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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으로 키우는 어머니들의 유형

흠냐리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11-06-02 15:06:46
IP : 112.168.xxx.6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2 3:09 PM (14.52.xxx.162)

    딸을 키우는 엄마들의 유형도 사례별로 올려주시지 그러세요...

  • 2.
    '11.6.2 3:09 PM (175.113.xxx.7)

    공감^^*

  • 3. ...
    '11.6.2 3:10 PM (221.139.xxx.248)

    저..참고로 딸가진 엄마구요..
    저도 딸 가진 엄마의 유형별 사례도..솔직히 궁금하네요..

  • 4.
    '11.6.2 3:10 PM (59.4.xxx.23)

    한국은 한 백년은 지나야 합니다.
    아직도 아들은 여동생들이 라면 끓여주고 하데요.
    젊은부부들도 그 여자의 역할, 남자의 역할에 대한 개념이 있어서 (부모한테서 배웠겠죠)
    그걸 자기 자식들한테 투사하더라구요.

  • 5. ,
    '11.6.2 3:11 PM (110.13.xxx.156)

    엄마가 가부장적으로 키우는게 아니라 사회가 그렇게 키우는거죠. 82에 무수한 댓글중 남자가 어쩌고 남자가 쫀쫀하게 하는 댓글 얼마나 많은지 한번 찾아보세요. 여자가 하는건 괜찮고 남자가 하면 남자가 어쩌구 하잖아요

  • 6. ㅎㅎㅎ
    '11.6.2 3:13 PM (125.152.xxx.123)

    딸을 공주과로 키우는 유형은 그 반대겠군요......ㅋ

    우리 남동생은 누나들이 안 해 주고 알아서 라면 끓여 먹고 밥상 차려 먹는데.....ㅎ

  • 7. ,,
    '11.6.2 3:18 PM (121.160.xxx.196)

    그런 어머니를 만든 사회는?

  • 8. 바빠
    '11.6.2 3:23 PM (61.79.xxx.52)

    남이사!
    남 말 할 필요 없어요.
    내 아이부터 내가 잘 가르쳐 내 놓으면 되요!
    안 그래도 남자들 살기 불쌍한 세상 뭐 자꾸 꼬집고 더합니까?
    우리 나라처럼 남자가 잘 하고 불쌍하게 사는 나라가 어딨나요?
    요즘은 양성 평등이 여자애들부터 잘 키우라고 학교에서 다시 말하고 있다는데요?
    아들 딸 나눠서 따지지말고 너나 잘하세요!

  • 9.
    '11.6.2 3:27 PM (58.140.xxx.6)

    달릴 리플들이 안봐도 뻔하네요.
    결코 나는 안그렇게 키운다.우리 아들은 안그런다....

  • 10. ,,,,
    '11.6.2 3:32 PM (175.193.xxx.244)

    이래놓고 저...밑에 가보면 남편이 잘 나가야 그 돈으로 자식을 잘 키운다고 하나같이 댓글이 달려있지요. 남편 그늘은 찾아다니면서들...

  • 11.
    '11.6.2 3:34 PM (175.221.xxx.24)

    아들엄마고 딸엄마고 아들아빠고 딸아빠고 간에
    부모라면 읽고 생각해봐야겠네요.

    이 글은 아들엄마 만을 탓하는 글이 아니니까 아들둔 어머니들이 기분나빠할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여기에 해당되지않도록 주의깊게 생각하고 양육하면 돼요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를 타겟으로 잡은 이유는
    어머니 스스로가여성이면서 동시에 아들낳기로 고민한 부분(남아선호)이있을테고
    또 가부장적사회가 여자마초를 만들어내는데 그 희생자일수있으니까겠죠
    (위에 그 어머니를 만든 사회는? 하신 물음)
    마초에는 남녀구별없는거같아요. 시어머니가 더 가부장적이고 남아선호 여성차별하기도 하잖아요.

    마음과 몸이 모두 건강한 아들딸을 키우기 위해 생각해볼 문제죠.

