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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뇨자의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날씬이가 되고픈 녀 조회수 : 15,798
작성일 : 2011-06-03 08:40:37
밥먹는데...시간이 엄청 오래걸리고,,,거의 안먹더군요. 뎅장.
정말정말 같이 먹는 사람들 짜증나게 시리................ 왜 저리 늦게 먹지?
거기다가 가지고 온 밥의 절반도 안먹고....................움직이는건 별로 없고.......
차를 마셔도 절반은 남기더군요.

결국, 55사이즈...그 아짐보니 44까지 맞을 듯 함............의 비법은 거의 안먹는다. 였습니다.

전광석화처럼 눈앞에 있는거 몽창 쓸어넣는 난....식생활 개선을 안하면 지금으로부터 영원히 66사쥬를 못벗어난다는 이야기죠.

모임의 아짐들 평균나이 40 이었어요....다들 한 육중들 했는데,,,정말이지..엄마들 얼굴만 살 빠져서는 목 아래로는 한드럼통 하네요....안먹는 아짐만 날씬 얼굴 반토막에 수퍼엑스트라 스키니 진이 너무나 이쁘게 핏 나오더군요.
IP : 125.182.xxx.42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3 8:46 AM (150.150.xxx.92)

    66이 이런말 하면 화나죠!!!

  • 2. 맞아요
    '11.6.3 8:48 AM (211.204.xxx.86)

    안먹더라구요. 작게 먹고 천천히 먹고...천천히...이거 중요해요...
    천천히 먹으면 위가 쉽게 포만감을 느껴 배가 빨리 불러온대요.
    천천히...조금 드시는 습관 기르세요. 그게 건강에도 좋잖아요...

  • 3.
    '11.6.3 8:49 AM (61.253.xxx.53)

    차 한 잔도 반 쯤은 남겨야 하는군요.
    난 어제 저녁 초콜릿 한 개 다 냠냠하시고 미안해서 운동장 세바퀴 돌았다앙~@@
    아~ 나의 살들이여

  • 4. ..
    '11.6.3 8:49 AM (175.116.xxx.231)

    울언니도 제가 누구 날씨해서 부럽다 하면 66이 (하의는 27) 그런말 하냐고 그래요 -.-

  • 5.
    '11.6.3 8:50 AM (175.127.xxx.152)

    맞인요 간혹특이체질이 있긴 하지만 안먹으면 빠지고 먹으면 찝니다

  • 6. ....
    '11.6.3 8:52 AM (211.246.xxx.102)

    저도 마른 친구의 비밀을 알고 ㅎㅎㅎ허탈해썼는데...
    치킨 시키자고 하면 싫어 한다고 해서 진짜 싫어 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안먹어요
    비밀은 아주 적게 먹는다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 7. ㄴㄴ
    '11.6.3 8:53 AM (125.178.xxx.200)

    소식이 정답입니다.
    많이 많이 먹고 운동 아무리 욜심히 해봤자 소용 없지요..
    그리고 간식 안먹는 거랑...다~ 아는 상식이지만 실천이 어렵다는게 관건이구 이걸 꾸준히~ 꾸준히~ 하는 사람만이 날씬함을 유지하죠

  • 8. ..
    '11.6.3 8:53 AM (58.126.xxx.32)

    제가 아는 배안나온 날씬한 여자는요,
    밥을 거의 안먹어요. 반찬만 조금 먹고, 초밥도 겉의 회만 걷어내서
    먹는 것 보고 충격을.... 관리가 아니라 정말 밥을 안좋아하고
    고기도 양념안된 것, 반찬도 간 센 것을 진짜 안좋아하더군요.
    과일 무지 좋아하고, 외식하면 면종류는 잘 먹는 편이더만...
    어찌 그리 날씬한지,나이들어도 점점 날씬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내린 결론은 밥좋아하면 절대 살이 안빠지겠다 하는 것...

  • 9. 44사이즈
    '11.6.3 8:54 AM (116.37.xxx.28)

    아짐입니다.
    타고난 체질이 소화를 잘 못 시킵니다.조금만 빨리 먹으면 체하구요.그래서 남들과 함께 식사를 꺼립니다.어쩔 수 없이 늦게 먹으니 눈치가 보여요.그래서 더 먹을 수 있어도 수저를 놓지요.너무 뭐라 마세요^^
    그래서 전 집에서 편하게 한시간동안 먹는 게 좋아요.
    저같은 사람은 원글님 같이 잘 드시는 분이 부러워요^^

    천천히 먹는 게 다이어트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 10. ..
    '11.6.3 9:00 AM (58.143.xxx.56)

    제가 관찰한 마른사람들은 물을 정말정말 마시기 싫어하더라구요~
    전 나갔다 오거나 밥 먹을때 시원한 물 들이키면 너무 물이 맛있던데 마른 사람들은 물 마시는게 가장 곤욕이래요.......... 너무 마시기 싫다고......ㅠㅠ

  • 11. 날씬한
    '11.6.3 9:05 AM (222.107.xxx.220)

    내장비만 많습니다.
    안먹어서 살은 빠지더라도 건강은 어쩔 겁니까.....
    적당히, 운동 많이 날씬은 금과옥조입니다......

