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는 호텔을 미치게 좋아하는데 조언부탁요

여행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11-06-06 13:14:55


럭셔리한 호텔 이야기가 아닙니당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여행 좋아하는 이유중에 호텔이50%는 차지해요

특히 조식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ㅜ

가끔 미치게 여행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날때는 부산에 있는 호텔에라도 갑니다

ktx타고 가서 수영하고 책읽고 조식먹고 옵니다ㅜ

여행 못가면 병이나서 국내에서 라도 이렇게 달랩니다

해외에 가면 우리나라돈으로 10-20만원대 묵습니다

어느정도 수준인지 아시겠죠?

네 소박+깔금 이런거 선호해요

제가 15개국 정도 여행했는데요

호텔이 제일 마음에 드는 나라가 일본이었어요

서비스도 좋지만 작으면서도 아늑해요

뭔가 따뜻한 기운이 있달까요

뭐 일본호텔이라야 10군데 정도 가봤으니 다 그런건 아니겠죠

제가 시골로만 돌아서 그런것일수도..

아 말이 길어졌네요

제가  이번에 이사를 가는데요

15평 오피스텔입니당

근데 일본호텔 스럽게 인테리어를 하고싶어요

호텔st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st인데 뭐부터해야할지...

인테리어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75.197.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텔 인테리어
    '11.6.6 1:24 PM (220.116.xxx.10)

    저도 사랑해요 ㅋㅋㅋ 특히 넓고 장식을 절제한 화장대랑 러브 체어랑 테이블이 제일 좋아요 ^__^ 페인트칠 안 한 원목 가구랑 화이트톤 침구 쪽으로 찾아보세염

  • 2. 호텔방
    '11.6.6 1:26 PM (112.148.xxx.151)

    호텔처럼 군더더기없는방 원하시면 버리기부터가 순서입니다^^

  • 3. ㅇㄹ
    '11.6.6 1:33 PM (121.189.xxx.196)

    버리기 앤 숨기기 수납법.

    제가 요새 하고 있어요..오늘도 버리자..ㅎㅎ

  • 4. 일단
    '11.6.6 1:52 PM (14.52.xxx.162)

    다 버리고 옷가방 달랑 하나에 책몇권 ㅎㅎ
    현실적으로는 붙박이장 잘해놓고(미닫이문 필수)
    가전이며 가구 소품 하나도 없이 살면 되요

  • 5. 여행
    '11.6.6 1:58 PM (175.197.xxx.225)

    원글입니다.저는 원래 장식+쓸데 없는 물건이 없어요.제가 여행 하면서 느낀것중 하나가 행복한 삶에 많은 짐이 필요없다는겁니다.지금 10평 원룸인데요 짐을 다해봤자 사과박스 10상자면 떡을칩니다.그것도 반은책입니당 옷은 본가에 두고 계절마다 택배로 교환(?)해요.심플은 자신있는데 그 일본 호텔 특유의 아늑함이 어디서 오는걸까요

  • 6. ...
    '11.6.6 2:17 PM (180.64.xxx.147)

    조도가 중요해요.
    일단 형광등을 백색이 아닌 백열등 색으로 바꾸고
    침구를 좀 차분한 분위기로 바꾸세요.
    가구도 될 수 있으면 좌식에 가깝게 작은 것들로 선택하시구요.

  • 7. Dma
    '11.6.6 2:19 PM (211.246.xxx.65)

    조명 간접으로 바꾸고 호텔식 침구로 하세요 화이트스트라이프

  • 8. 무인양품
    '11.6.6 2:19 PM (121.135.xxx.123)

    무인양품 매장 가셔서 떠다 놓으세요..^^

    {심플한 일본가구+침장}+찌질한 물건 버리기 하면 대충 될 것 같은데요.

  • 9. 윤수리
    '11.6.6 6:21 PM (180.69.xxx.231)

    혹시 시드니나 멜번 여행해 보셨나요? 추천해 주실 만 한 깨끗한 호텔이나 서비스 아파트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저도 호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8월에 여행가는데 카렌트는 할 예정입니다. 싸이트는 다 좋아보여서 잘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2392 나 엄마 맞나? 하루 2번 먹이라는 항생제 3번 먹였네요. 어쩜 좋아요. ㅜㅜ 9 항생제 2011/04/25 616
642391 정보 - EBS 오늘밤! 12시에 방사능관련 독일시민사회에 대해 방송 9 참맛 2011/04/25 808
642390 어제 이마트에서 돌체구스토 시음을 해봤습니다...-_-; 2 실눈뜨고 2011/04/25 2,016
642389 박완서의 산문집 <호미>중 <접시꽃 그대>에서... 4 박완서 2011/04/25 373
642388 요가 배우시는 분들...요가매트요 . 7 요가. 2011/04/25 955
642387 추천포인트를 아시나요? 3 아이허브 2011/04/25 364
642386 출산하면 엉덩이뼈가 계속 아픈가요? 10 .. 2011/04/25 577
642385 신생아 옷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4 애기옷 2011/04/25 679
642384 맛있는 음식점 아시나요? 4 동대문구 2011/04/25 346
642383 프린터키 소모품비 장난아니네요. 6 효율적인방법.. 2011/04/25 626
642382 이번주는 방사능 위험 날짜가 어찌되나요? 8 싫으시면 패.. 2011/04/25 1,538
642381 집들이 식사 식탁에서 하면 불편할까요? 11 .. 2011/04/25 965
642380 김연아선수 지젤,쇼트 연습영상 떴어요. 9 안구정화 2011/04/25 1,711
642379 아이가 학교시험에서 다 옮겨 적질 못했다네요.. 13 어쩌면 좋을.. 2011/04/25 1,420
642378 미국에서 짐을 부칠려고합니다. 5 ... 2011/04/25 397
642377 벤타 청정기 살건데.. 문제는 전기요금이 걱정입니다. 6 ... 2011/04/25 707
642376 양말이나 애들스타킹 구멍메우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ㅠ 4 바느질 2011/04/25 1,397
642375 사용안하는 이불이나 베개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11 버릴것천지 2011/04/25 1,725
642374 해외에서 잠깐 왔는데, 8,5살 딸들 데리고 뭘 해야할지요..? 6 보라 2011/04/25 463
642373 그라데이션 티셔츠요...물이 빠져요 두리맘 2011/04/25 113
642372 붉은끼없는 트윈케이크 뭐가 있을까요? 2 병다리 2011/04/25 255
642371 35세 처자.... 어떤지 봐주세요..... 58 모라해야지?.. 2011/04/25 11,037
642370 김미화 결국 전격 사퇴 - MBC 라디오 세계는 지금 접는대요. 10 답답아 2011/04/25 1,189
642369 허*라이프 7 다욧 2011/04/25 913
642368 둘째는 태동을 좀 더 빨리 느끼나요? 7 태동 2011/04/25 449
642367 지난주에 주식팔고났더니 오늘 날개달고 오르네요..ㅜ ㅜ 10 돈이 피해다.. 2011/04/25 1,538
642366 복이 저를 피해가는 느낌ㅜ 13 ... 2011/04/25 2,242
642365 허리가 안좋으면 침대&라텍스&일반 요 어느게 나은가요? 7 라텍스 2011/04/25 1,248
642364 아들냄이 땜시 마음이 아파요 6 언제까지~ 2011/04/25 1,238
642363 초월읍 롯데낙성대와 벽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4 경기도 광주.. 2011/04/25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