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서 덤벼든 제가 젤 큰 잘못인데요..
어차피 엎어진 물인데..
그래도 좀 덜 손해볼까 싶어서 여쭤보려고요..
2007년 10월 최고점에 가입한 펀드에요..
정말 친한 친구 권유로 가입했는데(친구 원망은 안하고 무식한 제가 원망스러울뿐~)
친구네 가족중에 미래애셋 직원(지점장급) 말만 듣고 덜컥 가입했어요..
암튼..지금 수익률은요..
미래애셋 차이나 솔로몬(적립식) -1.1%
미래애셋 차이나 솔로몬(거치식) -33.6%
미래애셋 친디아업종대표(거치식) -25.3%
미래애셋 인사이트(거치+적립식) -10.5%
적립식은 조금만 더 시간지나면 손해는 안볼거 같은데..
거치식이 문제네요..그동안 불입을 한번도 안했거든요..
특히 미차솔과 친디아는 2007년 넣어둔 금액 그대로에요..완전 수수료만 빠져나간거 같고..
인사이트(거치식 1천만원)는 직원이 적립식으로 조금 넣으라고 권유해서 10만원씩 넣고 있어요..
급히 쓸돈은 아니지만...계속 끌고 갈지 말지 한숨만 나오네요..
원래 저거 말고도 국내식과 해외 적립식이 있었는데..작년에 환매 해버렸어요..
손해는 안봤지만..차라리 국내식을 가지고 있었으면 수익률 엄청 났을텐데...
마이너스의 손인가봐요 ㅠㅠ
암튼...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확 환매를 해버릴까요?
아님 손해 안날때까지 버텨야 할까요?(당장 급한 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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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펀드관련)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33% 조회수 : 513
작성일 : 2011-06-02 10:55:25
IP : 112.149.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지
'11.6.2 11:02 AM (210.102.xxx.9)오훗... 2007년 10월 템플턴프랭클린.... 차이나(거치식) -30%
금액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원글님도 참 답답하시겠어요.
저도 피같은 돈 까 먹은게 아까워서 아직 못 뺐는데
요즘엔 그냥 빼고 잊고 싶어요.
제가 슬슬 빼고 싶은게... 차이나 펀드 오르려나 봅니다.
소문에 들어가고 - 보고 빼는...
고점에 들어가고 저점에 나오는 하수의 전형인가 봅니다. 제가요.2. 저도 동지
'11.6.2 12:19 PM (221.138.xxx.83)펀드 다른거 다 정리하고 차이나 관련만 남겨두었네요.
그것도 그냥 정리할까 말까 생각중
저도 마이너스의 손 인거 알아서 네버...ㅋㅋ3. ...
'11.6.2 1:42 PM (58.121.xxx.205)2007년말 브릭스 거치식으로 들어갔다 지금도 가지고 있네요.
전 작년 말 부터 조금씩 불입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20%까지 올라왔네요.
이익이 오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무한한 인내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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