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디- 대단한 직업같아요

피디 조회수 : 1,028
작성일 : 2011-05-30 15:42:00
저는 완전 이과생스타일이라서 솔직히 먹고 사는거에만 관심이 많았나봐요
요즘 나이들어서 즐겨보는 프로그램들 보면서- 1박 2일, 나는 가수다, 시크릿가든 등등을 보면서
피디라는 직업이 정말 매력적인 것같아요
현빈때문에 그들이 사는 세상까지 다시 뒤져 봤는데 그때의 그 피디 모습도 꽤 매력적이던데.
피디랑 감독은 종합예술인+종합정치인+종합경제인+종합 뭐시기등등 같아요
나는 가수다 피디가 음반 시장의 흐름을 바꿔놓은 것처럼
1박2일 피디가 지방경제를 활성화 시킨 것처럼

그런데 피디가 남편이면 안좋겠죠?
맨날 야근에,,,불규칙한 생활...

나이 40에 피디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싶네요


IP : 203.234.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diation
    '11.5.30 3:44 PM (155.230.xxx.101)

    정신노동이 생각보다 괴롭답니다.

  • 2. 32살
    '11.5.30 3:54 PM (114.207.xxx.108)

    피디들 학벌 엄청좋죠...

    엘리트급이 아니면 피디라는 직업을 할수가 없어요

    머리회전도 빨라야 되고 아는것도 많아야되고

    보통 스카이가 대부분이죠 피디들

  • 3. ...
    '11.5.30 4:05 PM (222.110.xxx.104)

    정말 학벌 좋아야 해요. 과는 거의 관계없는 듯 하고 거의 서울대더라구요. 잘 나가는 사람들은 잘 나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도 잘리지 않고 다니는 것 보면 좋은 것 같기도 하구요. 출퇴근도 자유롭고...예전에 방송국을 잠깐 다녔었는데 모두들 피디들에게 굽신거리니 자기들이 세상에서 제일인지 알더라구요. 다들 그렇게 대우해주니 그렇게 생각되어질 듯 해요.

  • 4. 네네
    '11.5.30 4:06 PM (203.239.xxx.149)

    프로듀서 ...멋진 직업입니다만 정신노동이 고되답니다.저도 5년정도 일했는데..미치지 않으면 못하는 직업이예요.저도 미쳐서 일했으니까요...지금도 비슷한 일을 하고 있지만..학벌등을 떠나 다방면에 관심도 많아야하고 좀 스테레스에도 강해야한답니다...ㅎㅎㅎ그때 생각하면 그런 열정이 어디서 나왔나 싶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062 누구는 방사능때문에 난린데 누구는 돈버느라난리구.. 5 .. 2011/04/19 1,009
639061 루이비통 사진으로 감정하실수 있는 분, 이거 진짜일까요??ㅠㅠ 23 감정좀해주세.. 2011/04/19 2,277
639060 댓글폭팔 종결자님들~~ ^^ 26 무플방지 2011/04/19 1,454
639059 혼자 보내는 결혼기념일이네요.. 5 아.. 2011/04/19 476
639058 (안전론자 패쑤~)전국 대기에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종합) 14 참맛 2011/04/19 1,255
639057 종신 보험 없앨까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4 보험고민 2011/04/19 857
639056 영국 가는데,,,, 어느 항공 이용하는게 좋을까요?? 4 외항 vs .. 2011/04/19 476
639055 내일 방사능이 온다느건가요?간다는건가요? 7 그러니까 2011/04/19 2,113
639054 한국인터넷 뱅킹에서 미국계좌로 송금할수있나요? 3 .. 2011/04/19 718
639053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교인들도 놀라는 교회매매 7 놀랍도다 2011/04/19 739
639052 학교 선생님의 이런 교육방식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세상에 2011/04/19 619
639051 인터넷 쇼핑몰에서 30만원 이상 구매시 공인인증서 발급 받는거요 4 궁금 2011/04/19 437
639050 73 소띠 우리도 인사해요 ^^ 35 73 소 2011/04/19 857
639049 초등 저학년 엄마에게 성교육 책자 좀 추천해주세요! 1 걱정 2011/04/19 235
639048 1층 외부베란다 창을 페이퍼도일리를 붙여 가리려구요 6 고민 2011/04/19 993
639047 턱관절이 안좋은데 자연분만 하신분계세요?? 9 악관절 2011/04/19 797
639046 독한 넘 그대의 이름은 내 남편 4 독한 넘 2011/04/19 1,370
639045 요즘 밥 먹을때마다 착찹해지네요~~~ 3 방사능 2011/04/19 654
639044 지금 이 시간에 전화하면 실례죠? 1 .. 2011/04/19 317
639043 日 처절한 외침 “일본차 방사능 없어요” 13 인체영향없는.. 2011/04/19 1,603
639042 애완견 너무 키우고파요~ 12 쓸쓸 2011/04/19 693
639041 닭 값이 후덜덜 7 .. 2011/04/19 1,468
639040 요즘 아이들 우유는 어떻게해요? 먹이시는지... 14 우유 2011/04/19 1,557
639039 삼십대 초반 백수, 너무 우울해요. ㅠㅠ 6 위로가 필요.. 2011/04/19 1,667
639038 유난히 생리때 예민한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3 그날 2011/04/19 804
639037 난시 심하신데 라식이나 라섹하신분? 5 ..... 2011/04/19 733
639036 쿡tv보시는분 계시면 질문좀 드릴께요. .... 2011/04/19 280
639035 박경림이 대인관계가 왜 좋은지 알겠어요. 34 1대100 2011/04/19 17,365
639034 라섹을하고 유럽을갈까요? 아님 그냥 갈까요? 5 고민중 2011/04/19 562
639033 맘잡고 다이어트 시작했는데...내일이 딸래미 생일 1 ㅜㅜ 2011/04/19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