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최고의 사랑 보다 질문이요..
실제로 그래도 되요?
쉬지 않나요?
만약 된다면 전 그러고 싶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김밥 싸는거 너무 힘들어요.ㅠㅠ
1. 조무영
'11.6.3 12:52 AM (180.68.xxx.92)주부아니면 할수 없는 질문이다에 100원!
2. 말아뒀다
'11.6.3 12:53 AM (119.149.xxx.102)팬에 지져 줄라나
아님 82에서 배운대로 김밥에 단촛물을?3. ...
'11.6.3 12:55 AM (222.238.xxx.203)김밥 싸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동안 소풍갈때 엄마가 싸주신 김밥은 당일날 싼거였나...
그냥 그전날밤 미리 싸서 냉장고 넣어두면 안되나요?^^;;4. 이해안감
'11.6.3 12:56 AM (175.206.xxx.120)저도 김밥에 단촛물 무지 넣거든요..
그래도 걱정 됩디다...
구애정이 주부가 아니어서 그런가...
띵똥이 소풍 못간게 다행이네요.
안그럼 배탈로 병원행..ㅠㅠ5. 홍..
'11.6.3 12:58 AM (118.222.xxx.231)전 혼자 상상합니다..
독고진이 그날 그집에 새벽까지 있었다고..^^
애정이는 새벽 일찍 일어나 김밥을 싼거라공..홍홍..ㅎㅎ6. 착하게살자
'11.6.3 1:01 AM (119.71.xxx.153)...님,
김밥은 냉장고에 들어가면 밥이 딱딱해져 맛도 없고 뭣도 아닌게 되더라구요.7. 홍자매가 몰라서.
'11.6.3 4:02 AM (122.38.xxx.45)저두 그점이 이상했어요. 분명 띵똥이가 10시전에 자야 한다고 했으니
김밥은 분명히 그전에 싼거지요.
게다가 음료수에 과일까지 후식으로 먹고 띵똥이가 졸려서 엎드렸던 시각이 10시였잖아요.
아마 홍자매가 글쓰느라 바빠서 소풍날 새벽에 김밥을 안싸본듯해요.
아님 홍자매 어머니가 저녁에 미리 싸놓으셨던 기억을 떠올렸든지..^^
아무리 시금치대신 오이로 대신해도 여름에 김밥은 상하기 쉬운 음식 1위인데!8. .
'11.6.3 7:34 AM (211.196.xxx.39)그 장면 보면서, 분명히 82에서 지적 받을 거라고 생각 한 1인.
9. ..
'11.6.3 8:39 AM (14.43.xxx.193)저도 그 장면 보면서 전날밤에 김밥을 왜 싼다냐 생각했다는,,^^
10. ㅎㅎ
'11.6.3 9:01 AM (222.251.xxx.151)드라마니까...
11. ..
'11.6.3 9:14 AM (220.127.xxx.163)저도 그 장면보면서 작가는 애딸린 아줌마가 절대 아닌것 같다 고 생각했어요.
전날 김밥을 싸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리고 비온다고 아이가 집에 있는것도 웃겼고 그 스파이더맨옷 입고 간다는것도..
좀더 현실적이었으면 좋겠다는..12. 전날
'11.6.3 10:21 AM (125.178.xxx.132)학급도우미로
애들 소풍을 따라 간적이 있어요.
조를 짜서 몇 명의 아이들과 같이 밥먹는데,
두 아이가 한 명은 김밥이 쉬고,
한 명은 김밥의 밥알이 굴러다니고,
냉장고 냄새가 났어요...ㅠㅠ
그래서 내꺼 같이 먹자고 했는데
한 아이는 끝내 자기걸 먹으려 하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가져온 거 같은 김밥 가져온 아이 가요...ㅠㅠ
저도 그 땐 김밥이 그리 되는 줄 몰랐어요.
그 애 엄마는 애가 그런 도시락 먹은 줄 모르겠죠?13. 울엄마는
'11.6.3 1:54 PM (210.93.xxx.125)밤10시에 말아두셨다가 베란다에 내놓고 주무시고 아침에 싸주셨어요
그래도 안쉬었음.. 소풍은 봄과 가을이라서...한여름이면 쉬었겠죠...ㅎㅎ14. 김밥은
'11.6.3 9:44 PM (175.196.xxx.82)아침에 싸야지 아무래도 맛은 덜할거에요, 쉬지 않더라도..
