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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는 야동이 어떤 수준인지는 아시고 정상이라 하시나요?
최소한 아이들이 어떤 내용의 야동을 보는 지는 아시고서 그런말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설마 케이블 TV 정도 수준으로 생각하시나요? 즉 선데이서울 수준으로 아시냐는 거죠.
그러면 잘못 알고 계신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대중적인????? 서양산 야동이라면 솔직히 저도 많이 걱정을 안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극적인 내용으로 가득한 일본 야동이나
국내 사창가 돌아다니며 실제 현장감 있는 내용을 구성으로 한 국내산 야동이라면 많이 걱정을 하셔야 할 겁니다.
야동을 구할수 있는 곳의 인기 검색어가 무엇인지 아세요?
여동생, 여고생, 친구엄마 그리고 강간, 지하철 성추행, 한국 일본 같은 국가명입니다.
단어 몇개로도 유추를 못하신다면 현실을 모르시는 것이고 대부분은 매우 자극적인 내용들입니다.
사실 자극적이라는 말도 좀 창피하죠.
빨래널던 친구엄마를 어떻게 했다... 그리고 이후 친구엄마가 원한다....
더 말하기도 창피하지만 이정도면 상당히 양호한 겁니다. 좀 나가면 친구네 집안 여자는 다 내 애인이 되고 친구와도 동서간이 되니까요.
물론 내용은 모자이크도 있고 노모도 있고 상세한 내용과 함께 그럴싸한 엄마역할을 하는 여자배우가 상당히 자극을 합니다.
이런 내용을 어린 중학생이 보는 데
내아이는 정상이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솔직히 그 부모, 저는 제정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 내용을 모르시니까 그러시겠죠.
여기 남자들 룸살롱이나 노래방에서 여자 만나는 것에 민감한 분들도 있죠.
정말 유출인지 뭔지 모르지만 노래방 룸살롱에서부터 방석집까지 국내 야동도 골고루 있습니다.
교묘히 남자 얼굴은 안보이고 여자 얼굴은 다보이더군요.
개중 보면 학원에서 또는 학교에서 폰카로 찍은 것도 있습니다.
더 심한 내용에는 동물과의 관계도 있습니다. 요즘 도시 아이들 중에도 애완견 괴롭히는 아이들도 부쩍 늘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말이죠.
이런 야동에 더 문제가 있는 건 피해자 묘사에 있습니다. 사실 보면 피해자도 아니죠. 오히려 가해자보다 더 즐기니까요.
즉 이런 야동에서는 가해자가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피해자가 고통을 느끼지 않습니다.
집단 윤간 사건이후 피해자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떠드는 가해자들 말이
근거가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야동에서 다 근거를 알려주고 있거든요.
이런데도 문제가 없나요?
우리나라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 늘어나는 것은 다들 아시는 것이지만
성인 대 미성년자보다 미성년자 대 미성년자 사건이 더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잘 모르실 겁니다.
미성년자의 가해자가 바로 미성년자가 되고 있다는 겁니다.
미성년자(19세미만)대상 성폭력 사범접수를 보면
2005년에 1780건에서 2010년에 3722건으로 급속히 증가했는데
이중 미성년자 가해자수가 2000명이 넘습니다. 즉 절반 넘는 사건의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데도 야동은 야동일뿐이고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이 관람하는 것이 정상이다 하실건가요?
최소한 야동 내용은 제대로 알고 그런 말 하셔야죠.(내 아이는 정상인데 왜 그랬을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은 늦은 겁니다.)
아이가 본 야동 내용에 대해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제대로 된 사실을 알려줄 정도는 되셔야
내 아이가 야동보는 것 정상이에요 라고 하실 수 있는 겁니다.
많이 읽는 글에 의대생 사건도 있네요. 왜 학교나 주변사람들이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워낙 남자중심의 보수적인 한국사회인점도 있지만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를 피해자로 보질 않아서 그런다고 하면 제가 너무 심한말을 한 걸까요?
가해자들이 흔히 하는 말
"너도 즐겼잖아!"
미친 말이지만 이게 먹힌다니까요...
1. 헐
'11.6.6 7:25 AM (119.196.xxx.2)헐 당연히 문제있죠. 누가 아이가 음란물 보는게 정상이라고 하던가요? 성적 호기심이라 치부하고 싶은가 보죠? 아니면 요즘 야동이 단순한 정을 나누는 성교 행위라고 생각하시나?...오픈 되어 있어서 막기도 힘들겠지만 최대한 막아야 하는게 정상이죠.