    지나가던 전직 비만클리닉 의사가 적어보았습니다.....

  • 12. 55를꿈꾸는77
    '11.6.3 9:06 AM (218.158.xxx.137)

    지금66자랑하는거임??
    66이 이런말 하면 화나죠!!! 2222222222

  • 13. ..
    '11.6.3 9:08 AM (222.155.xxx.150)

    바로 우리 남편이 그래요... 차한잔을 끝까지 마시는걸 거의 본적이 없어요.
    글구 밥은 얼마나 오래 먹는지... 전엔 거의 저녁시간이 한시간정도 걸렸었어요.
    그래서인지 완전 날씬쟁이...
    그반면 전 그닥 씹을것도 없는거같고, 오래 씹을려고 하다보면 벌써 목구멍으로 넘어가서리~~~

  • 14. ....
    '11.6.3 9:08 AM (221.139.xxx.248)

    제 주변에 날씬한 사람들...(너무 말라서... 55도 수선해서 입고... 맨바닥에 안질 못하 정도로..말른 사람...)
    은 솔직히 거의 딱 3끼 정도만 먹고..
    군것질 거의 없고....
    양 자체가 작아요...
    먹는 속도..느린것 맞구요....

    77만 되도 소원이 없겠는 저는...
    위에 사람들과 정 반대구요..

  • 15. 우리
    '11.6.3 9:09 AM (124.48.xxx.211)

    집안의 날씬한 여자들도 그래요..
    관리차원이 아니라 진짜 밥을 싫어하고 고기 회등 남의 살만 먹으려하고
    남의 살 없는 밥상차려주면 못먹겠다고해요
    고기없이는 밥이 안넘어간다고..두세알씩 먹어요..고기는 진짜 많이 먹더라구요
    배가 따로 있다네요
    근데 진짜 게을러요
    그러니 배도 안고픈지 고기없음 깨작거리고,,,
    일많이하면 허기져 많이 먹을텐데요...
    여러사람 모여 일해야 할때도 절대 안하려고해요
    제 친구들도 박하는 모임하면 비슷한 성격의 친구들은 손도 까닥안하고
    저같이 뚱순이 아짐들이 해다 바치게 되더라구요...
    일하면 허기져 잘먹게 되고 악순환이죠, 뭐...

  • 16. 66이 좋아요
    '11.6.3 9:11 AM (125.133.xxx.197)

    날씬 부러워 하지 마세요. 66정도면 괜찮은것 같은데 모델할일 있나요?
    나이 먹으면서 살 빠지면 얼굴부터 빠지고 주름살부터 늘어요.
    그리고 기운이 없어서 매사에 적극적이지가 못 해요.
    어느 정도 살집도 있어야 보기도 좋지요.
    저는 평생 살이 안쪄서 살찌는 약 먹어 본적도 있어요. 30대 초반에 말이죠.
    집안이 다 말라깽이들만 모였고, 식성도 하루 3끼 아니면 입을 달싹하기 싫어하고
    천천히 먹어서 남들과 먹을땐 미안하고, 게다가 남의 초대 받았을땐 미안하기 일수고요.
    너무 쪄도 안 좋지만 66이면 딱 좋다고 생각해요.
    여름에 비아프라처럼 가느다란 어깨 팔뚝 내 놓고 나시 입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여름이 싫어져요.

  • 17. 매니아짱
    '11.6.3 9:15 AM (59.13.xxx.66)

    전 44보다는 55나 66이 옷입었을때 이쁘더라구요. 44는 넘 허약해 보이던데.
    연예인 다이어트 정보인데요.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http://mmgo.co.kr/searchlink.asp?k=%BF%AC%BF%B9%C0%CE%B4%D9%C0%CC%BE%EE%C6%AE

  • 18. 근데
    '11.6.3 9:17 AM (125.191.xxx.34)

    저는 성격이 급해서 정말 밥을 빨리 먹거든요
    언니는 정말 천천히 먹고요. 보는 제가 다 답답;;;;;;;
    근데 저는 날씬하고 언니는 조금 뚱뚱하네요.
    전 밥만 딱 먹고 말고요, 언니는 간식을 달고 살거든요.
    저는 커피 한 잔도 칼로리 생각하고 마시고요.

