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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을 보면서...나의 늙다리 상식선....
금란이 대놓고 송편한테 대시하는거 보면 이상하고
아직까지 사법고시 패스안했으니 검사는 아니고 거기다 아들까지 딸린 홀애비가
정원이한테 대시하고....하는것도 이상하고...그렇네요..
요즈음 저런게 흉이 아닌가 싶네요...그냥 심심해서 적어 봤어요...^^
1. ..
'11.6.3 11:53 PM (119.67.xxx.251)되든 안 되는 한번 부딪혀 보는 겁니다.^^
전 여기서 대범이가 정원이 넘본다고 어이없어 하는 댓글들이 더 안좋아 보이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2. .........
'11.6.3 11:53 PM (112.145.xxx.86)금란이 초반에 김태우에게 매달리던거 송편이 위로 해주고 하던데
저도 참 요즘은 쿨~한 세상인가봐 했네요
아님 작가가 까먹었나 싶기도 하고3. ㅎㅎ
'11.6.3 11:56 PM (121.182.xxx.92)설마 드라마를 현실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현실에서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이야기~4. 현실이라면
'11.6.4 12:00 AM (115.41.xxx.221)정원이 키워준 엄마가 하루아침에 그렇게 매몰차게 굴 수 없고
정원이도 친 엄마한테 그렇게 금방 살갑게 엄마엄마 할수도 없고
저렇게 들이댈수도 없으며
정원이 친언니들도 저리 뻔뻔할순 없겠죠.5. 금란이는
'11.6.4 1:17 AM (61.43.xxx.40)자기가 너무 힘들 때 따사로운 겨울햇살같던 송편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그리고극중 욕심이 있는 캐릭터로 나오기 때문에 정원때문에 경장심리 비슷한 것 때문에도 일종의 집착같은 게 생기는 것 같아요....
송편이 첨에 참 재수땡으로 나왔는데 측은지심이 강한 사람이라 예나 최근까지나 참 다정했던 것 같와요....
제가 금란이라도 헷갈리고 좋아했을 것 같아요....
송편이나 정원이나 사람 헷갈리게 하는 재주 있어요......
맨날 내 처지 생각하면 누가 사랑할 수 있겠어요......
처지 어쩌구하며 반대하는 건 가족들애게 맡기고 사랑하게 놔둡시당......
(그래도 전 정원이랑 송편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쌍방향 이쁜 사랑이니까..........)6. ..
'11.6.4 1:53 AM (116.39.xxx.119)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데요 뭐...현실에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이야기죠
전 주제 모르고 넘보는 금란이도 대범이도 너무 이상해요.7. -_
'11.6.4 9:29 AM (220.86.xxx.73)대범이는 좀 이해가 되요. 사실 아이엄마가 있는것도 아니고
고시생이 무슨 인생 실패자인것도 아니고..
그런데 금란의 경우는 미친 여자같아요
아마 송편 엄마가 워낙 어둠의? 부모라서 같은 과라는 자부심이 있어 그런건지
현실에선 있을수 없는 설정인데요
어느선까지 간거 뻔히 다 나오고 임신얘기까지 오락가락한 여자..8. ...
'11.6.4 7:02 PM (180.66.xxx.194)송편엄마때문에 자살했다는 사람이야기도 이해불가에요.
다 망해가는 사람에게 담보없어서 돈안빌려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송편엄마가 그사람을 죽게했다는 억지는 답답할정도에요.
작가가 현실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임성한작가랑 비슷하기도하고,,,9. 근데
'11.6.4 7:04 PM (180.66.xxx.194)대범이는 왜 아이아빠로 나오는거죠?
무슨 설정이나 이유가 있나요?
그나저나 대범이 역의 배우 얼굴,마이클잭슨같아요.
코가 무너질거같고, 역에비해 너무 어리고, 아무튼 이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