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팔 다리에 남자처럼 까만털이 숭숭이라
고민 많이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 레이저제모하고 아주 매끈해졌더군요..
저는 매끈하진 않지만 팔다리에는 털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저는 음부가 정말 밀림이에요 ㅡ ㅡ
둔덕은 물론 사타구니쪽까지 완전 빽빽하네요(민망)
결혼전에는 별로 신경 안쓰고
목욕탕 가면 내가 털이 좀 많구나 하고 말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조금 신경 쓰이네요
애 하나 낳고 머리털은 몽창 빠지더니 거기는 더 수북해진거 같아요 ㅡ ㅡ
민망하지만 부부관계시 남편이 입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항상 털을 싹 모아서 위로 올려붙이고 자꾸 정리를 하는지라
너무 좋으면서도 집중이 안되네요 ..
남편도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너무 털 많다고 불편하다는식으로 얘기하구요
혹시 음부의 털도 관리해주는데가 있나요??
부위가 부위다 보니 레이저한다해도 좀 그렇고
길이나 자르고 집에서 면도라도 해야할까요??
길이라도 좀 자르고 면도해여할지 고민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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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질문) 털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깔끔녀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11-06-03 23:47:36
IP : 110.46.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3 11:51 PM (211.246.xxx.124)비키니라인 관리하잖아요~ 미드 이런데서 보면 유행하는 하트모양으로 친구들이 다 똑같이 했는데 수영장에서 샤워하다 웃겻다라든가... 근데 우리나라에도 하는 곳 있나봐요.. 비키니 왁싱 있더라구요.
남 손에 맡기기 여엉 그렇지만... 전 많은 건 아닌데 그날 되면 좀 비위생적인 것 같아서 숱쳐줘요 ㅋ2. 아후
'11.6.3 11:53 PM (222.235.xxx.46)같은 고민이시네요.
저는 올해 그냥 레이져 제모하려구요.
브라질리언 왁싱 전문샵도 요즘은 많은데, 그건 계속 나니까 그냥 레이져로 싹할려구요.
털 없는 것도 복인데,,, ㅠㅜ3. 매니아짱
'11.6.4 12:29 AM (14.47.xxx.70)맞아요. 여름에 짧은옷 많이 입으니 넘 민망하더라구요. 영구제모 해보세요. 요즘은 가격도 저렴해요. 비키니라인 보통 30~40정도면 하더라구요. 겨드랑이는 10~15정도로 하구요.정보한번 보세요 http://mmgo.co.kr/searchlink.asp?k=%C1%A6%B8%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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