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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시청률 폭락했네요..

ㄴㄴㄴㄴ 조회수 : 12,671
작성일 : 2011-06-06 11:54:56
어떤기사는 다시 한자리 찍었다는 기사도 있고, 12프로 나왔다는 기사도 있고.

전 옥양나온다고 해서 그런가 부다 하는 사람이였는데.

옥주현 출현+PD가 라디오에서 아이돌판 만든다+한차례 고욕을 치렀음에도 불구하고.지난주 스텝이 한짓거리

+나가수에 대한 구설수가 너무 많아 이제 기사만 읽어도 짜증

여러가지가 겹첬다고 생각되요. 과연 다음주에 다시 시청률이 회복되서 단순한 연휴여서 그런건지.

저런 악재때문인지..궁금하네요...

전 솔직히 옥양 나가면 볼꺼에요.  이러프로 시청률 떨어졌다고 패지되는건 아깝잖아요.

저도 솔직히 실력은 없지만 빛못보는 가수들이 빛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초반부터 너무 쟁쟁한 가수들로 밀어붙인감도 있고요..

전 기본적인건 PD생각에 동의하는 편이에요. 어느 가수 실력만 있으면 출현가능.

아이돌이라도..인디밴드...

근데 그걸 다 엎고 새로 시작한다고 하니 짜증나서 보기싫더라구요.
IP : 115.161.xxx.12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경연만
    '11.6.6 11:56 AM (110.8.xxx.175)

    볼거라..지난주하고 다음주만 볼거예요.
    이번주는 중간평가 어쩌구라....다음주는 본방사수..

  • 2. 저...
    '11.6.6 11:58 AM (180.182.xxx.90)

    골수팬이라 생각했던 저도 어젠 안 봤거든요. 당근 시청률 떨어지겠다 했어요.
    안 봐도 아쉽지도 않더라구요.

  • 3. ..
    '11.6.6 11:58 AM (180.69.xxx.108)

    좀,,안타까워요, 시청자들 의견 적극 반영해서,애초에 기획의도야 어떻든간에,알려지지않은 노래의 신들 발굴해서 긴장감있고 소름끼치는 음악프로 하나 주말 황금시간대에 공중파에서 보내줬음 천편일률적인 가요계에서 의미있는 영향을 줬을거고,빛보지못한 가수들 빛도 좀 보고,,시청자들도 호응도가 컸을텐데..딱 여기까지네요..이젠 뭘해도 다 조작같고,원칙도 안지켜질거같고,,그냥 그런 예능으로 전락한것같고...그럼 뭐하러 나가수봅니까 ,1박2일보지..예능으로는 아직 1박2일 따라갈 프로가 없어요

  • 4. ...
    '11.6.6 11:59 AM (118.91.xxx.154)

    임재범때문에 첨봤는뎁...안나온다니..안봤어요..찾아서 본다거나 하진 않았구요.
    아마두 저같은 사람이 많은듯....ㅋ

  • 5.
    '11.6.6 12:00 PM (218.52.xxx.40)

    전 나가수 팬아니고 어제도 안봤지만 시청률 폭락한거 아닐걸요?
    저번주도 12프로 나왔어요!!!
    그게 나가수 단독으로 15% 나와도 그 뒤에 신입사원프로에서 10% 이하로 시청률 하락해서 평균잡아서 내는게 나오는 시청률로 알아요!
    시청률이 12% 라면 나가수 단독으로는 더 높았을거예요.

  • 6. 옥양나가도..
    '11.6.6 12:00 PM (112.154.xxx.154)

    피디가 바뀌지 않으면 안 볼생각이예요. 시청자 상대로 장난질 하는 인간. 남아있는
    가수들이 안쓰럽기만해요. 무개념 옥양에 무개념 피비.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정신 못차리고
    백만안티가 지원군이라느니. 핑클 짱!! 이라느니. 저 진상들 사라지기전까지는 안봐요.

  • 7.
    '11.6.6 12:01 PM (14.32.xxx.69)

    그 검정테이프 뜯어내는 것부터 맘에 안들어요. ㅡㅡ;;
    오락프로 되버린것 같아 아쉬워요. 1명은 어떡게든 교체해주었으면 합니다.
    노래듣고 있슴 무슨노래든 사운드오브뮤직 도레미솔같구...
    웃어도 웃는게 아니며 들어도 귀가 괴로워요~ 세월 거슬러가며 같이 호흡해
    왔다는 뭔가가 느껴지는 가수로 교체되었으면 합니다.
    신피디는 그렇게 말도 많은데 오래가네요.
    그에 비함 김영희피디는 그렇게 빨리도 처단되더만 어찌보면 그냥 칼자루 쥐고
    는 사람 맘인것 같다는....