  • 12. 맞는 말..
    '11.6.2 4:56 PM (114.200.xxx.81)

    본인 자존감이 낮은 여자들이 아들아들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자기 존재가치를 아들 낳은데서 찾는 여자들)

  • 13. ...
    '11.6.2 5:03 PM (119.196.xxx.80)

    윗님 말 공감..
    어렸을때 부모한테 남녀차별을 받은경우
    자기도 아들을 낳아서 존재 가치를 확인하는 여자들이 아들을 또 가부장적으로 키워요

  • 14.
    '11.6.2 5:11 PM (175.196.xxx.107)

    원글 공감......

    근데 울집엔 별 해당사항 없다는...;;;;

  • 15. 김영자
    '11.6.2 5:55 PM (59.16.xxx.207)

    전 원글에 공감 하지 않아요
    애가 크면 남자답지 못하다 란 소리는 여자가 더 많이 하죠
    문제 발생하면 100% 남자한테 처리 하라고 하죠
    부부가 권태기 들어서면 못하나 못박고 전구하나 교환 못하면
    동네사람 모두가 알고 있죠
    여자하고 남자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
    평등한 기준의 잣대로 보면 절대 남녀는 평등 하지 않습니다
    전 우리 애들한테 남녀평등 소리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 하라고 교육을 시키죠
    퍼오신 원글은 제가보기에 벌써 한쪽으로 치우쳐 보입니다
    그런데 "가부장적" 이라는 말이 어떤뜻인지 이해가 안돼요
    주부들이 남편예기중 가장 많이 하는 소린데
    아빠도 엄마처럼 똑같이 하라는 소린지...
    엄마도 아빠처럼 똑같이 하라는 소린지...

  • 16. ..
    '11.6.2 9:35 PM (175.113.xxx.7)

    김영자님 글은 무지 많이 공감
    저도 그렇게 교육시킵니다. 여자와 남자의 차이 인간존중이 기본이된.
    요즘 학교에서도 많이 차별과 차이에 대해 교육시키는 걸로 압니다.

  • 17. 원글
    '11.6.3 1:35 AM (211.218.xxx.37)

    틀린 말 하나 없네요. 감동했습니다ㅜㅜ

  • 18. 그리고
    '11.6.3 1:37 AM (211.218.xxx.37)

    김영자님
    원글에 나와 있는 얘기 중에 발끈할 만한 얘기는 없지 않나요?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에 대한 얘기인데 왜 여자와 남자가 동등하지 않다고 얘기하시는지요?

    저~위에 안 그래도 남자들 힘든데 어쩌고 하신 분
    그래서 뭐? 남자들 힘들다고 가부장적인 사회 그냥 냅두자고요?
    어휴 정말 걱정됩니다.

  • 19. ..
    '11.6.3 3:09 AM (211.180.xxx.233)

    김영자님 글 백번 동감합니다.
    틀린말 하나 없군요.

  • 20. ..
    '11.6.3 8:41 AM (112.168.xxx.65)

    심각하네요
    김영자 같은 엄마 때문에 한국 사회의 미래는 어두운거 같아요
    자신이 잘못된 가치관으로 인하여 미래의 한 여자 인생 망쳐 버리겠어요
    사람이 받아 들일건 받아 들이고 깨달을건 깨달아야 되는데..
    여전히 자신의 틀에 갇혀서 ..ㅉㅉㅉ..아마 보니까 나이도 있고 아들 가진 엄마 같은데..
    한국 사회 저런 엄마들 보면 대부분 자존감 낮고 아들 아들 하는 엄마 들임
    불쌍해..ㅉㅉㅉ

  • 21. 저는
    '11.6.3 11:03 AM (211.32.xxx.176)

    딸만 있고, 지금도 아들욕심 없는 엄마인데
    김영자님 글에 공감이 갑니다.

  • 22. .
    '11.6.3 4:27 PM (211.231.xxx.25)

    김영자님은 원글님의 저런 주장 이면의 한국여성들의 모순점에 대해 이야기 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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