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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 복비 위로금 요구하니 집주인이 저보고 젊은년이 돈독이 올랐다네요
집을 빼달라고 했어요 이사비는 준다고 하면서.. 남편은 지금 바로 확답은 못드리고 저랑 상의해 본다고 했어요
남편한테 전화한 다음날 부터 아침 저녁 할꺼 없이 제 핸드폰으로 집주인 아줌마 한테 전화가 왔어요
제가 남편한테 결정 할때까지 전화 받지 말라고 했거든요 처음에 이집 계약 하기전 봤을때 집이 너무 깨끗 했어요
장판이나 벽지도 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 곳보다 천만원 정도 더 비싸게 전세 들어 왔어요 근데 잔금 다 치르고
이사 3일전 전 세입자들 짐이 빠져서 청소 하러 들렀는데 도배 벽지가 다 찢어져 있었어요 분명 멀쩡 했던 벽지들이 벽 젤 위쪽부터 바닥까지 사람 손으로 일부러 찢어논 마냥 쭉 찢어져 있었어요 한두군데도 아닌 벽마다
집주인이랑 부동산 사람 불러서 보여주고 전 세입자 한테 전화하니 이사 하면서 가구 옮기다 그랬다고..
그건 누가 봐도 거짓말 이었어요 식탁 있던 자리 벽지도 찢어 졌는데 식탁 옮기다 그럴리 없잖아요
전세입자랑 주인이랑 나가면서 문제가 있었나봐요 주인은 장기수선 충당금 절대 못준다고 하고 세입자는
달라고 하고 결국엔 못받고 나갔어요 주인은 벌써 저희한테 전세금 받았고 계약서에 도배 장판 해준다고
해준적 없으니 저희보고 하라는 거예요 주인이 자기들은 이집에 들어와 살 생각 없으니 내집 이라 생각하고
오래오래 살라고 해서 그거 믿고 저희 돈으로 도배 장판 다했어요 170 정도 들었어요
부동산에 알아보니 이사비 복비 도배장판 반정도 위로금조금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이사비120(에어컨 정수기 벽걸이티브이 피아노 추가비용 포함) 복비 60 도배장판 80 위로금40
정도 받으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주인 아줌마한테 전화를 했어요
전화 하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지금 집 매매 내놨으니 오늘부터 부동산에서 집보러 올꺼다 집 알아봐라
이사비는 줄꺼다 그래서 제가 이사비는 당연히 줘야 하는거고 복비 도배장판 한것 위로금 안주면 안나가겠다고
했어요 주인 아줌마 자기는 이사비 밖에 못준다고 자기가 왜 복비랑 다른것 까지 부담해야 하냐며
무조건 전세 빼라네요 주인아줌마 생각이 그러하면 저희는 내년 6월 계약기간 까지 살고 나가겠다 했어요
주인이 나가라면 나가야지 무슨 소리하냐 난 이사비 50 만원 밖에 못준다 어차피 내년 계약 기간 되면 이사비용
들지 않느냐 진짜 말이 안통해서 저희는 계약기간 까지 살고 나가겠으니 더이상 전화하지 말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어요 전화 끊고 바로 문자가 오네요 젊은년이 돈독이 올랐다고요...
저희 계약기간 까지 살아도 문제 없는거죠? 장기수선 충당금 꼭 받아가고 싶은데 안주면 어떻게 하나요?
도배 장판도 나갈때 애들 낙서 잔뜩 하게 할 생각인데 괜찮을 까요?
제가 너무 과하게 요구를 했나요? 계약전 이사 나가셨던 분들 얼마 받으셨어요?
1. 집주인..
'11.6.6 10:48 PM (58.228.xxx.5)왕싸가지네요..
통화로 할말 다 해놓고 문자로 욕이라니.. 헛.. 참..
님은 당연히 만기날까지 권리가 있구요.. 집주인이 애가 타서 이사비에 복비에 위로금까지 주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까지 욕지거리 엄청 할듯..2. 다른건다정당한데
'11.6.6 10:49 PM (211.108.xxx.32)위로금 40만 원은 좀 생소하네요.
어쨌든 계약 기간 내에는 님네가 칼자루 쥐고 계신 거니 걱정마세요3. 헐
'11.6.6 10:50 PM (175.220.xxx.74)예전 집주인 생각나네요.
저도 예전 집주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었어요.
감정적으로 화 내지 마시고
부동산협회레 전화문의해 보세요.
아마 계약기간이 남은 상태라면 원글님이 유리할 거예요.4. 제 생각에도
'11.6.6 10:51 PM (121.164.xxx.194)위로금까지 요구하는 것은 좀 과한 것 같아요.^^;
5. 에혀
'11.6.6 10:51 PM (118.220.xxx.36)집주인을 잘못 만나셨네요.