2. 맞는말씀..
'11.6.6 8:09 AM (180.66.xxx.83)아직 아기들이지만 아들 둘 맘이라 그런 게시물 보면 저도 유심히 보거든요.. 울신랑한테 82에 나온 답글들 이야기 해줬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면서.... 호기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야동보는 걸 이해하거나 인정해주는 건 안된다고... 그걸 보는 건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줘야한다고. 핀잔만 무지 먹었네요....
3. 원글
'11.6.6 9:02 AM (210.101.xxx.231)그리고 아이 야동보는 것 간섭하기 싫어하는 부모가
야동에서 본 건 정상적인게 아니라는 걸 꼭 얘기해 준다고요... 하하
아이 야동본다고 걱정하는 글조차도
상관하지 마라가 대부분입니다. 댓글에 야동에서 본 건 정상적인게 아니라는 걸 꼭 애기해 주세요. 제가 그런 댓글 단적은 한번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이 그런 댓글 본적을 본적도 없고 간섭하지 마라라는 글이 대부분이에요.
그런 부모들은 차라리 성적 떨어지면 꾸짖을 줄은 알아도 야동에 대해서는 입도 벙끗 못 합니다.
그 야동내용이 뭔데요. 정말 선데이서울정도로 아는 분이 있네요.
한번씩 지나치게되는 통과의례라... 강간 동영상 보는 것이 한번씩 지나치는 통과의례인가요?
아무리 설정이라도 여고생 강간하는 동영상 따위가 어찌 아이들이 한번씩 봐야 하는 통과의례가 됩니까? 미국은 미성년자와 관련된 포르노 소지만 하고 있어도 처벌합니다.4. 킴
'11.6.6 9:21 AM (116.39.xxx.34)범죄라고 알려주셔야 한다는 겁니다. 워낙 많은 포르노물이 인터넷에 깔려있으니 어쩌다 볼 수 있었겠지요. 그 다음이요. 어른들도 포르노물을 보고나면 그게 머리에서 계속 돌고 생각이 나는데 하물며 호르몬이 미친듯이 발산되서 본인 행동들도 제어가 안되는 사춘기 애들은 어떨까요? 미성년자 포르노물은 가지고만 있어도 범죄예요. 얼마전 미국에서 미성년 포르노물 가지고 있던 한인이 바로 체포된 일도 있었죠. 이게 지금 예전에 플레이보이지나 세운상가 뒤에서 몰래 사던 비디오테잎을 여행가신 부모님 몰래 모여보는 수준이 아닐 진데 왜 자꾸 정상이라고들 하시는지... 그리고나서 그런 애들이 나가서 한짓들은 다 호기심에 그런거라고 하죠. 애들이 호기심에 한번 성추행, 성폭행.
5. ㅇ
'11.6.6 9:30 AM (125.186.xxx.168)그러게 말이예요. 단순히 야하다가 아니라, 폭력적이고, 비정상적인것이어서 자극을 극대화시키는 것들 아닌지..요즘 성범죄 많은게 그런 이유죠뭐. 중독되면, 뭐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될테니.
6. ...
'11.6.6 10:22 AM (59.10.xxx.172)자녀가 야동보는 것에 대해 관대한 부모는 나중에 반드시 그 댓가를 받게 될 거예요
자녀의 영혼이 피괴되는데도 그걸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이라 여긴다니...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이지요7. ㄱ 성애
'11.6.6 10:42 AM (116.38.xxx.104)구성앤가 뭔가 하는여자가 나와서 대한민국 미성년자 성의식 엉망으로 만들엇죠
티비에 나오면 다 믿어 버리는 피시즘 경계해야죠8. ..
'11.6.6 11:18 AM (115.22.xxx.17)자녀가 야동보는 것에 관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어찌 그리 많겠습니까?
그저 아이가 야동에 노출된것을 알게되었을때
이성을 잃지말고 차분히 대처하자는 거죠,
자식을 키우다보면 원치 않아도 한번쯤 경험하기 쉬운 상황이니
너무 놀라지 말라는 위로로,,정상이라는 표현을 쓸뿐이죠,
그렇다고 야동보는 것에 관대하지는 않습니다,9. 그니까요
'11.6.6 12:13 PM (14.52.xxx.162)애들이 보는 애동 수준도 모르시면서 어찌나 쿨하신지,,,
원글님이 언급하신 범위를 넘어서 정말 제대로 하드코어 고어에 시간도 나와요,
여기에 괜찮다고 댓글 다시는 분들도 아마 자기 아이가 이런거 본다면 더이상 쿨하게 반응 못하실거라 믿고 싶습니다,
애들 방에 컴 넣어주시고 스마트폰 사주시는것도 쿨하시니,,,10. 그지패밀리
'11.6.6 1:00 PM (58.228.xxx.175)전 야동 내용 말씀하신것보다 더 심하다는것 알고 있는 사람인데요.그리고 아이들이 어떤 경로로 어떻게 보는지 알고 그걸 직접 실험까지 하는것 까지 압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댓글에는 여자분들만 다는건 아니라는것도 말씀드립니다.
