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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님도사님사이비<긴수염도사>님~께 묻습니다.
오늘 나타나셔서 묻습니다.
지금껏 몇 번이나... 사이비도사님과는 댓글로 만난 적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기 전엔 한 번도... 제가 님께 모욕적이거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님을 조롱하거나 비웃은 적도 없었지요.
(아. 일전... 님이 답변은 않고 인신공격성 댓글만 남기고 사라졌을 때.
<긴수염도사는 또 도망갔고만. 허접한 인간 같으니라구>라고 남기긴 했었네요.)
내가 한 건... 님이 줄기차고 빈번히 반복해 올리는 잘못된 정보를 향해 잘못됐다 지적한 것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일전 제게... 아래의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기고 무책임하게 사라지셨는 데.
오늘. 지금. 마침 등장한 사이비도사님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질문 남깁니다.
이번엔. 꼭!! 답변 주셨음 하네요.
지금까지처럼 비겁하게 도망 가지 마시고 말입니다.
지금껏 님 행보를 보면.. 님의 도사 칭호가 무책임하게 싸지른 후 토낌에 대해 주어진 것이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라면 증명 좀 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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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염도사 ( 76.70.114.xxx , 2011-05-28 12:51:47 )
영어가 안되니 미국 암학회의 방사능 관련 글이나 원전관련 글은 읽어보지도 못하고
전하의 저준위가 낮은 수치라고 생각하는 귀하의 무식함에 더이상 할말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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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이비도사님이 윗 댓글을 달기에 앞 서 남겼던 주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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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염도사 ( 76.67.96.xxx , 2011-04-30 21:42:15 )
미국 암협회에 따르면 자연상태에서 나오는 방사능은 원전에서 나오는 인공방사능과는
달리 이온화 되지 않은 저에너지 방사능이라 인체에 해를 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
http://www.cancer.org/cancer/cancercauses/othercarcinogens/medicaltreat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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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도사 당신이 이 주장을 처음 남겼을 당시...
제가 리플을 달았었지요.
님이 링크 건 페이지 어디에, 자연방사능은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다는 것이냐고 말입니다.
당시, 답변 없이 사라지셨었고...
다시 나타났을 땐, 또다시 아래와 같은 황당한 주장을 덧붙이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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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염도사 ( 76.70.114.xxx , 2011-05-28 12:01:14 )
자연계에 존재하는 저준위로 이온화된 방사능은 Background Radiation이라고
해서 인체에 해를 거의 주지 않는다는 것은 종양 의학계의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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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에도 전 리플을 달길... 자연방사능(백그라운드방사능)이 모두 저준위-낮은 수치-는 아니며,
자연방사능이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게 종양의학계의 정설이란 건 사실과 다른 설명으로,
자연방사능 또한 여러가지 암의 발생원인으로 해롭다고 설명 드렸었지요.
그러자... 님이 위의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기고 사라지셨었고 말입니다.
다시 긁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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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염도사 ( 76.70.114.xxx , 2011-05-28 12:51:47 )
영어가 안되니 미국 암학회의 방사능 관련 글이나 원전관련 글은 읽어보지도 못하고
전하의 저준위가 낮은 수치라고 생각하는 귀하의 무식함에 더이상 할말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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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영어가 안되서, 님이 링크 건 페이지-미국암협회-에서, 님이 주장하듯...
<자연방사능은 인체에 해롭지 않다><자연방사능이 인체에 해롭지 않다는 게 종양의학계의 정설이다>라는 등의 주장을 찾을 수 없었으니.
영어를 잘 아는 님. 그 페이지 어디에 그같은 주장이 있다는 것인지??
콕 집어. 찾아 주셨음 싶네요.
그리고, 제가 좀 많이 무식해서.. 저준위와 낮은수치가 같은 뜻이라 생각하고 있으니...
유식한 님이, 저준위는 낮은수치를 뜻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 주셨음 합니다.
아울러... 아래.. 이공학도들이 코웃음 치기에 적합한 님의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임을 증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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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염도사 ( 76.67.96.xxx , 2011-04-30 23:42:21 )
제대로 알자/ 잘좀 읽어 보시고 글을 올리시는 것인지요?
그리고 자연계 방사능은 원자에서 전자를 빼앗아 올 정도의 에너지를 갖지 않는
이온화 되지 않은 저에너지 파라는 것은 이공계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들에게는
붕어빵에 붕어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과 같은 상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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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토끼지 마시고. 책임감 있는 행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제가 좀... 사람을 끝까지 믿는 편이라.
님이 비록 사이비도사임을 여실히 증명한 마당에서 조차,
일말의 기대감을 내비치는 어리석음을 놓지 못하고 있어서 말이죠.
1. 웃겨요
'11.6.3 11:43 PM (49.57.xxx.193)아래 그분 글도 있던데 댓글로 하시죠
님이랴말로 할로윈글 쓰고 댓글 달리자 지우고 엉뚱한 글로 재분란 일으켰잖아요
본인 불리한 논쟁적 질문은 무시했으면서요
되게 이중적이시군요, 님이야말로 토낀거면서
그리고 이렇게 일부 댓글만 올리지말고 님의 글과 댓글 다 올려봐요
참 치사한 양반일세2. 잘토껴요~
'11.6.3 11:52 PM (124.28.xxx.105)===============================
웃겨요 ( 49.57.192.xxx , 2011-06-03 23:43:14 )
아래 그분 글도 있던데 댓글로 하시죠
님이랴말로 할로윈글 쓰고 댓글 달리자 지우고 엉뚱한 글로 재분란 일으켰잖아요
본인 불리한 논쟁적 질문은 무시했으면서요
되게 이중적이시군요, 님이야말로 토낀거면서
그리고 이렇게 일부 댓글만 올리지말고 님의 글과 댓글 다 올려봐요
참 치사한 양반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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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신과 다른 의견, 다수와 다른 소수의 의견을 향해 <분란>이라 칭하는 님의 오만함에 뻑이 갑니다.