전세입자 장기수선 충당금도 안준 마당에 님에게도 줄 생각은 안하고 있을거 같아요.
첨부터 세게 나가시지....
찢어진 도배 보고 계약한거 아니니 부동산한테라도 알아서 하라고 하셨어야 될 일이에요.
도움되는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6. 저희랑
'11.6.6 10:53 PM (221.151.xxx.34)저희와 거의 비슷한 케이스예요.
저희도 전세 들어간지 (2년계약) 1년만에 집이 매매가 되었는데..
물론 2년 다 채우고 나갈 권리는 저희에게 있긴 하지만, 집이 워낙 매매가 안되는 걸 알기 때문에... 이사비 받고 나갔어요~ 위로금 같은건 없었구요7. ..
'11.6.6 10:57 PM (123.215.xxx.161)위로금은 모르지만 도배랑 장판비는 받아야 될 것 같아요. 170만원이 너무 아깝잖아요.
8. 세입자
'11.6.6 10:59 PM (222.236.xxx.5)도배 장판 비용이랑 위로금은 부동산에 알아보니 보통 그리 준다고 해서 얘기 한거예요
부동산 세군데 알아 봤는데 두군데는 도배 장판 비용 위로금 요구해도 된다고 했구요
한군데는 주인과 협의후 라고 얘기 했어요9. ..
'11.6.6 10:59 PM (116.37.xxx.214)제가 꼭 들어와 살아야 할일이 생겨서 계약기간 4개월 남겨놓고 세입자 내보냈어요.
이사비용 190만원...책이 너무 많아서 27평에서 25평 가는데 이삿짐이...ㅠ.ㅠ
복비 60만원해서 250만원 드렸어요.
도베장판은 그전에 사시던 분들이 워낙 깔끔하게 사시다가 중간에 지방 내려가셔서
새로 안하고 들어왔었고요.
그분들은 사시면서 소소하게 들어간 각종 소모품들 형광등 같은 것도 다 저희보고 바꿔달라고 하셨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집안 구석구석 파손되고 벌레 문제도 많았고...
전 반대로 위로금 받고 싶었어요...ㅠ.ㅠ
여하튼 받을만큼 받지 못하신다면 그냥 계시는게 좋을꺼 같아요.10. 헐
'11.6.6 11:00 PM (175.220.xxx.74)주인이랑 합의를 잘 해 보세요
그냥 나가기엔 도배비 아깝잖아요.
제가 원글님이라도 화나고 억울할 것 같아요.
일단 법적인 부분을 잘 알아본 뒤 얘기해 보세요.11. 협상
'11.6.6 11:01 PM (180.182.xxx.90)상호 협상이 요구되는 일이예요.
너무 일방적인 요구는 협상을 그르치게 되지요.
원글님도 억울한 부분이 있어도 조금 양보하면서 타협안을 제시해 좋은 방향으로 해결을 하시길 바랍니다.
원글님도 앞으로 세입자를 갑자기 내보낼 상황에 놓이게 되지 말란 법 없고,
그럴 때 내가 세입자에게 어느정도까지 배려를 해 줄 수 있을까, 당연히 해 주어야 하는 것이지만 입장에 따라 느껴지는 것은 다릅니다.
생각해 보시고 원글님도 조금 양보를 해서 상황을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결론이 나든 이사나갈 때 벽에 낙서하는 짓은 ... 스스로 두고 두고 부끄럽고 기억을 지우고 싶은 일이 될 테니 자제하시는 게 좋겠지요.12. 저흰
'11.6.6 11:02 PM (112.214.xxx.119)다 받았어요..
저희도 신혼집이라 도배 장판 다 했는데
10개월정도 살았을때 집주인이 집 팔렸다고 근데 종교단체에 팔아서
우리사는 층을 강당처럼 리모델링할꺼라면서
전주인이랑 새주인이랑 같이 와서 우리보고 나가달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집주인이 하도 집이 안팔리니 우리가 이사 쉽게 나갈꺼라고 하고 집을 팔았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인터넷에서 알아보고는
이사비용이랑 복비랑 도배장판비용이랑 해서 200만원 달라고 했죠...
첨엔 주인이 나가라면 나가야지 어쩌고 하길래 그럼 우린 계속 계약기간 까지 살꺼라고..
버티니까 자기들도 우리가 버티면 별수가 없는걸 알아보고는
200만원 주더라구요...
위로금이라기보다는 도배장판비는 받아야죠..
1년 살려고 도배장판하지는 않자나요...
그리고 원래 주인이 저따위니까 그 전 세입자도 도배지를 다 뜯고 했나보네요...