  • 19. ....
    '11.6.3 9:20 AM (58.122.xxx.247)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66이 가장 건강하게 이쁘지않은가요 ?
    88인분들한테 돌맞으실라구 ㅠㅠ

  • 20. 제 후배
    '11.6.3 9:26 AM (61.77.xxx.116)

    보니깐 조금씩 자주 먹어요. 초코파이 먹으라고 주면 반 잘라서 조금 먹고 밥먹을때도 한공기
    다 절대 안비움..
    옆에서 보는 사람은 깨작깨작 먹는 걸로 보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절대 살안찐다는..

  • 21. --
    '11.6.3 9:28 AM (211.206.xxx.110)

    제 베프 키 170에 50 나가는데...엄청 잘먹어요..만나면 기본이 순대국에 밥한그릇 말아먹거나 고기 구워먹고...전 주로 쓴커피 좋아하는데 걔는 모카류에 달달한 디저트나 케잌 꼭 있어야 하는..집에서도 된장찌게에 밥 2공기도 먹고 그래요..그런데 신진대사가 장난 아니라는..
    금방 소화되고 화장실도 자주 간데요...건강하고..체질인거 같아요..
    주변에 마른 사람있는데 조금 먹긴하나 소화력도 약하고 체력도 약해요..다 장단점이 있는듯..

  • 22. 6월
    '11.6.3 9:35 AM (211.237.xxx.51)

    제 딸을 보면 압니다. 배고파도 거의 살인적으로 참습니다.
    배고프다 하면서도 살찌면 안돼 이러면서 코딱지만큼 먹습니다.
    (조금 많이 먹으면 미친듯이 훌라후프 돌립니다.)
    그 인내력 끝내줍니다. 중3 짜리가 저런 인내력을 왜 밥 굶는데 쓰는지 이해가 안감;

  • 23. 밥싫어
    '11.6.3 9:44 AM (218.153.xxx.8)

    밥을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는거는 같아요 남편이 밥한공기를 다 못먹고 어떨땐 반도 못먹어요
    둘째가 아빠닮아 밥보다는 반찬만 먹으려해요 아빠랑 둘째는 엄청 말랐구요 큰애랑 저는
    밥없인 못살아에요 저는 그나마 다욧해서 보통인데 큰애는 살이 많이 쪘어요ㅠㅠ

  • 24. ..
    '11.6.3 9:50 AM (180.231.xxx.61)

    현재 날씬해서 보기 좋은 사람들...
    과연 나이먹고 출산하고 사십, 오십대 되어서도 날씬하고 건강할지 의문입니다.

    질투하는거 아니고 저 지금 좀 건강한 편인데 어렸을때 무지 무지 잘 먹었거든요.
    순 유기농 채소에다가 (시골태생이니 당연할 ...) 많이 뛰어놀고 햇빛 많이 쬐고...

    그런데 지금 제 딸을 보더라도 온갖 인스턴트에다 운동할 시간도 없고 아침은 안먹고
    군것질만 하고 있으니 걱정이 많거든요.
    지금 보기좋다고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이어트에 너무 목메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25. 11
    '11.6.3 10:00 AM (183.98.xxx.121)

    집구석에 쇠꼬챙이 3명(남)있는데 밥 무지 빨리먹고 많이 먹어요. 근데 밥먹고 나서 30분도 안되어서 화장실 직행...전 3일에 한번 화장실가고 통통66입니당 ㅋ
    저도 밥 무지 천천히 먹을라고 노력하는데 ㅠ 점심시간에 천천히 먹으니까 주변사람들이 싫어해요. 빨리가서 쉬고 싶은데 저때문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내 입만 쳐다보고 있고 그 상태로 먹으니 소화도 안되고,,먼저 가라고 해도 괜찮다고 하고 ㅠㅠ

    결론은 같은체형, 같은 음식량 먹어도 소화력 차이인것 같아요.

  • 26. .
    '11.6.3 10:06 AM (211.196.xxx.39)

    앞으로 몸무게나 사이즈 이야기 할 때는 학년과 반을 함께 표기 합시당.
    2학년 7반이 아무리 먹어도 44일 수 있지만
    5학년 5반은 조금만 먹어도 77을 벗어나기 힘들거든요.
    전 4학년 8반이고 55반 입니다.
    밥은 하루 한공기 정도 먹고 작은 케

  • 27. anonimo
    '11.6.3 10:07 AM (122.35.xxx.80)

    제가 여태껏 관찰해본 결과 (많이 먹어도 안찌는) 타고난 체질 말고)
    날씬한 (마른)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루 다섯끼를 조금씩 나눠 먹는다
    (얼마전 티비에서 건강 프로 보니까 이게 다이어트에 좋단 얘길 하더군요).
    몸을 쉬지 않고 움직인다,
    원글님 말씀대로 밥을 천천히 먹는다는것이었어요.

