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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앞 원조국수집이요, 식객에 나왔다는
잡솨보신 분들 계신가요? 일행이 멸치냄새 비릿한 거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요 ^^
다른 메뉴도 괜찮은게 있는지, 국물이 멸치냄새가 많이 나는지
여쭤봅니다.
전 워낙 멸치국수를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거든요.
얼마전 무아국수 갔다가 실망해서 ㅠㅠ
이번엔 고대앞 국수집 도전해보려구요
1. 저기
'11.5.31 10:59 AM (125.137.xxx.251)거기 조미료맛난다고 평이 안좋았던거 후기들었어요.뭐 그냥 그렇다고.
2. 가보신분
'11.5.31 11:00 AM (122.128.xxx.220)ㅎㅎㅎ 있다네요 안암역과 고대역 사이쯤? 아, 국수집 말고 고대앞에 먹을만한 곳이 있나요? 거긴 처음이라 ㅎㅎ
3. ..
'11.5.31 11:03 AM (218.51.xxx.116)식객에 나온 다른 음식점 갔었는데 별로였어요.
큰 기대하지 않으심이 좋을 듯해요.4. ...
'11.5.31 11:07 AM (222.235.xxx.45)먹어보긴 했으나 뭐 특별히 맛있다 그런건 모르겠어요.
5. .
'11.5.31 11:15 AM (112.216.xxx.98)저도 유명하다길래 가봤는데요,
맛있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후회했음...6. 가끔
'11.5.31 11:23 AM (180.64.xxx.147)갔으나 대체 왜?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어요.
고대병원에서 고대 정문쪽으로 쭉 내려오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그 사거리
바로 넘어에 있어요.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그냥 한번 드셔보신다는 느낌으로 가세요.
배고픈 학생에게 양 많고 싼 국수는 맛있게 느껴지죠.7. 후문쪽에서
'11.5.31 11:33 AM (112.151.xxx.221)자주 먹었었는데(지난 여름만요.) 싸고 괜찮은집 많아요. 부대찌게 집도 있고, 고기+냉면집도 있고 ...그래요. 다만 맛집인지는 모르겠고요. 제 입맛에는 맞았어요. ^^
8. 원글이
'11.5.31 11:45 AM (122.128.xxx.220)아, 감사합니다. 그냥 그냥 기대없이 가야하겠어요 ㅠㅠ 아니면 알려주신 곳들 중에서 고르던지 ㅎㅎ 아무튼 감사합니다~
9. 음
'11.5.31 12:06 PM (163.152.xxx.7)거긴 안 가봤고..
안암역에서 개운사 사거리 방향으로 걸어오다보면 50m 즈음인가 왼쪽에 무아국수 라고 잇거든요..
여기 맛이 괜찮아요..
그런데 뭐, 일부러 찾아오실 것 까지는 없고, 지나가시다가 국수 생각나시면 들러볼 만 하지요..10. ..
'11.5.31 1:01 PM (121.165.xxx.130)너무 평범한 국물에 양념장이 포인트인데....그냥 그래요..
11. 고대나온 여자2
'11.5.31 1:42 PM (125.188.xxx.13)양이 엄청 많은 거 빼고 큰 특색 없어요.차라리 무아국수가 맛있고 고대병원 정문앞 전주완산골 돌솥밥(낙지나 굴)이 맛있어요.커피점 보헤미안은 강추! 전문 체인커피점과 질이 다름.
12. 그래도..
'11.5.31 2:02 PM (122.199.xxx.174)국수킬러 부부입니다.
공릉동 소문난멸치국수랑 고대앞 국수집 가끔 가요.
점점 더 못해지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