저 같으면 걍 기한까지 살꺼예요..13. ...
'11.6.6 11:03 PM (118.176.xxx.150)원글님이 과하게 요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배도 2년은 살거라 했을테니
반은 요구할 수 있지요. 제대로 줄것 같지 않은 주인이니 그냥 2년 사세요..
전 집주인 입장이기도 한 사람인데도 그런 생각입니다.14. jk
'11.6.6 11:04 PM (115.138.xxx.67)지난번 글에서도 언급하셨지만 역시 대단한 집주인이네요.
매매가 아닐 가능성이 높으니(전세 빼서 새로운 사람에게 전세금 높여서 줄 가능성 높음)
새 매수인이랑 얘기하겠다고 한번 배째 보시지요? 그럼 집주인 완전히 뚜껑 열릴지도....
그리고 이사비가 어떻게 위로금이 됩니까? 이사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고
이사라는것 자체가 집주인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된 것인데요??????15. ..
'11.6.6 11:07 PM (203.229.xxx.229)저희집이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저희도 3년전에 전세 들어가면서 도배, 장판에 방문, 창문, 현관문에 신발장까지 페인트 다 칠했구요, 심지어 방문들 손잡이까지 교체했었어요..
전세입자가 7년을 살았다고 하고, 원래 살던 집이 재건축단지에 들어가서 아무래도 3~4년을 살아야할 것 같았거든요,, 집주인이 10년이든 20년이든 원하는 대로 있으라고 해서
진짜 큰 맘 먹고 내집같이 수리할 생각으로 싱크대며 욕실까지 거의 교체수준으로 수리하고 살았어요. 38평에 거의 450만원 정도 들었구요..
참, 근데 채 1년이 안되서 자기가 들어와야 한다고 나가달라더라구요.. 이사비 준다고,,,
너무 약올라서 그냥 계약기간까지 산다고 하구요,, 페인트칠이랑 손잡이 같은 소소한 건 우리 욕심이었으니 우리가 부담한다고 해도, 도배 장판 비는 달라고 했더니
자기네가 도배 장판, 페인트칠도 다시 싹 다 할거라 한푼도 줄수 없다더라구요ㅠ
예전에 우리집 살 때 몰랐는데,, 이런게 집없는 설움이구나 싶기도 하고...
참,,, 원글님도 그냥 계약기간까지 사세요.. 내년 6월이면 딱 1년이나 더 남았네요..
저희도 이사가서는 깨끗하게 수리하고 도배, 장판 한 끝이라 매일매일 쓸고 닦았는데요,
1년 뒤에 1년 후에 나간다고 생각하니 바닥에 얼룩도 닦기 싫어지더라구요..
일부로 낙서하긴 맘에 걸리지만,,그냥 계약기간에 맞춰 1년 더 사시다가 이사갈 막달 쯤엔
막 더럽게 사세요,, 도저히 도배 장판 새로안하면 안 될 정도로요..
소심하긴 하지만,,, 복수하셔야죠^^16. 돈독오른년이라..
'11.6.6 11:16 PM (14.32.xxx.69)그냥 계산 복잡하니 2년 산다하세요.
이런경우는 법적으로 어찌되나? 쌍욕맞는데...17. ㅡ
'11.6.6 11:28 PM (110.9.xxx.63)ㅈㅓㄴ화오면 웃으면서 독이 너무올라서 독빠질려면 일년 더살아야겠다고 하세요
18. ㅇ
'11.6.6 11:35 PM (211.178.xxx.47)2년 살고 나간다 해도 도배 장판비는 너어무 아깝네요.......
19. 헙. ..
'11.6.7 2:26 AM (118.218.xxx.232)매매 한다고 해도, 전세 기간안에는 집 안보여줘도 아무 하자 없는 거 아시죠?
미리 집 찾기도 힘든데.. 그냥 살다 나가시든지..
도배 장판비100만원 받고 나가시던지.. 자기도 매매 할거면 .. 거기 도배 장판 잘 해놔서 매매할 때 유리할거 아니에여?20. 글구 법적으루..
'11.6.7 2:27 AM (118.218.xxx.232)법적으루 진짜 밀고나가자 치면 머리 되게 아프지만..
그 문자 법적으로 걸리네여 ㅡ.ㅡ;;21. 평수에
'11.6.7 4:26 AM (124.54.xxx.19)법적으로야 맞지만 매매한다고 내놓거나 기간안에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집에서는 사시지 마세요.내가 주인이 아니고 주인이 속사정이 있으니깐 기간을 못채우는거잖아요..아무리 순한 사람이라도 세상이 얼마나 험합니까? 평수에 따라 이사비용 틀리고, 이사비용 준다면 도배장판 위약금 얘기하지말고, 다른집 알아보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저정도면 빨리 다른 집을 알아보세요.