  • 8. 찌찌뽕
    '11.6.6 12:02 PM (125.180.xxx.226)

    그러게요
    4.5% 떨어졌다죠?
    예능 프로중 가장 큰 폭 이라네요
    온 시청자를 그리 피곤하게 하더니만..
    나가수 만의 미덕이 사라져서 이제 더이상 매력이 없어요
    이제 좀 편해졌다고들 하시는데
    그럴꺼면 수요예술 무대같은 프로그램과 무슨 차이 인가요?
    예능은 즐거워야 한다지만 시청자는 즐거움만을 원한건 아니예요
    이제 나가수는 그럭저럭 되겠지만 예전의 큰 울림은 더이상 없을것 같아요

  • 9. 저는
    '11.6.6 12:02 PM (58.227.xxx.121)

    처음에 볼려고 틀었다가 긴장감도 떨어지고 해서 계속 채널 돌리게 되던데요.
    채널 돌리다 결국 남자의 자격에 고정... 그거 봤어요.
    나중에 1박2일 하는거 조금 보다가 중간에 다시 채널 돌려 끝부분 중간점검 노래하는거 하길래 다시 좀 보고요.

  • 10. dd
    '11.6.6 12:02 PM (211.201.xxx.172)

    나가스 오락프로그램이거든요???
    뭔가를 크게 착각하시는 듯..
    걍 예능프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전 너무 좋았어요 편하게 웃으면서 봤어요.

  • 11. 본게임이 아니라
    '11.6.6 12:03 PM (116.36.xxx.29)

    쫌 덜본거지...
    왜 그렇게들 나가수 출연진들한테 의미를 부여하는지 모르겠네요.
    임재범의 출연이 아무래도 획기적이긴 했지만, 그사람 역할은 거기까지 였었나본데.
    뭐라 해야하나...감동은 엄청 났지만, 좀 무겁다는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나친 감정몰입으로 음이탈도 많이 되고, 부담 스럽던데.
    다른 경합자들에게도 그런생각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임재범은 여럿이 나와서 경합하는 그런프로에는 안맞는 사람였다는.
    단독샷으로만 갈. 나만 가수다....이게 맞는 이미지.
    아마도 피디 입장에선 그게 크게 영향 미치지 않았을까..
    애시당초 무리한 사람을 섭외한거지요.
    어차피 예능 프로인데. 여차하다간, 다큐로 갈수 있는 분위기라...

  • 12. 찌찌뽕
    '11.6.6 12:04 PM (125.180.xxx.226)

    시청률 폭락이 맞죠
    일요일 황금시간대 예능이
    그것도 논란의 중심이었던 프로가 그리 시청률이 떨어졌잖아요
    무엇보다 시청자 반응이 많이 식었어요
    그것이 더 큰 일이지 싶어요 제작진에게는..

  • 13. 그러니까
    '11.6.6 12:05 PM (180.69.xxx.108)

    그부분에서 시청자들이랑 핀트가 어긋난거죠.일반 예능을 바라지않았던 시청자와 예능으로 가려는 제작진..그리고 시청률의 하락,..예능으로 가려면 앞으로 1박2일보다 더 웃겨야하겠죠 그게 일밤 다시 살려보겠다고 나가수시작한 애초의의도였으니까..뭐 아님,자연스레 도태..그게 방송의 섭리.

  • 14. 피디아웃
    '11.6.6 12:06 PM (183.107.xxx.162)

    첫회부터 본방사수하던 저도 어젠 안봤네요.
    키스앤 크라이 재밌던데요.
    피디가 시청자를 우습게 아는데
    꼭 구차하게 그걸 봐야합니까...

  • 15. 근데
    '11.6.6 12:11 PM (14.32.xxx.69)

    그 김영희 피디분은 지금 뭐 맡으셨나요?
    획을 긋는 일 하신건 확실하지요. 난생처음 피디이름 왜우는건 첨입니다.ㅋㅋㅋ
    남편 친구 피디여도 이름도 기억못합니다. 얼굴만 안다는...

