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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고의 사람 어찌 되었나요?

못 봤어요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11-06-03 00:27:01
애땜에 못 봤네요
재방할때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궁금하여서..
간략한 내용 좀 알려주세요
IP : 220.70.xxx.1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ㅋ
    '11.6.3 12:31 AM (112.168.xxx.65)

    독고진은 구애정을 사랑 한다는걸 다시금 깨닫고 구애정 주변에서 얼쩡?거림
    애정은 필주랑 잘 되가는듯 보였으나 독고진땜에 좀 흔들림.
    마지막에 무슨 영화 대상제에서 구애정이 아역 상주는 사회?자에 뽑혀서 구애정이 나름 지들만 이쁘다는 드레스 입고 있다가 구애정 눈에 가시처럼 생각하는 예전 국보소녀 매니저인 정실장인가랑 시비가 좀 붙어서 그 놈이 애정이만 이쁘다는 드레스에 일부러 커피 쏟음
    독고가 그거 듣고 빡쳐서 그 실장 묵사발 만들어 놓고
    아..그 전에 독고 심장이 다시 안좋아 져서 수술해야 하는데 또 헐리웃에서 엑스맨 같은 영웅 영화 만든다고 독고진 캐스팅됨.
    독고는 간다고 했지만 애정이가 당하고 살고 그러는게 짠해서
    그냥 한국에 남는거 같음.

  • 2. ..
    '11.6.3 12:34 AM (182.211.xxx.18)

    ㅋㅋㅋㅋㅋㅋ님~~ 지들만 이쁘다는 드레스.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공감합니다~~ㅋㅋㅋㅋ

  • 3. 깍뚜기
    '11.6.3 12:35 AM (122.46.xxx.130)

    장실장이 커피 쏟길 잘 했어요.
    그거 방송 탔으면, 구애정 워스트드레서 등극, 다시 비호감;;;;;

  • 4. .
    '11.6.3 12:39 AM (121.170.xxx.184)

    진짜 애정이 드레스 어쩔...
    그 많은 드레스 놔두고 그게 뭐랍니까...

  • 5. 저도
    '11.6.3 12:41 AM (118.38.xxx.81)

    무슨 하녀 코스프레한 줄 알았어요...
    혹은 무슨 호텔 직원? 이불 갈아주시는 분이요...

  • 6. ..
    '11.6.3 12:42 AM (110.9.xxx.186)

    커피 쏟아야 하니 대충 빌린거 같아요.. 어째든.. 전 정말 최사 본다고 살고 있어요.. 넘 재미있어요.. 그냥 넘 좋아요.. 꼭 독고랑 애정이랑 잘되었음.. 마지막에 보고는 어디 산속에 가서 잠깐 여행가서 몇달 가이 지내다 왔음 했다는 거~!

  • 7. 올킬
    '11.6.3 12:49 AM (175.206.xxx.120)

    장실장이 커피 쏟길 잘 했어요.
    그거 방송 탔으면, 구애정 워스트드레서 등극, 다시 비호감;;;;; 22222222222222

    그래도 통유리 앞에서 옆모습 시스루 되서 나오니깐 은근 섹시한 컨셉인가봐요.
    공효진 슬림한 몸매 쩔구요
    근데 시상식엔 아니긴 아니죠..

  • 8. 스토리보단
    '11.6.3 12:52 AM (119.149.xxx.102)

    디테일을 보셨어야 했어요.
    차승원 병원서 몰려든 팬들한테 사인할때 완전 멋지고,
    시상식 수트빨,
    그담 매니저 줘 패줄때 간지 폭봘~~~

    윤계상도 방실방실 얼마나 귀여웠는대요.

  • 9. 원글
    '11.6.3 12:53 AM (220.70.xxx.199)

    감사합니다
    재밌었을텐데 애가 웬수네요 ㅡ.ㅡ;;;

  • 10. ...
    '11.6.3 1:23 AM (14.33.xxx.97)

    정실장 때릴 때 얼마나 멋졌는지 모릅니다.
    다리 벌린 각도, 팔 동작, 약간의 무표정...
    너무 너무 멋있었어요.

    차승원의 그 무표정으로도 분노, 사랑...
    이런 걸 표현내다니... 정말 대단하고 멋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본 최고의 남자입니다.

  • 11. ..
    '11.6.3 1:51 AM (112.161.xxx.110)

    저도 공효진 너무 좋은데 . 독고 턱시도 입고 거울볼때 왜 시녀옷을 입고 뒤에서 구경하나 했어요.

  • 12. 시녀옷222
    '11.6.3 2:32 AM (180.65.xxx.200)

    저두요..
    제눈이 막눈인가 막 의심하면서..내눈엔 아무리봐도 예뻐보이질 않아서리~
    옷갈아입으러 막옷 입고 온줄 알았드만 그것이 시상식 의상이라니..그거이 럭셔리하다고 하는 사람들 뭐임?

  • 13. 아..
    '11.6.3 3:54 AM (122.38.xxx.45)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폼나게 남주 상 받고 모두의 기억속에 (특히 애정의 기억속에..)
    최고로 멋지게 남은후
    미국가서 수퍼 히어로 영화찍으려 비장하게 각오하죠.. (인공심장이 고장났으니.. 어쩌면..죽을수도 있다는 생각.. )

    그러나 애정이가 비호감 이미지를 씻어내는데 일조를 할 시상식날..
    럭셔리 하다는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에 설 생각에 가슴 떨려하고 있는 애정이에게
    실장이 커피를 일부러 쏟아 흰색의 드레스를 망치고 애정이의 손도 데이게 하죠..

    계단 아래 혼자서 풀죽어 앉아 있는 애정이를 본 독고..
    반면에 실장이란 작자는 낄낄 거리면서 전화통화하고 있으니..
    독고가 분노 폭발해서 실장을 반쯤 죽게 때려요.. 자기는 시상식에 불참해버리고.
    기자들은 기획사로 몰려들고 난리가 나죠..

    독고데리고 피신하라는 전화를 받은 애정이 오빠대신 애정이가 독고집에 가요..
    미국가서 지구를 지키는 수퍼 히어로는 안되어도 어차피 자기가 없어도 지구는 잘돌아가지만
    여기서 꼭 지켜주어야 할 한사람이 있다며 애정이를 꼭 안아줘요.

    충전~ 이러면서..

    가슴이 떨려 죽는줄 알았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담주까지 어찌 기다리나 몰라요..

  • 14. ^^
    '11.6.3 9:23 AM (114.205.xxx.236)

    그러고보니 원글님 질문에 최고의 사람 이라고 쓰셨네요. ㅎㅎ

  • 15. 네..
    '11.6.3 2:04 PM (210.93.xxx.125)

    제가 보기엔 독고는 정말 최괴의 사람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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