  • 28. anonimo
    '11.6.3 10:08 AM (122.35.xxx.80)

    근데 그저께 생노병사의 비밀 - 다이어트를 보니까
    비타민과 미네랄이 모자라면 아무리 먹는걸 줄이고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진다고.

  • 29. ...
    '11.6.3 10:17 AM (115.136.xxx.165)

    저 애엄마고 나름 날씬한데요(164에 46) 윗분들 말씀이다 맞네요. 일단 위가 약하고 양 자체가 작아서 많이 먹고 싶어도 소화를 못시키니 먹질 못해요. 툭하면 체하고 배탈나구요. 그러다보니 조금씩 여러번 먹어요. 소화가 안되니 물도 잘 안 먹구요. 그리고 원래 타고나길 움직이기 싫어하는 체질 맞구요. 고기 반찬 없으면 밥 잘 안 먹는다는 것도 맞네요. ^^
    근데 저는 66사이즈에 맘대로 많이 드시고 에너제틱하게 많이 움직이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항상 체력이 딸려서 아들 하나 키우는데도 힘들어서 홍삼 떨어지면 놀이터도 못 나가네요 ㅠㅠㅠ

  • 30. .
    '11.6.3 10:45 AM (211.224.xxx.124)

    소식을 습관들이면 그게 식욕이 없어집니다. 먹는걸 즐기다 보면 자꾸 더 먹고 싶어지고.

  • 31. 44인데요
    '11.6.3 10:54 AM (58.145.xxx.124)

    일부러 살빼려고 적게먹고 천천히 오래씹어먹는게아니라
    윗분들말씀대로 소화기관이 약해서 빨리먹고 많이먹으면 체하고, 탈이납니다;;;
    집에서도 식구들이 식사시간이 길고요.
    밖에서 밥먹는거 어쩔땐 곤혹스러워요;;; 남들과 스피드도 양도 맞춰야하니 ㅠㅠ
    과일은 많이 먹는편이에요

  • 32. 그리고
    '11.6.3 11:25 AM (58.145.xxx.124)

    여기서 예전에보니 뚱뚱한거 욕하지말라고... 체질이라고 그러시던데
    밖에서 천천히 먹는다고 깨작거린다는식으로 욕하지도 말아주세요.. 이것도 체질입니다.
    목구멍으로 안넘어가는데 어떻게합니까ㅠㅠ
    솔직히 깨작거리는게 아니라 꼭꼭씹어먹는거고요....흑
    직장생활할때 제일 힘들었던게 식사시간이었다는

  • 33. 글쎄
    '11.6.3 11:36 AM (110.13.xxx.217)

    흠.. 위의 말씀들도 맞지만 제가 겪은 날씬녀들의 공통점은 다르던데요.
    제 친구는 44, 전 55사이즈인데 둘 다 엄청 오래 먹어요. 먹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그걸 최소 20분 걸려서 보통 40분 넘게 걸려서 먹죠. 제 친구가 저보다 더 느리게 먹고요.
    둘째, 먹는 양 자체는 그리 많지 않아요. 대신 배가 비지 않게 자주 먹어서 공복에 시달리진 않죠. 전 간식까지 다 챙겨먹음. 단, 야식은 절대 안 먹어요.
    세 번째, 체질탓. 주변에 뚱뚱한 친구는 몸이 차고, 날씬한 친구는 몸이 따뜻하더라는 거예요. 저나 제 친구나 겨울에 반바지 입고 뭐 그랬죠.
    네 번째, 소화기관이 약해요. 전 거의 채식 위주로 먹고 살아서(고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고 비싸니까) 외식으로 고기라도 실컷 먹으면 화장실 직행. 부페 간 날도 화장식 직행. 변비 없고요. 위염, 장염을 달고 사니 뭐 식욕이 아예 안 땡기는 날도 있고 먹을 수가 없는 날도 있고 그렇죠. 이건 주변에 마른장작 오빠도 마찬가지였어요. 장이 안 좋으니 배는 볼록한데 몸은 갈비뼈.ㅋㅋ
    어쨌든 굳이 식욕을 자제할 필요도 없이 그냥 평생 체질이라는 게 이렇게 돼서 이걸로 유지해요. 운동 전혀 안 하고요.^^; 그래도 한 번 움직이면 빠릿빠릿하고 걸을 땐 남자 속도로 걷습니다.