그리고 그 장면에서 밤 10시로 나오는데, 창문 통해 보이는 바깥풍경은 환하더라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1132 | 태원할매님 정말 열받으신듯 9 | ... | 2011/04/22 | 2,306 |
| 641131 | <조선일보> "광화문에 이승만 동상 세우면 MB 최대업적" 9 | 친일조선의 .. | 2011/04/22 | 363 |
| 641130 | 김태원의 멘티에 대한 언급!! 오...대단.. 11 | 음.. | 2011/04/22 | 2,714 |
| 641129 | 멘토들끼리 나중에 치고바고 싸울기세.. | 위대한탄생 | 2011/04/22 | 417 |
| 641128 | 이은미 방시혁 너무한듯 14 | 에구 | 2011/04/22 | 1,662 |
| 641127 | 손진영 백청강 투표해야겠어요 1 | 위대한탄생 | 2011/04/22 | 234 |
| 641126 | 위대한탄생 투표하는법좀 빨리 알려주세요.손진영 투표하게... 1 | ... | 2011/04/22 | 368 |
| 641125 | 와 역시 백청강 2 | 위대한탄생 | 2011/04/22 | 684 |
| 641124 | 위탄 코디 1 | 봉봉봉 | 2011/04/22 | 268 |
| 641123 | 조중동 방송진출(미디어법), 삼성, 현대은행 출범(금산분리완화법) 1 | 깨어 있는 .. | 2011/04/22 | 192 |
| 641122 | 오늘도 위탄 중계해 주실 봉사님 안 계셔요? 1 | 외국사는 아.. | 2011/04/22 | 193 |
| 641121 | 오늘 오후에 기분나빴던 일이에요. 4 | 넋두리 | 2011/04/22 | 599 |
| 641120 | 또 손진영씨에게만 혹평인 기분.. 7 | 위대한탄생 | 2011/04/22 | 851 |
| 641119 | 오늘도 역시, 손진영에게 투표.. 5 | 음.. | 2011/04/22 | 317 |
| 641118 | 은행 돈놀이의 비밀은 지급준비율, 맞나요? 1 | 시대정신 추.. | 2011/04/22 | 179 |
| 641117 | 손진영씨 오늘은 | 위대한탄생 | 2011/04/22 | 210 |
| 641116 | 서러워요 2 | ㅠㅠ | 2011/04/22 | 419 |
| 641115 | 대학로에서 술마시고있어요 8 | 대학로 | 2011/04/22 | 521 |
| 641114 | 광파오븐 미국가서 쓸수있을까요? 2 | 미국 | 2011/04/22 | 339 |
| 641113 | 애정 표현 잘 하시나요? 2 | 궁금! | 2011/04/22 | 292 |
| 641112 | Roc minesol 제품 파는곳.. | roc | 2011/04/22 | 143 |
| 641111 | 홍보사원모셔요... | 금아 | 2011/04/22 | 177 |
| 641110 | 여름에 좋은 파운데이션,,?? 1 | ,, | 2011/04/22 | 349 |
| 641109 | 방금 엘리베이터에서 진짜 웃기게 생긴 남자애를 봤어요 15 | 허걱 | 2011/04/22 | 1,552 |
| 641108 | 수미옥(?)이라는 예능프로에 진중권씨 나온거 보셨어요?? 6 | 큐티비 | 2011/04/22 | 1,146 |
| 641107 | 이번 미션은 방시혁이 유리할듯싶어요... 2 | 미션 | 2011/04/22 | 421 |
| 641106 | 명동교자 다녀 왔습니다^^ 11 | 나갈까 말까.. | 2011/04/22 | 1,541 |
| 641105 | 정현철이 창조한 서태지 4 | . | 2011/04/22 | 1,275 |
| 641104 | 이태권이라고보내는데 | 이태원 | 2011/04/22 | 265 |
| 641103 | 1분 명상. | 따진 | 2011/04/22 | 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