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하면 욕실 바닥에 물이 고일 정도로 물이 안내려가요
작성일 : 2011-06-04 13:43:21
1055956
4층까지 있는 빌라 건물이예요.
저는 반지하인데요,
3년 동안 살면서 하수구 냄새라거나 물이 막혀서 역류한다던가 하는 일이 한번도 없었어요.
관리를 꼼꼼히 해 주시는 할아버지 집주인께 늘 감사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 2주 전 부터 샤워를 하면 물이 좀 늦게 빠지더라구요.
그러다가 급기야 저번 부터 빨래를 하면 욕실에 물이 흥건히 고여요.
2cm 정도는 물이 고여서 정말 천천히 내려간답니다.
(빨래 배수구가 욕실로 되어 있어요.)
아... 너무 겁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절 좀 도와주세요 ㅠ_ㅠ...
IP : 116.36.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4 1:53 PM
(218.155.xxx.54)
배수구에 머리카락 빨래찌꺼기로 막혀 있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배수구 관리를 자주 해줘야 합니다
2. 빨래좀하자
'11.6.4 1:54 PM
(116.36.xxx.72)
네 일단 뜨거운 물 붓고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큰일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3. ....
'11.6.4 1:56 PM
(211.246.xxx.40)
배수구 캡 빼고 치솔로 안에 머리카락이랑 찌꺼기 걷어 내시고 트래펑 부어 두세요
4. 웃음조각*^^*
'11.6.4 2:03 PM
(125.252.xxx.22)
빌라라면 원글님댁에서 안막혔더라도 윗층 누군가 막힐 물질을 내려보냈는데 원글님 댁 근처에서 막혔을 가능성 있습니다.
다가구나 빌라는 보통 1~2년에 한번씩 하수구 청소를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빌라 내의 하수구 청소할 시기가 된 건 아닌지.. 아니면 제가 위에 적은 것처럼 원글님 댁 근처 배수구에서 막힌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장마철 되면 물 넘칠 가능성이 많습니다.
5. 배수구
'11.6.4 2:04 PM
(121.166.xxx.98)
배수구 거름망 있죠?위에 머리카락 걸리는거요.
그거 걷어내고, 그 아래 보면
둥그런 마개? 같은거 있는데 그 주변으로 물내려 가는데 거기 막혔을 거고요
둥그런 마개 들어내면(아주 꽉 껴있어 잘 안빠지는데 돌리거나 힘주어당기면 빠져요)
그 아래 엄청난 양의 머리카락이 껴있을거에요.
빨래랑 욕실이랑 같은 배수구 쓰면
옷 먼지랑 머리카락이랑 엉켜서 잘 막힐꺼에요. 자주 청소해줘야 해요.
머리카락이나 옷먼지는 트래펑으로는 별 소용없어요.
6. &
'11.6.4 2:53 PM
(218.55.xxx.198)
맞아요..배수구님..
전 그 동그란 마개 같은거 빼서 버려버렸어요
위에 머리카락 걷어내는 마개만 있음 큰 문제 없더라구요
이 동그란 마개땜에 툭하면 물이 않내려가서요..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더라구요
7. .
'11.6.4 3:12 PM
(110.14.xxx.164)
찌꺼기가 막힌거에요 한번 뚫어줘야 할겁니다
배수구 뚫는기구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41852 |
군에간 아들에게 보내줄책 선정요 5 |
,, |
2011/04/24 |
309 |
| 641851 |
도대체 정은이(닉네임)가 누군가요???? 17 |
궁금이 |
2011/04/24 |
2,258 |
| 641850 |
[원전] 일본정부는 어디까지 은폐할 건가요...아이치 채소 방사능 오염 12 |
ㄱㄴ |
2011/04/24 |
1,383 |
| 641849 |
유행하는 말중에 싫은 표현들 5 |
많고많지만 |
2011/04/24 |
1,006 |
| 641848 |
나중에 부모님 홀로되시면 모실생각이세요? 29 |
부모 |
2011/04/24 |
3,496 |
| 641847 |
카투사 선발할때 운이라고 하지만.... 15 |
카투사 |
2011/04/24 |
3,200 |
| 641846 |
원전]어제 그것이알고싶다를 본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4 |
어제 |
2011/04/24 |
1,084 |
| 641845 |
나이드신 분들 60대이후... 좋은 화장품?? 3 |
,. |
2011/04/24 |
652 |
| 641844 |
우리아가 쌍커플 생길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12 |
우리아가 |
2011/04/24 |
857 |
| 641843 |
급)어제 산 느타리 2 |
버섯 |
2011/04/24 |
468 |
| 641842 |
헬스장 개인트레이닝 비용... 1년지났는데 환불될까요?--; 2 |
dd |
2011/04/24 |
932 |
| 641841 |
마음다스리기님 보세요 |
음 |
2011/04/24 |
261 |
| 641840 |
노미오와 줄리엣 어때요? 2 |
영화 |
2011/04/24 |
328 |
| 641839 |
80년대 중후반~90년대 초반 편지지 필요하신 분 있으실까요? 5 |
수집 |
2011/04/24 |
458 |
| 641838 |
걷기나 등산을 하면서 좋아진점....^^ 7 |
운동좋아 |
2011/04/24 |
2,843 |
| 641837 |
운전연수 강사분 중에 윤운하 선생님 제자 김선생님이 누구신가요? 1 |
. |
2011/04/24 |
760 |
| 641836 |
소금 제조일자가 4월 5일이면 이미 원전 이후 인가요? 3 |
? |
2011/04/24 |
1,035 |
| 641835 |
주말저녁엔 또 뭘먹어야할지... 3 |
메뉴걱정 |
2011/04/24 |
773 |
| 641834 |
유통 기한 지난 연두부..먹어도 될까요 1 |
.. |
2011/04/24 |
1,856 |
| 641833 |
저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때의 이소라가 그리워요. 5 |
이소라 |
2011/04/24 |
1,034 |
| 641832 |
새우로 된장찌게 끓어도 될까요??? 1 |
... |
2011/04/24 |
661 |
| 641831 |
40대 중년 이후 남자들이 받고 싶은, 혹은 갖고 싶은 물건은 뭘까요? 6 |
해피맘 |
2011/04/24 |
1,282 |
| 641830 |
요즘 포장이사하면 돈이 얼마나 하나요?? 5 |
,, |
2011/04/24 |
978 |
| 641829 |
미장원 추천부탁드려요~꾸벅^^(대기중) 3 |
쓸개코 |
2011/04/24 |
491 |
| 641828 |
울산무거동 이삿짐업체 좀 알려주세요(울산거주하시는분들) |
,, |
2011/04/24 |
148 |
| 641827 |
50대 미국인 가정에 선물할 만한 실용적이고 한국적인 선물 뭐가 있을까요? 8 |
유학생맘 |
2011/04/24 |
1,032 |
| 641826 |
목감기 전문약 4 |
아퍼 |
2011/04/24 |
656 |
| 641825 |
돼지고기가 먹고싶은데 집에서 냄새나는건 싫을때 8 |
짝패 |
2011/04/24 |
1,463 |
| 641824 |
빌라 계약금 1천만원줫는데 주인이 계약해지하자는데,, 20 |
,, |
2011/04/24 |
2,472 |
| 641823 |
이유리는 코디가 안티 ㅠㅠ 40 |
제발코디좀 |
2011/04/24 |
8,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