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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사란이 결혼 결심한 이유가

퍼득 조회수 : 3,662
작성일 : 2011-06-06 07:15:09
한의원에서 어떤 여자가 한 말 때문인데.....
귀에 대고 속삭여서 무슨 말이었을까 내내 궁금하더니......
이제 감이 잡히네요....
다모가 죽을것 같아요. 그래서 그 여자가 총각이지?그럼 결혼하지 마~ 그렇게 말한 거예요....
(요즘 계속 얼굴 전체적으로 어둡게 메이크업되어 있고.....)ㅇ
일단 다모 소원인 결혼부터 하고 또 바로 아이 가지려고 하는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그의 아이 가지고 싶을거지만 더불어 그집엔 다모 하난데...그 부모님 불쌍해서.....
그래서 맘상하면서도 아회장 계속 찾아가 결혼식 참석하시게 하려는 하고 아회장댁에 들어가 살려고.....
그럼으로 끝까지 부모와 연 끊지 않고 살게 하고 정말로 다모에게 무슨일 생겨도 손주로 인해 사실수 있게 해드리려는 뜻인듯....
사란이 불쌍해서 어쩌나 그 부모는 또 어떡해 하면서
사람 잘 죽인다고 여기서는  욕도 먹고 인기도 없는 작가의 드라마인데......              
저혼자 꼭두새벽부터 별 상상에 걱정에....아주 오지랖 참 넓습니다.
IP : 61.43.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
    '11.6.6 8:30 AM (180.229.xxx.33)

    아 그런건가요? 저도 상상해봅니다 ㅋ
    그런데 금원장내는 잃어버린 자식찾는건 왜그리 늘어지는건지..
    좀 답답해요 어떤방법으로 찾는지요 모르겠구요..

    첨엔 안보다가 중간부터 보는데 요즘 넘 재미있더군요

  • 2. 친부모
    '11.6.6 8:37 AM (61.43.xxx.40)

    일단 금원장 내외와 라라 할머니가 사란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어야 하는데 아회장말대로 프라이버시 문제다보니 코앞에서 단절되더군요......
    라라도 아직 모르니까 그집서 유일하게 알고 있는 애꿎은 손자(금자) 입만 원망하고 있습니다......ㅋ

  • 3. 예전에
    '11.6.6 9:00 AM (61.43.xxx.40)

    부용각에 온 도사가 올해 잃어버린 딸 만난다고 했어요.....
    그래서 올해 만날수 있을거라 믿고 있는데 혹시 못만나게 되면 내년부터는 공개적으로 찾겠다고 해요.
    만나긴 만났는데 서로 알아봐야 만난 건데.....어떤식으로 알게될지 정말 애간장탑니다.

  • 4. 6월
    '11.6.6 9:23 AM (211.237.xxx.51)

    어제 보니까 오화란인가 그 기생마담한테 사란이가 자기가 업둥이라고
    자기가 어떻게 양부모와 살게 됐는지 말하던데요
    오화란하고 사란이친엄마하고 친한 사이니 사란이 친엄마와의 대화중에
    사란이가 금원장 친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지 않을까요?

  • 5. ...
    '11.6.6 9:47 AM (119.65.xxx.34)

    다모가 주인공인데도 죽을까요... 다모까지 죽진 않을거 같은데..

  • 6. 지금까지
    '11.6.6 10:33 AM (119.200.xxx.14)

    남주인공 죽인 적은 없었는데 어찌될지 봐야할 거 같아요.
    전에 아리영 드라마 경우는 끝에 아리영이 꼭 죽은 것처럼 표현돼서 퐝당한 적도 있습니다만,
    이 작가가 뻔한 걸 대놓고 쓰면서도 또 어느 땐 골 때리는 짓을 많이 해서 장담을 못하겠어요.

  • 7. .
    '11.6.6 12:11 PM (110.8.xxx.50)

    임성한이 82 하나봐요.. 그 부용각 한복입은 기생들 촌스런 것이 옥보단같단 얘기 여기서 봤는데 그 말하더라구요..중국영화 어쩌구 하면서.. 스토리나 대사나 그 작가는 정신세계가 참 잡다하다 싶어요..

  • 8. ..
    '11.6.6 12:18 PM (118.220.xxx.185)

    저도 82한다에 백원겁니다

  • 9. 저도
    '11.6.6 4:45 PM (112.72.xxx.59)

    그 생각했는데 ㅎㅎ 다모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요..그래서 사란이가 그 말 듣고 결혼결심한거구.. 부용각 기생들 머리 풀어헤친거 보고 처음에 좀 뜨악했는데 요번에 깔끔하게 올리니까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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