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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모든회차 눈물흘리며 보던 45세 아저씨

예능은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11-06-06 03:53:47
IP : 114.203.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임히어
    '11.6.6 6:08 AM (184.37.xxx.157)

    저희도 지난주부터 안봐요, 갑자기 흥미 뚝..
    신랑도 재미없다고 안보고..

  • 2. .
    '11.6.6 8:03 AM (118.46.xxx.96)

    청률이 엄청 떨어졌네요.
    물론 연휴탓도 있겠지만.... 음악적인 기대감과 감동을 원하는 팬들은 티비를 꺼버렸나봐요.

  • 3. 에구..
    '11.6.6 8:07 AM (14.32.xxx.69)

    나가수 보다가 잠들어 골아 떨어져 나갈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근데 애들은 뭔죄요? ㅋㅋ

  • 4. 쌔임히어2
    '11.6.6 8:12 AM (76.120.xxx.177)

    어쩜 그리 매정하게 관심이 뚝 끊어지는지 저도 제자신이 놀랍더라구요.

  • 5. .
    '11.6.6 8:13 AM (222.251.xxx.224)

    예능은 일요일 타방송사에도 많죠..
    일밤이 원래 예능이긴 하지만 나가수만큼은 별개였었기에 그만큼 관심이 컸다고봐요.

  • 6. ....
    '11.6.6 8:19 AM (119.69.xxx.55)

    저희 남편은 올해 50세인데
    50 평생 예능 프로 챙겨본것은 일박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나가수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완전 빠져서 보더군요
    어제는 외출했다가 나가수 할 시간 맞춰서 들어오는데
    차가 만이 막히니 평소에 잘 안하는 욕을 어찌나 해대던지
    나가수가 대단하긴 하구나 생각 했네요

    저는 일주일 동안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일박보면서 푼다는
    울 남편이 스트레스 풀 프로가 더 하나 생겼다는게 좋네요
    더 이상 잡음 생기게 하지말고
    나가수 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예능 프로 거의 안보던 저도 나가수 만큼은 끝까지 보게되던데
    나가수를 통해 박정현과 윤도현 팬이됐고
    김범수는 노래를 잘해서 좋고
    이소라는 사람 자체가 매력이 넘치더군요

  • 7. 참내
    '11.6.6 9:26 AM (58.29.xxx.242)

    원래 tv랑 담 쌓고 사는 남편인데
    나 가수다가 뭔지
    주말 외식 안 할려고 합니다.

  • 8. ...
    '11.6.6 10:05 AM (59.22.xxx.57)

    나가수 보지도 않다가 여기 게시판이 하도 시끄러워서
    도대체 뭔일이야 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지금은 3주 연속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9. ㅋㅋ
    '11.6.6 11:03 AM (125.177.xxx.79)

    맞아요..
    우리집도 보면서 졸았어요..
    울남편은 배 앞에 배게 앉고서 연신 꾸벅대더니 완전 곯아떨어졌고요
    전 누워서 보다가 잠들었어요
    이 앞까진..본방 놓치고 들어온 남편이 엠비씨에 들어가서 돈 내고 보면서 연신 손바닥으로 눈물 훔쳐내던 사람이 말이지요..
    끝나니까 잠 깨서는 막 짜증내면서 나가수 땜에 야구 못봤다고..눈 말똥해져서 야구 봅디다.ㅋ

  • 10. ㅎㅎㅎ
    '11.6.7 7:12 PM (180.66.xxx.37)

    울남편도 ㅋㅋㅋ 이소라 바람이 분다...부터...엄청 경건한 자세로 보더니만..
    야구나 실컷 봐야지..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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