22. 무식한주인
'11.6.7 9:02 AM (218.157.xxx.203)님이 요구하는거 다 받아도 님은 이래저래 손해인데
-집 알아봐야 되고 가봐야 되고 부동산과 통화해야 하고...-
반드시 다 받으세요.
안그럼 계약기간까지 있겠다고 조용히 말하세요.23. 정말
'11.6.7 9:12 AM (220.75.xxx.180)골치아픈경우를 제가 겪었었는데요
제가 1년안에 집팔릴지 알고 월세를 시세보다 거의 40%싸게(왜냐면 집팔리면 이사가야하니까 미안해서요) 놓았는데
(물론 주인인 제가 도배장판 다 해줬구요)
3년이나 걸리더라구요 그동안 월세사는 사람들이 집을 안 보여줬구요
계약만료까지 4개월전인가 그동네 뭔 개발인가 해서 집이 팔렸는데
그전에 집팔리면 이사비받고 이사하는 조건으로 월세를 놓았기에 세입자하고는 별무리가
없을꺼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계약기간까지 살다가겠다고 버티길래 제가 이사비랑 위로금 줘서 내보냈어요
(그동안 믿고 월세 싸게 내놓은거 아까웠어요)
진짜 최대의 복수는
집팔리면 나간다고 해놓고선 매매되었을시에 못나간다고 버텼을때 제가 제집 매매한 사람에게
계약 파기되면 2배의 계약금을 물어줘야 되쟎아요
그때 정말 난감했었습니다24. ..
'11.6.7 9:17 AM (112.222.xxx.34)끝까지 버티세요. 주인사정은 중요하고, 세입자 사정은 중요하지 않나요? 주인돈만 돈 아니잖아요. 1년 살거 장판도매 170만원 든거는 너무 억울하네요.
25. 부동산
'11.6.7 9:58 AM (122.34.xxx.200)부동사에 말하세요
그냥 도배비아까워서 말한건데 돈독이야기하더라
나가려했는데 불쾌해서 1년더살겠다
부동산에서 알아서 집주인달랠겁니다
자기들도 매매가되어야하고 주인도 손해니까
님을 달래는 방법을 택할겁니다26. 1빠
'11.6.7 10:21 AM (202.68.xxx.90)입대차보호법에 대해서 알아보셔도 님이 유리합니다.
"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상식=> http://paran7.co.kr/searchlink.asp?k=%C0%D3%B4%EB%C2%F7%BA%B8%C8%A3%B9%FD27. ...
'11.6.7 2:21 PM (203.98.xxx.44)2년 꽉 채워서 사심이 어떨지요?
28. 정말
'11.6.7 4:42 PM (119.64.xxx.94)주인이 싸가지가 없네요... 집 알아보고 이사하고 하는거 자체로도 스트레스인데 돈독??
근데 집 장판이며 바닥 찢어봤자... 주인집은 손해보는거 없고 다음 이사오는 분들이 손해잖아요..
돈독 어쩌구 얘기한거 사과하고 비용 줄 때까지 버틸 거 같아요.. 2년 꽉꽉 채워서..29. ...
'11.6.7 6:52 PM (112.159.xxx.137)그냥 사세요~
아니면 원글님이 말한 대로 그 돈 다 주면 나간다고 하세요30. 장기수선충당금은
'11.6.7 7:13 PM (61.43.xxx.40)법적으로 주인이 부담하게 되어 있어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해 보세요.......31. ..
'11.6.7 7:33 PM (118.217.xxx.89)무엇을 어떻게 하려고하든
님이 칼자루 쥔 자입니다32. 진짜
'11.6.7 8:34 PM (175.113.xxx.210)이상한 주인이네요.
원글님 황당하시겠어요.
위로금 청구 가능합니다.
모두 청구가능하신데요 제가 볼 때는 그 주인 도배비도 주지 않을 것 같네요.
그냥 1년 더 사세요.
저도 이사를 많이 다녀보니 본의아니게 손해 안보는 독한 사람으로 만들더라구요.
이상한 사람 정말 많아요.
그 주인은 들어오는 사람마다 관계가 그 모양이겠네요.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죠.
저 같으면 대손충당금 못받고 나온다면 저도 도배지
다 찢고 나옵니다.33. ...
'11.6.7 10:16 PM (210.221.xxx.99)집도 보여주지 마시고 기한까지 사세요. 계속 전화오면 부동산에 얘기하라고 문자하세요.
전 세입자가 아닌 집주인^^ 님은 충분히 자격있습니다. 속 끓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