남자들은 그문제에 좀 더 관대하거든요.
야동본 아이를 잡아족친 가정들의 부모반응은 많이 다르거든요
엄마는 난리난리.아빠는 그나이때 다들 그러면서 큰다로 말이죠.
그리구요 야동댓글에도 이전부터 글 달았지만 제 기준은 늘상 같아요
여러명이서 하는거라던지 또는 비정상적 행위등이 나오기때문에 야동과 실제의 갭에 대한 차이는 아이에게 이해를 시켜줘야 한다고요.
저는 본애들에게 그리 말합니다.
니들은 거기에 나오는것들이 실생활에서 모두 다 가능한거라고 생각하니?
그럼 순진한 중등들은 네라고도 대답을 하더군요.
제가 그때 기함을 했었죠.
아...정말 멋모르고 막 지르는구나 싶은....
분명 그점에 대해서는 환기가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야동을 보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할것이냐
원글님은 지금 해결방법은 전혀 적지를 않았거든요.
실제로 야동을 보는애들 원글님이 절대 못보게 한번 조치를 취해 보시고 여기다 방법 한번 적어보세요..
그럼 저는 그애들이 어떻게 피해가는지 속속들이 함 적어볼께요.
결국 이문제를 제가 수면위로 끄집어 내어서 문제시 해보니깐 부모와 아이의 관계만 더 험악해지는꼴...
접근을 상당히 세밀하게 해서 다가가야해요.
그런데 부모들이 과연 쉽게 그럴수 있을까요?
내 자식이라는 주관적 시점이 들어가버리면 꼭지가 도는데 말이죠.
잡아족치면 한창 호기심이 동하는 그나이때 아이들은 더 보고 싶어하더란거죠.
저도 남자애들 가르칠때 이문제 때문에 제일 힘듭니다.
왜냐.못보게 하면 더 보고 싶어하거든요.
그렇다고 막보게 할순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부모는 아니지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야동은 실제가 절대 아니다. 니들이 보는 *** *** 이런것들 모두 현실에서 불가능
현실에서 불가능이니 그렇게라도 만든거고.니들은 그걸보고 현실분간을 못한다.
그 여자들은 모두 돈을 받고 찍는거고 거기에 나오는 그런 것들을 좋아서 한다고 결코 생각지 마라.
여튼 기타등등 환기를 시켜주죠.
그러나 저역시 완전히 못보게는 못합니다.
예전에 어느 엄마가 자기아들이 야동보는것 같다 선생님은 아느냐
하길래 그나이때 보죠.애를 잡지는 말아달라 부탁했는데
그엄마는 그게 안되는 엄마.
완전히 족치고 인터넷 끊고...자 그럼 여기서 이애가 볼수 있는 경로는 없겠죠?
그런데 보더라는거죠.
그엄마는 안심하고 좋아하셨겠죠.
지친구의 기기가 있단걸 엄마는 모르니깐요.
차라리 학교를 안보내면 모를까
중등 반애들 교실에서 같이 보다가 들키기도 하고 그걸 학교 티비랑 연결해서 보다가 혼나기도 해요.
그것까지 막으시게요?
그나이때 애들 이야기해보면 한창 끓어오를때라 주체가 안되는...
제가 그렇게도 물어봤죠
엄마 아빠가 그렇게 못보게 하는데 왜 보니?
그아이의 말...저도 안볼려고 하는데 자제가 안되요...
도저히 안되겠니?
네....
결국 보게는 하시되 부모의 지속적인 환기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애가 야동봤어요 라는글에..애를 잡아 족치세요
이 말이 그냥 당연한거예요.하는 말보다 더 위험한 말이기도 해요.
아이를 유심히 관찰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야동 많이 보는 애들 가정은 엄마와 아빠가 맞벌이인집.
시간이 비교적 한가해서 볼 시간이 많은애들.