  • 34. 저도
    '11.6.3 11:47 AM (112.151.xxx.112)

    46에서 안내려 갈려고 노력하는 40대구요
    처녀때는 바스트 b컵이였구 c컵이 없어서 못입었다 하면 아무도 안 믿어요
    가슴이랑 힙이 나름 볼륨감이 상당했던 과거가
    아이 낳고 모유수유하고 전쟁같은 육아를 세번 치루고 나니 위가 위가 아니예요
    세 수저 후딱 밥만 먹고 나가면 오전에 토해요
    미쳐요 제일 좋아하던 미역국도 못먹어요
    주일에 맛있어서 한그룻 먹고 집에 와서 다 토했어요
    물론 토하기전에 손따고 소화제 먹고 다해요
    수영장 정말 가기 싷어요
    목욕탕 당근 절대 안가요
    한의사인 친구에게 물었더니 어쩔수 없다고 그냥 살살 달래면서 소식하면서 평생 살면 그런대로 살거라고--;;
    깨작댄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본인은 더 괴로워요
    가족이 다 인정해요
    엄마는 와이프는 식탐 자체가 없다고...

  • 35. 55.
    '11.6.3 12:17 PM (175.114.xxx.199)

    김밥 세줄은 기본. 저녁마다 맥주 한캔씩.....그럼에도 55.
    그대신 오전은 거의 운동으로 보내요. 마냥 걸어요. 두시간은 넘게..
    먹을 걸 좀 줄이면 44사이즈 입겠지만 그렇게 하기가 참 힘들어요.

  • 36. 조회수봐~
    '11.6.3 12:57 PM (125.137.xxx.125)

    조회수 엄청나네요~여기 82분들...비결이 뭔가 하고 다덜 분노의 클릭질~~
    저역시 ㅋㅋㅋ~~

  • 37. 작은겸손
    '11.6.3 2:26 PM (221.149.xxx.253)

    누가 그러더라구요.
    날씬하고 싶으면 날씬한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따라해 보라고.
    진짜 날씬한 사람들 보면 날씬할만한 것 같아요. ^^ㅋ

  • 38. //
    '11.6.3 2:32 PM (67.83.xxx.219)

    제가.. 말랐다고 하면 마른... 162에 45.. 나이는 40이예요.
    저는 소식하지는 않아요. 보통 남자 먹는만큼 먹어요. ^_________^
    근데 오~~~~~~~~~~~래 먹어요. 먹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죠.
    물도 많이 먹고 우유도 많이 먹고. 소화력도 괜찮고 .. 몸이 대단한 건강체질은 아닌데
    그렇다고 골골도 아니예요.
    키랑 몸무게. 숫자로만 보면 깡말랐겠구나.. 소리도 듣는데 사실 보면 그렇지도 않아요.
    가슴도 좀 작은 b컵에 이제 나잇살도 좀 있어서 그냥저냥 살이 있구나~ 하는 정도.

    이것도 어느정도 유전도 영향이 있지 않나 싶어요.
    어느 방송을 보니 지금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이 내 체질을 만들고 그게 3대에 걸쳐 유전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태생자체가 비만이 될 수 있는 소지를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과 그 유발요인이 적은 아이들이 있다네요.
    하긴.. 키도 성격도 병도 하물며 입덧도 유전의 영향이 있는데 체질또한 그렇겠죠.

  • 39. g
    '11.6.3 2:33 PM (112.163.xxx.192)

    제가 생각하는 원인1. (운동량을 제외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마구 먹어야 풀리는 사람들 있죠.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것도 못먹어요.입이 깔깔하고 밥이 안넘어가서.
    먹는 체질(?)과 안먹는 체질(?)의 차이?

    원인2.
    같은 밥상에서 한 그릇을 계속 먹어도
    살찌는 사람은 살찌는 것만 골라먹고
    살안찌는 사람은 살안찌는 것만 골라먹어요

    원인3.
    살찌는 사람은 먹는데 기복이 없어요 아침 덜먹었다 싶음 그것까지 생각해서 오후에 많이 먹죠.
    안찌는 사람은 기복이 심해서 안먹을 때 아예 건너뛰는 일이 생기죠

    결국, 물만먹어서 살찌는 사람없고
    먹는만큼 살찌는 거임

  • 40. 저도 55
    '11.6.3 2:34 PM (211.35.xxx.146)

    엄청 잘먹어요. 너무 잘먹어서 사람들이 좀 놀라는데 저는 딱 세끼 식사만 해요.
    단거나 간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근데 정말 아주적게 먹고 날씬한 사람 드물지 않나요?
    저희 회사에도 날씬이들 저처럼 다들 밥 잘먹어요.

  • 41. 음..
    '11.6.3 2:43 PM (121.88.xxx.144)

    저 위에 날씬한 사람은 물을 잘 안먹는다고 하셨는데..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그건 주윗 분이 그렇다는거겠죠..

  • 42. 날씬하다
    '11.6.3 2:47 PM (180.64.xxx.147)

    못해 마른 저희 딸 물병을 달고 삽니다.
    물 안 마시는 건 사람 나름인 것 같아요.

