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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를 방치한 엄마일세~~~
후~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11-06-03 23:58:26
IP : 110.9.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4 12:00 AM (119.67.xxx.251)상술이에요.
그런 죄책감 느끼게 해서 한과목이라도 더 가르치게 만들려는 속셈이죠.2. ...
'11.6.4 12:04 AM (115.86.xxx.24)아이가 준비가 되었을때 가르치니
정말 쉽게 해내는것을
미리 욕심내면 돌고 돌아 오는것 같아요.
애도 힘들고 엄마는 답이 바로 안나오니 지치고.
하지만 왠지 남들보다 한발 앞서게 하고 싶은 욕심을
죽이는게 힘들어요.3. 저는..
'11.6.4 12:19 AM (112.148.xxx.198)그러면 일부러 아이랑 영어로 대화하면서 나와요. ...
얄미워 보이겠지만.. 상술이 더 얄미워서요. ;;;4. 에구
'11.6.4 12:35 AM (58.148.xxx.12)천박한 상술같으니 이제 시대에좀 발맞출 생각은 없나
5. 그거
'11.6.4 2:30 AM (211.44.xxx.91)상술맞아요 자극줘서 학습지 하게 만들려고 그러는겁니다
한글 학습지 안하고도 한글떼는 경우 종종있어요 습관때문이라면 일곱살에 할만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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