요..
17. 그 물고기들
'11.6.7 3:40 PM (221.139.xxx.8)사다넣은 정황 증거 다 나왔고 일부는 시인했던가 그랬죠
한강에서 발견될수없는 한강이남의 고기들도 발견되었거든요
인위적으로 복원하니 고기헤엄치는거보면서 복원이 잘되었다고 착각하게만드는 대표적사례죠18. 이명박
'11.6.7 4:06 PM (220.75.xxx.180)좋아하는 울 아버님 지방에서 올라와서 청계천 보더니
"좋구나 잘해놓았구나.."(감탄)
울 아이가 들어가니 순식간에 "에구 더럽다.. 드가지 마라"합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