  • 43. 잘못된 지식
    '11.6.3 2:56 PM (175.125.xxx.65)

    하루 5끼씩 나눠먹는 게 서구에서 나온 다이어트 방법인데요.
    아주 안좋고 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위에게도 규칙적으로 쉬는 시간을 줘야하는데 (최소 3시간 정도)
    하루 5끼씩 먹다보면 제대로 쉬질 못하거든요.
    위도 운동하고 쉬고나서 허기를 느낌으로 인해 식사를 하고
    다시 운동하고 쉬고 해야하는데 (사람이랑 똑같이)
    단순히 허기를 느끼지 않기 위해 조금씩 자주 먹는것은 비정상적인 방법, 편법을 사용하는 것이죠. 당연히 부작용으로 장기적으론 위가 망가지구요.
    서구식 다이어트 알고보면 현상에만 치중한 무식한 방법이라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 중이니 (대표적으로 황제 다이어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물을 많이 먹는 것도 몸을 차고 허약하게 하며 신장이랑 위가 상합니다.
    물은 무조건 많이 먹어야 한다..서구에서 물이 상품화 되면서 밀기 시작한 이론이죠.
    하루에 공복에 한두잔이 적당합니다.

  • 44. 사람따라 다르죠
    '11.6.3 3:12 PM (211.34.xxx.194)

    미혼일땐 통통해서 다이어트하느냐고 바빴는데(빼면 바로 원상복귀)
    애둘키우면서 살이 빠지네요 (160에 51키로 적당한것같아요)
    아직 30대중반이라 앞으로 어쩔지 모르겠지만
    워낙 소화가 잘 안되는 체질이라서 밀가루 튀김 수박 오이(찬성질음식)먹으면 속이 어찌나 불편한지 약먹지 손따고 괴로워요
    애들키우면서는 허기가 져도 안먹게되요 울 애들이 너무 잘먹어서 살 안찌는걸로 골라서 줍니다. 그러니 저 먹겠다고 뭘 먹을수가 없어요 딸래미들 관리잘해줘야하니....
    그리고 집에있을때 한시도 가만히 앉아있을수가 없어요 직장맘인데 밤이나 휴일엔 집안일할께 어찌나 많은지.. 안그럴때 쓰려져자고 야식을 먹을 수가 없죠...

    우리언니도 애들 어릴때 살이 빠지더니 40넘으니 살이 찌더라구요 근데 보면 초코렛 빵을 입에 달고 살더라구요 먹는게 그렇게 땡기면 살이 안찔수가 없어요...
    기초대사량도 중요하지만 인풋 대비 아웃풋이죠 뭐

  • 45.
    '11.6.3 3:29 PM (122.34.xxx.15)

    제가 봐도 마른사람들은 같이 먹어도 안먹더라구요. 간식살 돈 아까워하고... ㅋㅋ

  • 46. 케바케
    '11.6.3 3:30 PM (113.10.xxx.231)

    체질이랑도 관계되는 것 같아요.
    살 안찌는 사람은 위가 안 좋던지, 장이 안 좋던지. 일단 별로 안 먹어요.
    또는 다이어트 목적으로 일부러 안먹는 경우도 있구요.
    어쨋든 안 먹으면 안찐다는 진리이구요

    반면에 엄청 먹으면서 안찌는 사람은 너무 신기해요.
    저 아는 엄마는 키가 153정도밖에 안되는데
    같이 부페가면 디저트 뻬고 고기, 밥, 등등으로만해서 5접시를 먹어요.
    그것도 완전 한 접시 가득하게. 그렇게 먹고는 디저트 또 먹고.
    저녁에 또 밥 한 한 공기 싹싹 비우고 저녁에 맥주까지 마셔도
    44입어요.
    정말 그 엄마 너무 신기해요. 화장실에 자주 가는지 ㅠㅠㅠ

  • 47. ...
    '11.6.3 3:41 PM (85.72.xxx.149)

    전 작은 55. 44-55 사이(상체 44 가슴때문에 55, 하체 55).
    밥은 잘 먹지만 자제해요. 많이 움직이고 늘 생각하고 분주해요.
    매일 스트레칭하고. 그%

  • 48. 저의 경우
    '11.6.3 4:39 PM (117.110.xxx.23)

    4학년 1반이구요,
    키 168에 뽈록살 없는 52키로 처녀적부터의 몸무게 변화 거의 없는 체형이예요.

    차(녹차 좋아함)를 좋아해서 오전 오후로 차를 마셔요.
    아침은 유산균먹고, 현미가래떡 김에 싸서 조금 먹고, 비타민과 오메가를 먹어요.
    출근해서 오전에는 녹차를 마시고
    점심은 밥 반공기 먹고 오후에 차(카모마일 등 허브차) 마시고
    저녁은 과일과 반 한공기(현미). 7시 이전에 먹고 땡입니다.

