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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아파트나 주상복합은
교통이 좋아서 생각중이거든요
1. df
'11.6.2 3:00 PM (175.112.xxx.223)복도식 살아봤는데 확실히 시끄러워요..
특히 애들많으면..어휴..2. 복도식
'11.6.2 3:07 PM (175.117.xxx.100)예민하신분이면 절대~ 비추
3. 전 일부러
'11.6.2 3:18 PM (58.145.xxx.124)복도식 고르기도해요.
일단 환기가 속시원히 되서...ㅎ4. 전세라도
'11.6.2 3:19 PM (122.42.xxx.21)남편이 예민해요 조용하게 책읽고 산책하는스탈^^;;
근데 대딩애들 학교가 멀어서 생각해봤거든요
주상이나 복도식이나 한번도 안살아봐서 잘 몰라서요5. 복도식 ㅜㅜ
'11.6.2 3:29 PM (203.251.xxx.195)저 복도식 사는데 여름에 더워 죽어요. 왜냐하면... 제가 현관문을 못(안) 열어 놓거든요. 현관문 열어두면 시원한데 사람들이 다니면서 힐끔거리는 것도 싫고 잡상인, 종교인들도 문열려 있으면 자꾸 들어오려고 하고 그런게 너무 싫어서 문을 닫아 놓고 사니... 심지어 복도쪽 창문도 못열어 놓겠어요. 왜들 남의집을 그렇게 들여다 보고 지나다니는지...
6. ㅇ
'11.6.2 3:45 PM (58.227.xxx.121)복도식 환기 잘된다는 분은 현관문 열어놓고 사시나봐요.
저도 윗님처럼 현관문 못열어놔서 복도식은 정말 답답해서 싫던데요..
계단식은 앞뒤 베란다 창 열어놓으면 얼마나 시원한데요..7. 근데
'11.6.2 3:55 PM (125.132.xxx.66)진짜 그건 집마다 다르지 않나요?
복도식 살고있는데 전에 살던 복도식은 저희가 중간집이라 정말 괴로웠는데
이번엔 끝집으로 했는데 대만족이예요....결로같은것도 전혀 없고 조용하고 부엌쪽에 창문이 있어서 그거 열어 놓으면 현관문 안열어도 완전 시원해요.....
만약 복도식을 구하시게 된다면 끝집 추천이요8. ..
'11.6.2 5:59 PM (118.130.xxx.163)위 댓글중에.. 복도식이 환기 잘 되신다고 하셨는데..
환기는 되도,,, 복도에 먼지가 현관으로 들어와서 안좋던데요.
계단식에 거실과 맞은편쪽 창 열어놓으면 맞바람 쳐서 전 더 좋더라구요.9. 복도식끝집
'11.6.2 9:34 PM (121.136.xxx.251)끝집은 추워요...오픈된 복도식이라면 현관으로 찬바람 숭숭...
복도식 끝에서 두번째집이라면 괜찮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