  • 16.
    '11.6.6 12:15 PM (125.177.xxx.83)

    나가수 안보는 사람인데 분명히 나가수 방송 이후 게시판이 눈에 띄게 평온?해졌어요~
    옥주현과 새로 들어온 피디의 팀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피로도가 확실히 심해진듯

  • 17.
    '11.6.6 12:54 PM (14.33.xxx.54)

    어제 너무 편하고 재미있게 봤어요.긴장감이 덜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다음주도 기대 만빵입니다~^^

  • 18. //
    '11.6.6 12:56 PM (116.123.xxx.247)

    연휴라서 그럴거예요
    놀러간 사람이 너무많았거든요
    친구가 도로가 꽉막혀서 고생했데요
    우리식구는 나가수 봤는데 어제 너무재미있었어요
    특히 김범수 ㅎㅎ

  • 19. 시청률이야
    '11.6.6 12:57 PM (119.200.xxx.14)

    왔다갔다 할 수도 있으니 그렇다치고
    어쨌든 옥주현 양 나온다고 시끄러워질 때를 기점으로 김이 빠진 건 사실인 듯...
    그때 너무 다들 기운을 빼서 그런가요?ㅎㅎㅎ
    아무리 반발해도 예상에서 안 벗어나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식이니까 그냥 그래 넌 멋대로 해라
    나도 신경 끈다. 뭐 이런 분위기.
    당장 게시판부터가 다르잖아요.
    전 나가수 안 봤을 당시에 82에만 들어오면 어찌나 나가수 관련 글이 많은지.
    대체 노래 프로같은데 왜 이 난리냐고 할 정도로 반응이 크긴 했어요.
    그래도 어제 본 분들은 잘 봤다고 하고 노래들도 좋았다는데 열성적 반응이 많이 누그러진 건 있어 보여요.

  • 20. ...
    '11.6.6 1:14 PM (125.180.xxx.16)

    임재범나올땐 기대감이넘쳐 볼일도 토요일 다보고 일찍 저녁준비하고 봤는데
    꼭 옥양이 싫어서라기보다도 기대감이 떨어져서 어제는 그시간에 놀러나갔다왔네요
    집에있던 딸아이한테 나가수봤냐고 물어보니 중간평가라 1박 봤대요
    울아이들도 기대감이 떨어져서 흥미를 잃었대요

  • 21. 우주
    '11.6.6 2:06 PM (210.210.xxx.49)

    동시간대 타 프로그램들도 시청률 다 하락했더라구요. 그 중에서 나가수가 시청율 제일 높으니까 상대적으로 더 떨어졌고. 아마 오늘까지 휴일이고 하니까 다들 놀러가서 전체적으로 떨어진 것 같아요.

  • 22. 왜일까?
    '11.6.6 2:12 PM (14.32.xxx.69)

    텔레비젼 안보던 사람들까지 시선 고정시켰던 나가수입니다.
    거친 목소리로도 사람맘 깊은 곳까지 울릴 수 있는 감동을 전하는게
    가능하구나? 생각게했던 임재범씨,락큰롤베이비,이소라,박정현,누가 잡아
    댕긴건지 눈꼬리 쫙 올려진 김범수 볼매 ㅎㅎ... 다 나름의 반할만한 개성집합체들...
    뭔가 중요한 요소는 빠져있는...마침 김빠진 맥주...딱 지금의 나가수입니다.
    그래도 YB밴드,BMK,이소라,김범수 보는 재미에 그래도 잠깐 보긴했는데..흥미는
    잃었어요.

  • 23. 일박도
    '11.6.6 2:51 PM (119.149.xxx.102)

    2프로 넘게 빠졌고,
    거의 비슷한 비율로 떨어졌어요. 일밤도

    sbs 러닝맨은 아예 집계도 안되던데..
    연휴라 저녁 예능이 다 안 나왔던데요.

    그거보고 기자들이 엮어서 써 제끼는 거죠 뭐.

  • 24. 아쉽다
    '11.6.6 3:29 PM (188.99.xxx.67)

    36살인데 제 인생 처음 본방 사수한 예능입니다. 원래 TV도 안 봐요. 옥주현 이후로 김 완전히 샜어요. 실력은 있는데 빛을 못본 가수, 아이돌 등살에 TV나올 기회가 밀린 왕년의 탑가수...이런 가수들에 대한 기대가 가득했는데-.-;; 옥 빠지고 다음 가수가 기대에 부응하면 시청자로 돌아갈 의향은 있네요.

  • 25.
    '11.6.6 4:06 PM (119.64.xxx.204)

    저도 그 시간에 보는 프로 없다가 나가수 할때는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집에 있어도 안봤네요.

