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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귀 뚫고 싶은데요...

;;;;; 조회수 : 678
작성일 : 2011-06-03 09:13:13
마흔 다 된 나이에 귀가 뚫고 싶어졌어요;;;

이제 여름 오는데 귀가 곪지는 않을까요? 괜찮겠죠? 그리고 어디서 뚫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사는 곳은 개포동이에요. 대치동과 가까운 곳 쪽이요. 그 근처에 갈만한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좀 멀어도 좋으면 찾아가구요^^;;

귀 예쁘게 뚫고 싶은데, 잘못 될까봐 걱정 돼요. 아프지는 않겠죠?=_=
IP : 125.186.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음맘
    '11.6.3 9:15 AM (210.101.xxx.100)

    불혹 넘은나이에 귀 두개씩 뚫은 1인입니다.
    저는 염증이 잘 낫지 않는 관계로 병원처방받아서 약 먹었답니다.
    잘못될일은 없을듯 하구요.
    저 금은방에서 뚤었어요. 예뻐지세요.

  • 2. ^^
    '11.6.3 9:17 AM (125.131.xxx.32)

    예전에 귀 뚫고 막히고 곪고 반복하며 한 4번 다시 뚫었나...
    그러다 코엑스 입구-백화점 쪽에 미니골* 매장 언니가 귀 잘 뚫는 다기에 가서
    작은 귀걸이 사고 바로 뚫었더니 곪지도 붓지도 않고 잘 아물었어요.
    오래전 일이라... 요즘도 그 매장 있나 모르겠네요.
    소염제 몇 알 먹고, 과산화수소수로 소독하고 한 2주 있었나봐요.

  • 3. ;;;;;
    '11.6.3 9:32 AM (125.186.xxx.131)

    ^^님 정말 고맙습니다. 집에서도 가까운 곳이네요. 찾아가 봐야 겠어요!!! 열음맘님도 감사합니다~

  • 4. ^^
    '11.6.3 9:40 AM (125.131.xxx.32)

    에구..별말씀을요.^^
    암튼 제 경험상 포인트는
    보통 뚫을 때 아프지 말라고 막 비벼대는데
    전 오히려 뚫어서 붓기보다 비벼서 부은게 오래가더라고요. 부은 상태에서 급하게 찌르니 일직선으로 곧게 뚫리지 않았는지 나중에 귀걸이도 잘 안들어 갔고요. 마지막 뚫었을 때는 매장 언니가 그냥 문지르지 않고 바로 퐁 뚫으니 아픈 것도 없고 붓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약국으로 바로 가서 귀 뚫은데 바르게 마데카솔 달라했더니
    약사 할머니가 그럴 때는 과산화수소수를 발라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마데카솔은 새 살 돋게 하는 거라 일부러 구멍 만든데 쓰는 거 아니라 하면서요.

    암튼 전 그리하여 무사히 귀 잘 뚫었어요.ㅎㅎ

    예쁘게 잘 뚫으세요.^^

  • 5. ;;;;;
    '11.6.3 9:55 AM (125.186.xxx.131)

    아, 자세한 후기 ㅠㅠ 저도 꼭 그렇게 해야겠어요!! ^^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6. 병원에서
    '11.6.3 11:11 AM (175.205.xxx.170)

    울애는 병원에서 뚫었어요.
    금은방이나 악세서리샵에서 하면 소독이 철저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재수없이 앞 사람이 혹시 뭔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으면 어떻게 해요?
    의사선생님이 소독된 기구로 소독된 장갑끼고 해주셨어요.
    아주 잘 나았어요.

  • 7. 은.
    '11.6.3 1:38 PM (122.34.xxx.234)

    저도 올해(43) 뚫고 중3 아들한테 귀걸이 선물 받았어요.
    소독하시고 약 드시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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