    간식은 한살림에서 나오는 과자류나 블랙커피 외에는 잘 안먹어요.
    치킨이나 피자류, 국수류 등 소화가 안돼 못 먹구요..
    외식으로 먹는 대부분의 음식은 일인분을 다 못먹습니다.

    차를 마시니 공복에 배고플일이 별로 없구요,
    당연히 식사도 적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49. ..
    '11.6.3 5:14 PM (211.44.xxx.91)

    44친구 정말 소화기능이 약해요 이건 비슷한 의견이네요..게다가 42된 지금 여러곳 아프시죠
    66인데 아픈 저는 뭔가요? ㅋㅋㅋㅋ

  • 50. 날씬?
    '11.6.3 5:20 PM (59.9.xxx.122)

    기준이 뭡니까....
    각자의 기준에 맞춘 체중이 정상.
    단 각종 질병이 없는 상태로.....

  • 51. ..
    '11.6.3 6:10 PM (180.66.xxx.94)

    저도 66이지만 키가작아서 통통해보여요.
    서서 몸통살 안접히는 정도면 날씬하다고봐요.
    저는 브라밑이 좀 접혀서 그거 빼는게 목표에요.
    물론 배랑... ^^

    너무 마른건 원치않아요. 주위에 연예인처럼 마른사람치고
    건강한사람 못봤어요. 성격도 예민하구요.

  • 52. 내가아는
    '11.6.3 6:25 PM (180.66.xxx.40)

    그친구는 엄청 뚱~한 스탈인데
    고딩때부터 유치원용 도시락에 밥담아왔고
    밥도 지지리도 늦게 먹어서리..(정확히 숟가락도 없이 젓가락만으로 깨작깨작...)

    그 친구가 생각나는데..그 친구는 왜 뚱~했는지....

    전 그맘땐 바람불면 나가지말아라라고들 하는 날씬이 아닌 허약모드였는데
    밥 엄청 많이 먹었고....
    특히나 분식집이나 식당가면 자기네들 음식 남길까봐 조금만 담아주는 경우,가장 짜증났어요.
    (이 대목 이해가는 분,계실까나?)
    자주가는 곳이라면 자리앉자마자 저 많이 먹거든요..좀 많이 주세요?해도 다른사람에 비해 덜담아주었고
    하다못해 곱배기 시켜도 다른일반과 비슷....
    음식량,전혀 무관하지않겠지만...결정적 이유는 아닌듯...
    저에겐 커피믹스가 가장 악조건이였던걸루 기억해냄

  • 53. 정답이네요
    '11.6.3 6:31 PM (211.110.xxx.207)

    저희 가족 모두 좀 마른 편인데
    진짜 식사 속도가 느려요...
    아빠가 느린편이라 그런지, 저희 남매도 느릿느릿 천천히 먹는 습관이 생겼는데
    특히 저는 꼭꼭 씹어먹지 않음 잘 체하는 편이라....
    나이 40인데 마른편이예요. 근데, 배둘레랑 팔뚝은 쫌...ㅜㅜ 여기는 나잇살이 붙네요

  • 54. 뻘질문
    '11.6.3 6:33 PM (122.199.xxx.174)

    답글다신 날씬한님.
    전직 비만클리닉 의사셨다는데.. 지금은 뭐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ㅋㅋ

  • 55.
    '11.6.3 6:57 PM (211.61.xxx.174)

    저는 토하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말랐다 싶은 여자들...먹고 토하더군요. 충격이었어요.

  • 56. 172에50키로
    '11.6.3 7:22 PM (203.234.xxx.81)

    우리 언니 밥 먹었어? 그럼 응 토마토 한개, 아니면 바나나 먹었어...요럽니다.. 반면 다이어트 엄청 빡시게 하는 사촌 여동생 맛있는 음식만 보면 다른 사람 두배 속도로 먹으면서 안먹어도 안빠져 노래를 불러요..울언니는 신진대사도 떨어지는 나이 50 사촌여동생은 신진대사 활발한 30살. 고로 먹은 만큼 찐다는 만고불변의 진실..

  • 57. 선천성
    '11.6.3 7:50 PM (110.15.xxx.61)

    다이어트 해야하는데...매일 주문을 외우고 살지만 힘든것이 다이어트 아닌가요?
    체질이 있다고 봐요. 왜냐면 먹을것 다 먹는데도 살안찌는 사람은 안찌더군요.
    연예인중에 윤여정. 정훈희..특히 정훈희는 턱아래 살이 전혀 쳐지지 않더군요...
    부러운 체질이지요...