  • 26. 위에 어떤분?
    '11.6.6 4:07 PM (219.251.xxx.69)

    임재범이 무슨 감정이입으로 음이탈을 했다는거죠? 몸이 안좋아 목소리가 안나온것만 인정합니다.나가수 시청률 안나온걸 갖고 임재범을 갖고 넘어지는지 원...사람들이 나가수에 열광하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인지 한 번 생각해보고 글 좀 올리세요...

  • 27. 김빠짐
    '11.6.6 6:14 PM (203.161.xxx.57)

    먼 외국서 유일하게 울면서 보던 프로였는데...5월엔 정말 일요일만 기다렸더랬어요
    어제꺼 보긴 했는데 재미는 있더군요. 범수씨는 뭔가 봉인해제 된듯하고 ㅎㅎ
    그래도 저는 감동적인 예전의 나가수가 좋아요.. 가볍게 볼수 있는 예능은 넘치고 넘치잖아요.

  • 28. 저두
    '11.6.6 7:56 PM (150.183.xxx.253)

    옥양 나가면 볼려고...

  • 29. jk
    '11.6.6 8:27 PM (115.138.xxx.67)

    좋으시겠네효~~~~~~~~

    시청률 폭락해서~~~~~~~~~~~~~~~~~~~~~~~~~~~~~~~~

    ㅊㅋㅊㅋ

  • 30. 신피디
    '11.6.6 8:42 PM (110.8.xxx.2)

    나빠요.

  • 31. 피디가 밉상이라
    '11.6.6 9:38 PM (116.39.xxx.194)

    시청률 의지하는 프로가 시청자 의견을 무시하니 저도 오만정 떨어져 안봅니다. 임재범 나가고 나니 무관심이군요.

  • 32. ...
    '11.6.6 10:32 PM (218.158.xxx.137)

    관중반응 조작하는거 보구 영 보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런프로 다 그렇단말갖고는 설득안돼요..실시간 문자투표도 하는데요..
    지들 맘대로 휘두르고 시청자들 주무르는거 같아서 정떨어지네요
    아예 이 프로 없어졌음 싶어요

  • 33. ...
    '11.6.6 10:55 PM (59.22.xxx.57)

    전 앞으로 계속 보려구요.

    보지 않겠다는 분들도 신경이 꺼지지는 않는 듯?

  • 34. ..
    '11.6.6 11:16 PM (112.170.xxx.64)

    관중반응은 정확하게 했음 좋겠어요. 말이 안 되쟎아요??
    그 정도는 제대로 해 줘야지.

  • 35. .
    '11.6.6 11:52 PM (14.32.xxx.69)

    옥양은 한 십년이든 이십년이든 뒤에 나왔슴 누가 말을 했을까요?
    정말 실력있으며 저평가되었거나 빛을 보지 못한 묻혀진 가수들의 고정프로그램
    으로 존재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일본은 신인과 원로가수,중간급 다 골고루 메니아층이 형성되있는것 같아요.
    서커스도 아니고 어려서부터 훈련시켜 묘기부리는거 정말 싫다!
    그동안 아이돌 많이 묵었다~ 고마해라~~ 아이유도 3단고음은 신선하더만...뭔가
    인공적임!

  • 36. 이젠 예능
    '11.6.7 2:07 AM (218.155.xxx.231)

    무게감있던 임재범 나가고
    옥씨 들어오니
    완전 예능으로 되었네요
    김범수 까불고 박명수 쬬쬬댄스추고 .....
    잠깐 노래할때마다 출연자들 클럽댄스추고....
    뭐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노래감상보다는
    웃을려고 봐야하는 프로가 됐나봐요

  • 37. 임재범씨
    '11.6.7 8:45 AM (119.67.xxx.204)

    안 나오니....오아시스 없는 사막이요~ 안꼬없는 찐빵~ㅠㅠ
    아무 재미가 없어 보고 싶어도 못 봅니다...--;;;
    다만 베이비를 좀 봐줘야하는데...그냥 동영상으로 볼려구요~

  • 38. 경연만본방사수
    '11.6.7 10:54 AM (175.196.xxx.53)

    저도 경연만 봐요..중간점검이 별로 재미도 없고..한회 때우기식 같아요.

  • 39. 잘됬어요
    '11.6.7 11:46 AM (115.178.xxx.61)

    이제 볼사람만 봅시다~
    즐겁게 보자구요~

  • 40. 쩝..
    '11.6.7 1:55 PM (114.200.xxx.101)

    그냥 이제 지겨워졌어요.. 1박2일을 본 건 아니지만
    전처럼 막 기다려가면서 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

    옥주현의 어색함 기운빼기도 싫고.

    가수들 확 바뀌면 다시 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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