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위탄을 칭찬합니다.

그럼에도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1-05-30 00:28:34


나가수로 온통 법석일때,
조용히 위탄은 위너를 탄생시켰죠.

들을수록....가창력 좋고, 노력하는구나.
생각되네요.

비주얼은 기성가수에 비해 엄청 떨어지지만,
끝까지 버티어 준, 출연자들이나 멘토들...다 너무 훌륭합니다.
피디도 역시 그렇습니다.

나가수는 위탄의 순수성을 잃은게 문제인겁니다.
IP : 99.226.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11.5.30 12:35 AM (116.36.xxx.193)

    비주얼은 떨어지나요? 최고의 가수들 이용, 조용필 등등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은데, 암튼 카리스마 단단한 눈빛 스타성은 있어 보입니다

  • 2. ㅋㅋ
    '11.5.30 1:49 AM (175.115.xxx.94)

    비쥬얼 안떨어지는것 같은데요,,ㅎㅎㅎㅎ, 아이돌과 비교는 거부,,ㅋㅋ
    워낙 방송음향이 안좋아서 노래 별로라고 하는사람들 많은데
    직캠찍은것으로 들으니까,, 완전 빵빵이 노래 잘했더라구요,,,1.2등 둘다...
    (위탄도 나가수정도의 음향이었으면, 정말 칭찬 많이 받았을 거예요..
    나가수와 위탄의 도전자들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프로와 아마를 비교하는거라 좀 그렇지만)

    근데 네**지식인에 보니까,, 청강군 비쥬얼로 1등했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있던데요,,ㅋㅋㅋ

  • 3. .
    '11.5.30 1:50 AM (180.67.xxx.41)

    순수성...?
    노래 시작도 안했는데 엄청나게 올라가는 문자수에..순수성 이요..?
    청강군..잘했지요..하지만 한국에 있는 어마어마한 중국인들과 조선족의 힘이
    작용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1등감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 4. 그러지마요..
    '11.5.30 2:10 AM (70.65.xxx.65)

    윗님...그렇게 생각하면 이런 경연에는 해외동포 참여 못하게 해야지요..
    문자투표는 저 아는 사람들은 다 청강이 투표했어요.. 노래 듣지 않고 투표한 사람들도
    많아요. 원래 팬..이 그런거 아닌가요? 조선족타령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 5. 첨부터..
    '11.5.30 2:35 AM (114.200.xxx.81)

    청강군을 지지한 나는 조선족임? ㅡ,.ㅡ

  • 6. .
    '11.5.30 2:40 AM (180.67.xxx.41)

    그러지마요..님..저두 단지 조선족이라 싫다는 사람들 경멸하는 1인입니다..
    청강군을 싫어하지도 않구요..단지 청강군 1등엔 그들의 힘이 컸다는 걸 말하는것 뿐..
    사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지금 중국화교 사회와 조선족사회에선 청강군이 거의 신격화 된 존재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공정했다고는 볼 수 없었다는 겁니다..
    님 말대로 노래듣지 않고 투표한 사람들중에청강군을 투표한 사람이 있었다면
    태곤군을 투표한 사람들도 당연히 있었겠죠..
    하지만 전혀 부동의 팬심을 가진 민족심이 확실한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진 청강군과
    그렇지 않은 태곤군과의 대결은 이미 공정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참고로..저는 아예 문자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아마 청강군이 진짜 1위를 함으로써 이제 본격적으로 데뷔하기 시작하면 안티팬들
    어마어마하게 생길지도 모릅니다..그런 면에선 차라리 청강군이 2위를 한게 청강군
    개인적으로도 더 나았을지 모르죠..그냥 위탄에서 상금받고 끌낼게 아니잖아요..

  • 7. 다시..
    '11.5.30 6:17 AM (70.65.xxx.65)

    음... 타임이나 뭐 그런곳에서 세계의 인물100 이런거 뽑을때... 여자선수에 관한 설문조사할때 우리나라 사람들도 인터넷을 통해서 김연아를 1등으로, 비를 1등으로 이런거 했었어요. 그래서 비가 1등되고, 연아가 1등되고 그랬구요. 그 당시의 우리에게는 김연아가 영웅아니였나요? 우리도 같은 모습이였어요. 연변사람들에게 청강군 우상일 수 있지요.. 부동의 팬심을 가진 어마어마한 팬층의 국적을 다 조사한것도 아닌데 비약은 하지 마세요.. 그 분들이 다 조선족이라고....
    안티팬 걱정은 님이 하실게 아니라, 청강군 스스로 고민해고 풀어야하는 문제이고요......