난 그저 내 생각을 써 올렸을 뿐인데 말이지요.
내게 불리한 논쟁적 질문을 무시했다고요??? 사실을 이렇게 왜곡하심 곤란하지요.
난 단지,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강요!!하는 무례함에 답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내 댓글에 문제가 있었다면??
만약 내가 긴수염도사와 주고 받은 댓글 중, 긴수염도사가 내뱉은 것과 같은 인신공격성 발언이 섞였었다면!!
긴수염도사가 알아서 퍼 오겠지요.
그런데... 그런 내용 없었는 데. 마치 있었던 듯. <치사하다>는 님의 서술. 불쾌하네요.3. 웃겨요
'11.6.4 12:00 AM (49.57.xxx.193)원글님은 수많은 댓글이 달린 글을 삭제하고 (삭제야 자기맘임)
그 중 한 가지 댓글만 인용하여 새글을 썼죠
많은 분의 지적처럼 댓글은 원글과 그 때 댓글의 맥락에서 제대로 이해될 수 있어요
님은 수많은 사람을 불쾌하게 했어요
그게 무례한거고요
또한 해당닉 글에 댓글 달 수도 있는 걸 이렇게 새판까는 것도 매너가 아니죠
저도 님이 지운글 다시 올려드려요????4. 잘토껴요~
'11.6.4 12:19 AM (124.28.xxx.105)=============================
웃겨요 ( 49.57.192.xxx , 2011-06-04 00:00:23 )
원글님은 수많은 댓글이 달린 글을 삭제하고 (삭제야 자기맘임)
그 중 한 가지 댓글만 인용하여 새글을 썼죠
많은 분의 지적처럼 댓글은 원글과 그 때 댓글의 맥락에서 제대로 이해될 수 있어요
님은 수많은 사람을 불쾌하게 했어요
그게 무례한거고요
또한 해당닉 글에 댓글 달 수도 있는 걸 이렇게 새판까는 것도 매너가 아니죠
저도 님이 지운글 다시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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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댓글로 열심히 모 연예인을 씹으셨는 데.. 제가 글을 삭제하는 바람에
모 연예인을 씹어댄 댓글들이 사라져 아쉬움이 크셨던 모양입니다.
당시 글 삭제하고 새 글을 써 올리며.. 제가 그랬었죠.
의도치 않게, 특정 연예인을 까는 판이 되어버린데다.. 대문에 걸려 글을 삭제한다고 말입니다.
리플들을 남겨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댓글 대부분이 연예인을 까기 위한 글이라
부담 없이 삭제한다고 말입니다.
그걸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님...
삭제된 그 글에 백 개가 넘게 달렸었던 댓글들 중 99%에 가까웠던.
모 연예인을 신랄하고 잔인하게 씹어댔던 댓글들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 댓글들은 당연하고, 삭제한 저는 무례하다???
설마 이리 생각하시는 건 아니실테죠?
내가 지운 글... 올리셔도 상관 없습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앞 서 내가 글을 삭제한 건...
거기 달렸던 무시무시하게 특정 연예인을 씹어대던 댓글들 때문이었지.
내 생각이 바뀌거나 잘못됐다 싶어서가 아니었으니까요.
그리고 말입니다. <해당닉 글에 댓글 달 수도 있는 걸 이렇게 새판까는 것도 매너가 아니죠>
누가 그걸 규정 지었습니까?? 이런 경우에 새판 까는 게 매너가 아니라고???
댓글로 하든 새글로 하든... 그거야 글 쓰는 사람 마음입니다.
긴수염사이비도사가 글을 써 올리긴 했지만,
지금 내가 주장하려는 것과는 전혀 관계 없는 내용의 글이라. 새로 글 써 올린 겁니다. -_-;;
님도, 여기에서 이리 헛소리 말고, 새 판 깔지 그러셨어요.5. 웃겨요
'11.6.4 12:43 AM (49.57.xxx.193)지워진 글에 대한 댓글은 제 착각이군요
님의 두번째 글의 댓글이네요
그 글 좀 찬찬히 댓글 좀 보시지......ㅋㅋ
암튼 토요일 밤 잘 보내십쇼~~~6. anonimo
'11.6.4 12:52 AM (122.35.xxx.80)저말고 저 도사님이 사이비 돌팔이인것 아시는 분 계셔서 반갑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신도들이 만만치 않지요.
장담하건대 긴 수염 깎이신 도사님 논리가 없으서 여기 안 나타나시고 또낄것입니다.7. 잘토껴요~
'11.6.4 1:27 AM (124.28.xxx.105)딴짓 하며 댓글 달다 보니... 시간이 좀 걸렸는 데. 써 올리고 보니, 님이 부분 정정하는 새댓글을 다셨네요.
다른 댓글이 사이에 낀 것도 아닌데...
그냥 댓글 지우고 새로 작성하지 그러셨어요??
뭐. 님을 흉내내 저도 그냥 추가로 덧붙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