  • 58. 단이
    '11.6.3 7:52 PM (210.216.xxx.10)

    http://ddk.sm.to 집에서하는 부업정보 있어요^^
    하루 1~3시간 꾸준히 자료입력하시는 일이구요
    만 20세이상 만 45세미만 타이핑만 할줄 알면
    저처럼 컴맹이라도 지원가능 하네요^^

  • 59. 제친구
    '11.6.3 8:07 PM (125.137.xxx.251)

    10년이상 165에 48키로유지하는친구는
    정말 머슴밥먹습니다. 한끼라도 굶으면 기절할듯하다고 하면서 가방에 과자를 휴대하고다녀요
    급할때 먹는다고...
    근데 다른점은 아침형인간이라 6시기상 10시취침, 밥세끼 안빼먹음 .
    그러나 군것질안함. 부지런해서 항상 움직임..
    항상쾌변하고 숙면하구요....기상취침정확하구요..

    다르긴 다르더군요

  • 60. 된장
    '11.6.3 8:30 PM (121.147.xxx.151)

    좀 거칠게 말하겠습니다.

    66위 싸이즈들 모두 혈압 올라 쓸어지는 꼴 보고 싶습니까?

    66주제에 이러는 거 아닙니다-.-;;;

  • 61. anonimo
    '11.6.3 8:33 PM (122.35.xxx.80)

    잘못된 지식/
    님이야말로 잘못된 지식을...
    서구식이든 동양식이든 모든 종류의 다이어트들은 다 장삿속 허구이고요..
    (이건 의사들도 항상 하는 말입니다).
    서구 다이어트뿐 아니라 한방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죠.

    물을 많이 마시는것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에도 정말 중요합니다.
    물은 노폐물을 배설시켜 주지요.
    저는 물 많이 마시기 시작한 이후로 살 빠진 사람도 여러번 봤어요.
    이건생수 회사들의 장삿속이 아니라 의사들이 늘 주장하는 것이예요.

  • 62. 사는 락
    '11.6.3 9:49 PM (125.135.xxx.43)

    먹는 것보다 더 즐거운게 뭐가 있을까요???

  • 63. .
    '11.6.4 12:26 AM (125.129.xxx.31)

    제가 아는 남자애중에 꽤나 마른애가 있는데 걔도 항상 밥먹는게 엄청 늦어요. 심지어 음식점에 혼자 가서 먹고있는데, 자기보다 나중에 들어온 팀 손님들보다 더 늦게 먹고 나가는 경우도 많대요. 그러니 얼마나 늦게먹는거에요;;근데 많이는 먹는거 같은데 살은 찌는걸 못봤어요. 팔뚝도 여자인 저보다 훨씬 가늘고 매끈해서 질투가 날정도;;ㅎㅎ

  • 64. ....
    '11.6.4 2:21 AM (14.63.xxx.234)

    30대 중반인데 매일 적게 먹고 운동해도 죽어라 안빠지던 살 미네랄 수치 맞추고 몸이 좋아지면서 빠지기 시작했어요..12키로 정도 빠졌구요..몸이 발란스가 맞춰지면서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니까 그때서야 에너지가 제대로 쓰이는 것 같더라구요..병원가셔서 몸이 지방을 잘 태우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20년 다이어트 중 제일 효과 크게 봤어요...

  • 65. 맞아요
    '11.6.4 3:08 AM (211.209.xxx.113)

    우리집 남편이 엄청소식 소화력약하고 운동싫어하고 천천히 먹고
    엄청 말랐습니다.....편식도 하구요.
    저 빨리먹고 잘먹고 가리는거 없고 활동량도 많고 에너지가 많이 넘쳐요.
    77이구요 그래서 어린애둘 키우는것도 별로 힘든거 몰라요.
    딱 맞아요. 먹는대로 찌는거요.

  • 66. 저기
    '11.6.4 3:29 AM (118.36.xxx.6)

    ....님!!
    참 솔깃하네요! 근데 어느과로 가서 무어라 얘기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같이 날씬해져요!!!

  • 67. 저는
    '11.6.4 3:43 AM (58.123.xxx.24)

    배가 안고프면 뭘 안먹습니다.아무리 맛난 거 있어도 별로 안먹고 싶고요.날씬한 편입니다.166에 51~52 정도요.항상 이 정도로 유지해요. 근데 나이드니까 배가 좀 나오고 먹는 양도 좀 늘긴 했어요.요새는 걷는 운동 주로 합니다.예전에는 안먹기도 참 안먹었어요.누구든 어디 저랑 같이 다니면 하도 뭘 먹자 소릴 안해서 배고파 디지겠다는 농담을 하고 그랬거든요.살찌는 사람은 보면 배가 불러도 맛있는 거 있으면 계속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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