  • 8. .
    '11.5.30 6:26 AM (112.223.xxx.228)

    진짜 유치함, 무슨 조선족이 우리나라 국민 반이라도 되나? 맨날 조선족 타령은 그러는 댁은 왜 투표안한건데, 투표 안해놓고 조선족 이러는거 완전 짜증남.
    거기서 청강이 말고 1등감이 없었구만

  • 9. ㅉㅉㅉ..
    '11.5.30 6:36 AM (222.112.xxx.125)

    저 위에 한 사람 혼자 댓글을 몇개를 달아.. 그리고 안티팬이 아니라 방은미 소속사에서 자기들이 욕먹은 데 대한 보복으로 보복성 알바를 푼 것 같은데 뭘..그런 식이면 이태권은 대한민국 국민이 한 표씩 던져주면 대통령도 되겠네..

    진짜 유치함, 무슨 조선족이 우리나라 국민 반이라도 되나? 맨날 조선족 타령은 그러는 댁은 왜 투표안한건데, 투표 안해놓고 조선족 이러는거 완전 짜증남.
    거기서 청강이 말고 1등감이 없었구만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0. 저는
    '11.5.30 8:06 AM (222.235.xxx.149)

    조선족에 대한 이런 비난과 선입견과 온라인에서의 온갖 모략과 비난에도
    우승한 청강군이 대단하고 기특합니다. 진심으로 기쁘고요.
    우승할만 했다고 생각해요. 아무 잘못도 없는 한 사람을 향한 근거도 이유도 없는
    증오와 비난이 오히려 무섭군요.

  • 11. 갑자기
    '11.5.30 2:37 PM (121.184.xxx.140)

    백청강한테 한표던진 내가 갑자기 조선족이 되네요...ㅎㅎ

  • 12. 아무리
    '11.5.30 5:53 PM (183.100.xxx.28)

    한국에 중국인이 많다고 해도,, 한국인만큼 많았을 까요?
    정말 말도 안되는 조선족 드립,,,
    아니 나와 내주위에 문투한 우리가 언제부터 중국인에 조선족이 된것인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672 튼튼영어 결제후 교재 아직 못받았는데, 환불될까요? 3 웃자맘 2011/04/19 463
638671 멜트다운이 되면..무식한 질문입니다.. 5 무식 2011/04/19 883
638670 아파트 단지내 가정식 어린이집 오전반 비용 얼마나 하는지 아시는분 5 어린이집 2011/04/19 863
638669 오라맥 가베 있으신분 두세트 있어야 할까요 가베 2011/04/19 127
638668 공기청정기 추천 부탁합니다. 4 청정 2011/04/19 634
638667 어린이집 보내기 적당한 시기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10 .. 2011/04/19 577
638666 오늘 운동 다녀오셨어요? 4 궁금 2011/04/19 901
638665 어느날,지인이랑 티뷔..한 프로를 같이 보는데요 6 티뷔 2011/04/19 753
638664 고1딸입술색이 없어요 4 걱정거리 2011/04/19 776
638663 오늘 환기 시켜도 되는 거예요? 2 환기 2011/04/19 706
638662 혹시 지루성 피부염이나 접촉성 피부염 치료한 분 계시나요? 11 피부트러블 2011/04/19 1,514
638661 언제 할 수 있을까요? 오늘 환기.. 2011/04/19 116
638660 지름신이 들어와 질러버렸어용!!! 1 기분좋아~ 2011/04/19 748
638659 말 재미있게 못하고, 재미없는 엄마..하고는 같이 안 어울리게 되나요?? 7 초등 부모 2011/04/19 1,265
638658 샘소나이트?리모와? 2 여행 2011/04/19 969
638657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지지리 궁상으로 4 아둥바둥 2011/04/19 1,203
638656 군인 간 동생이 형에게 보낸 편지 ㅋㅋ 1 ㅡㅡ 2011/04/19 850
638655 친정부모와 의절하고 사시는분 계세요? 14 2011/04/19 3,893
638654 오늘 방사능영향권인거예요??????? 15 bb 2011/04/19 1,931
638653 전화 많이 오나요?외로운 봄입니다 13 캔디폰 2011/04/19 990
638652 원전뉴스(불편하신분 패스) 6 .. 2011/04/19 901
638651 시동생 문제 하나만 더할께요. 16 고민고민 2011/04/19 1,655
638650 4살 아이 등원거부 어찌해야 할까요? 6 등원거부 2011/04/19 445
638649 김치냉장고 어디서 살까요? 5 여름 2011/04/19 511
638648 요즘 빨래 건조는 어떻게 하세요?? 8 빨래 2011/04/19 824
638647 셰인 목소리...예전 '토미페이지' 목소리와 비슷하지 않나요? 8 70년대생 2011/04/19 629
638646 제사관련 질문입니다. 아시는분 7 성의껏 2011/04/19 603
638645 저도 정말 어이없던 일 하나! 1 이럴땐.. 2011/04/19 363
638644 마트에서 파는 염색약으로도, 밝은 갈색 염색 가능한가요? 5 염색 2011/04/19 1,033
638643 분당맘들.... 10 꼭좀.. 2011/04/19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