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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땀나게 일한다는 말

비유가 아니라현실 조회수 : 276
작성일 : 2011-06-02 18:50:25
새롭게 일을 하게 된 직장에서 정말 발바닥에 땀나게 일하고 있어요.

육체노동 아니고 사무직인데 긴장할 일이 많아서인지 슬리퍼를 신고 있는데도 발에서 땀이 많이 나요.

평상시 발에 땀나는 체질아니고 몸에서 땀 자체가 별로 안나요.

남편이 일하고 들어오면 왜 이리 꼬리꼬리한 냄새가 나나했더니 제가 그 입장이 되었네요.

일할 때 식은땀이 나서 몸에서도 냄새가 나는거 같구요.

일하실 때 저처럼 발바닥에서 땀나시는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맨발에 슬리퍼 착용 상태구요.

양말을 신으면 모냥새가 빠져서 그냥 맨발로 있어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IP : 125.143.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 7:04 PM (59.19.xxx.19)

    요즘은 발에 거의 걸치듯이 나오는 버선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있대요 아주 좋아요 한켤레 3000해요

  • 2. 말은 바로
    '11.6.2 8:42 PM (121.176.xxx.82)

    말은 바로 하셔야죠. ㅋㅋ
    개발에 땀나듯.... 그래야 합니더.
    개 발바닥.... 맨들 맨들 하죠? 본래 땀 날래야 날수가 없죠.
    그래서, 개발에 땀나듯.... 합니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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