수준도 모르면서 어찌나 쿨하던지..하는건 모르시고 하는거고요
솔직히 이런글도 모르시고 적는글 같아요
아이들 세계를.
못보게 집에서 백날 해봐야 소용없단걸 모르시잖아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기기를 너무 단순히 생각하시는듭
방법적인 부분이야 그가정에서 아빠가 나서야하겠죠.
그런데 아빠는 안보고 컸나요?
솔직히 전 남편이 야동봤다는데 널널하게 댓글다는글이 더 이해가 안가요
결혼한 남자가 그걸 왜 보는지..그것 좀 이해시켜줬음 싶어요.
다시말하지만 아이들은 보다 세밀하게 이문제를 접근시켜가야해요.
그리고 남자애들 야동문제를 엄마가 엎을수도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차라리 조용히 애가 다운받은 폴더 뒤져서 강한것만 추려서 휴지통이 버리시는것도 좋겠네요.
하도 중 1 남자애들이 학원만 오면 피곤하다 어쩐다 하길래
몇년간 이문제를 나름 심도깊게 파 뒤빈 결과로는
시간을 두고 좀 기다려 주면..솔직히 사이클 하나 다 돌때까지...기다려줄 필요가 있단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그 이후에 그렇더라 저렇더라가 이야기 되어야겠죠
전 이런이야기 눈도 깜빡 안하고 애들앞에서 할 강단이 있는사람이고
애들이랑 맞받아 칠 능력 안되시는 부모들은 과연 이문제를 어떻게 몰아갈까요?
제 경험상 중 1때 피크..중 2때 반정도는 많이 돌아옵니다.
그런애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환기시켜주면...많이 자제를 하고 상황도 이해하기도 하더라구요.
고 2짜리가 봤어요.어쩌고..그건 그아이가 진작 봤는데 그엄마가 그때 안거고.
중 1 교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면 그런글 못적어요.
초6은 어차피 조심스럽게 빠른애들 위주로 보는거고
모든 중 1은 이문제에 걸립니다.
단지 여기에 집착하는냐 안하느냐의 문제죠.
그걸 부모님이 조절을 해주셔야겠죠.11. 원글
'11.6.6 3:07 PM (210.101.xxx.231)야동을 완전히 못보게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글은 그지패밀리님 말씀대로
아이를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는 의미로 글을 적은 겁니다.
그걸 남자라서 그래야 한다니 하면서 방치하지 말고 그걸 부모님이 조절을 해주어야 한다는 거죠.
제글이 야동본다고 컴퓨터 집어던져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지패밀리님의 긴글은 괜찮네요.
그지패밀리님 같은 정도의 고민과 생각이 있는 부모라면 이런글은 의미가 없기는 합니다.
ㅎㅎ 음....
저도 남자입니다. 그지패밀리님...
그러니 야동 내용에 대해 속속들이 알죠,
남자들이 관대하다 그러는 데 다 그렇자는 않습니다.
여기 댓글 경향에 대해서는 사실 제 남자 직장동료들도 놀라는 편입니다.
다 엄마들은 컴퓨터 집어던져 그럴줄 알았거든요.
따지면 여기가 남자들보다 더 관대해요. 하하
그리고 왜 성인인데도 보느냐고 하시는 데
그게요... 습관이에요.
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대학시절에 좀 심취했었습니다만 그렇게 늦게 물들었는 데도 이게 좀 습관이 되더라구요.
물론 처음본것은 중학교때인데 그때는 그런 것보다 다른 것에 관심이 꽂혀서 학창시절은 대충 넘어갔습니다.
아! 어쩌면 이것도 방법일지는 모르겠군요. 관심사가 있으면 솔직히 이런 야동에 관심이 그만큼 덜 가기는 합니다.
"전 이런이야기 눈도 깜빡 안하고 애들앞에서 할 강단이 있는사람이고
애들이랑 맞받아 칠 능력 안되시는 부모들은 과연 이문제를 어떻게 몰아갈까요? "
이렇게 강단 있는 엄마들 저는 존경합니다.
그런데 여기있는 분들은 다들 상관하지 마라더군요. 님 말씀대로 순진한 중등들은 그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거든요. 야동에 관심 많이 없던 저조차도 그때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해야 한다는 거죠. 심각성도 제대로 알고....12. ,,
'11.6.6 3:27 PM (182.211.xxx.15)전 택시납치로 강간하는걸 봤는데
이게 실제인지 픽션인지 구분이 안가게 일본이 잘 만들어놨떠라구요
최초로 접하는 성적인물로 인해서 성적판타지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