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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멀었지만) 직장다니실 경우, 아이들 아침,점심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459
작성일 : 2011-05-31 11:41:10
아주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눈 앞에 보이지 않으면 이 것 저 것 챙겨먹으려 하질 않아요.
좋아하는 반찬이 있어야 그 거 하나랑 겨우 먹고요.
당연히 냉장고 과일 꺼내 먹지도 않아요.

한 참 잘 먹고 커야하는데 방학엔 너무 미안한 기분도 들고 해요.
어떻게 준비하셨어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
IP : 112.151.xxx.2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31 11:55 AM (183.99.xxx.254)

    제 경우에는 두 아이 도시락을 만들어 놓고 나왔어요.
    반찬을 만들어 놔도 잘 챙겨 먹지 않길래 칸이 나뉜 도시락 사다가
    반찬들 골고루 담아놓고 밥은 아침에 나오기전 아이들 시간에 맞춰 예약해놓구요..
    국은 따로 통에 담아 전자렌지 돌려서 먹게 했습니다.

    과일도 미리 다 깍아 통에 넣어놓고 간식도 만들어 놓고 꺼내 먹기 쉽도록
    해놔야해요..

    그래서 아이들 방학때는 아침에 5시정도에는 일어나야 합니다.
    방학할때쯤이면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 2. ㅇㅇ
    '11.5.31 12:00 PM (112.151.xxx.221)

    5시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지금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프리랜서처럼 일했다가 얼마전부터 풀타임으로 다니기로 했거든요. 수입차이 얼마안나는데 괜히 결정했나싶고 그래요.
    댓글 감사합니다.

  • 3.
    '11.5.31 12:20 PM (122.153.xxx.130)

    아이 1학년 때 혼자 밥 먹어야 했는데
    아침에 전기밥솥에 따뜻하게 먹을 반찬과 밥을 그릇에 담아 넣어 놓고 왔어요
    그럼 점심 때 되면 밥솥안에서 꺼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꺼내서 먹었는데
    울아인 혼자 잘 챙겨 먹는 아이라 잘 했습니다.

  • 4. ㅇㅇ
    '11.5.31 1:24 PM (112.151.xxx.221)

    초등아이가 기특하네요.
    얘들은 이제 나가서 사먹는거 알고 시켜먹는 거 알아서인지 제가 없으면 다른 거를 많이 먹고 싶어하기도 해요...ㅠ

  • 5. 매식
    '11.5.31 1:45 PM (122.153.xxx.130)

    전 글쓴이인데요
    울애도 처음엔 매식 시켰어요
    아이 학교가 1학년을 급식을 안했었거든요.
    아파트 상가에 한집 대놓고 약간 싸게 가격 협상 후
    1달 매식했는데 사먹는게
    아무래도 질리잖아요.
    그래서 집에서 먹겠다해서 전기 밥솥을 이용했습니다.
    깔끔하게 잘 해 주는 집 있으면
    방학때 매식해도 되요.

  • 6. ㅇㅇ
    '11.5.31 3:35 PM (112.151.xxx.221)

    네~그런 방법도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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