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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결혼후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글 읽구요..ㅋㅋ
재미로든 심각하게든
그러나 나이가 많이 든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거 아무 쓸데없는 고민이에요
왜냐하면요
결혼은
그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거에요..
그 정도 안 좋아하면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요...
그리고 인생에 그런 정말 사랑하는
이런 사람..없어요..
있다해도 1명 내지 2명
아니면 없는 사람도 많고..
그리고 ..
결혼이라는 약속과 자식까지도 버릴 만큼 흔들리는 남자..
그런 남자가 사랑일까요??
사랑은 자기를 발전시키고 행복하게 해주는 건데...
그건 사랑이 아닐것 같은데..
그냥 지나가는 열정..
ㅋㅋㅋ
그러니까
결혼하는 남편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 거에요..
진짜 쓸데없는 걱정..ㅋㅋㅋ
1. ...
'11.6.6 10:39 PM (125.146.xxx.205)꼭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
2. ...
'11.6.6 10:41 PM (59.22.xxx.57)진짜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들은 아주 운 좋은 여자들입니다.
3. .
'11.6.6 10:42 PM (122.42.xxx.109)단순하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4. 저도
'11.6.6 10:45 PM (175.112.xxx.136)물론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하는 것이 맞지요.
그런데 사람은 기계가 아니어서 늘 착각을 하고 오해를 하는지라
결혼을 잘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결혼이란 제도권에 들어가면 자기 인생을 뒤흔들 만한 이성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설혹 만났다 하더라도 만약 아이가 있으면 쉽게 선택할 수 없구요.
고로 쓸데 없는 걱정은 아니지만
그런 걱정을 할 일은 별로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데 한 표 던집니다.5. tttt
'11.6.6 10:45 PM (125.184.xxx.158)대부분..결혼할 인연은 따로 있다고..다 인연을 느껴서 결혼한다고 하지 않나요???>.
그게 원글이랑 같은 말 아닌가요???6. 그게
'11.6.6 10:45 PM (14.63.xxx.215)결혼하고 나서는
다 남의 남자지요.
진짜 사랑하는 남자는....만날 기회를 안만드시면 됩니다. ^^7. 그게요
'11.6.6 10:51 PM (14.52.xxx.162)안생겨요,,,
유부녀한테 들이대는 남자들,,심심해서 한번 찔러보는거 아니면 돈이 아주 많아야 돈 노리고 그러는겁니다,
유부녀 유부남은 순수한 사랑(뭐 유부들이 순수한 사랑 논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할 처지나 수준이 못되요,
자기들이야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남이 보면 뻔한거에요,
동안타령하고 같은거죠8. ..
'11.6.6 10:58 PM (180.69.xxx.108)진짜..현실은 지극히 현실일뿐,영화도 드라마도 아니어서 일단,결혼한 여자에게 들이대는것들은
정신상태가 썪었다고 저는 보구요,저도 결혼하고 얼마안됐을때는 제가 결혼한걸 뻔히 알면서도 들이대는 회사 미친인간도 있고 후배도 있고 그랬는데,제가 좀 그런쪽으로 결벽증이 있어서그런가 이런것들이 장가가면 지마누라 놔두고 바람필인간으로 보이는게 진짜 찌질이로 보이더군요
살다보면 남편 맘에 안들때도 있고 결혼자체를 후회하게 될때도 있지만 세상엔 사랑보다 더 중요한것들..가족,자식,지켜야할 윤리..이런것들이 있기때문에 별스런 걱정안하셔도 됩니다9. 거울공주
'11.6.7 2:37 AM (122.35.xxx.83)애잇는데 누가 여자로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