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내내 우리를 괴롭히던 시뮬이 사라지고
31일부터 태평양 쪽으로 날라가네요
지금 날라오는건 미미하다 어쩐다 해도
도무지 믿을수 없는 다마네기라서...
어른들이야 그렇다치고
어린아이들 있는 집은 항상 조심하시길요
http://www.dwd.de/wundk/spezial/Sonderbericht_kon1.png
그리고 동유모에서 펌 글 다시 올려봅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프랑스인을 위한 일반 권고.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출된 방사능은 일본 일부지역에 방사능 오염을 일으켰다. 주로 후쿠시마, 도치기,
이바라키, 미야기현에 해당한다. 이 지침은 방출된 방사능과 이의 토양 집적으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것이다. 대기중 방출 방사능에 직접 노출되는 것은 그 방출 규모가
현재 제한되고 있어 사실상 종료되었다. 현재는 노출 위험이 주로 방사능 낙진에 오염된 식품의 섭취와
관련되어 있다. 이런 형태의 방사능 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음식물은 잎파리 채소와 우유다.
후쿠시마현 일부 지역과 원전 반경 30km를 넘어서는 지역에서는 초과노출될 경우 심각한 외적 방사선량을
일으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방사능 집적이 확인되었다.
이 권고가 일본 정부기관에 의해 발동되는 조치들을 배척하지는 않는다.
1일본에 거주하는 모든 프랑스 국민을 위한 식품 섭취에 대한 권고.
IRSN recommendations:
프랑스 방사능 방호 및 원자력 안전 연구소(ISRN)의 권고사항.
.
일본 까나리, 멸치 등의 섭취를 피할 것.
-후쿠시마, 도치기, 이바라키, 미야기, 군마현의 야채와 버섯 소비를 피할 것.
(야채는 시금치, 카키나, 고마츠나, 상추, 쑥갓, 양배추, 샐러리, 브로콜리, 청경채, 파슬리 등)
-아이들에게 후쿠시마, 도치기, 이바라키, 미야기, 군마현에서 3월 11일 이후 생산된 우유 섭취 금지.
- 위에 언급된 식품 항목들이 안전 소비 기준치가 초과되었던 지역(사이타마, 도쿄, 가나가와, 치바)에서 생산된 경우,
일본 당국의 기준치를 충족하는지 확인할 것.
-음식물의 출산지와 방사능 상태 정보가 없는 경우, 가능한 잎파리 채소의 반복된 섭취를 피하고
다양한 식단을 소화할 것.
음식 준비와 요리를 위해 수돗물을 사용하는 데에는 특별한 제한 없음.
사고 발생 당시 밀봉되어 있던 음식물(통조림 음식, 건조 식품, 장기보관포장 우유, 병생수 등)은 걱정없이 섭취가능함.
기준치를 약간 초과하는 오염 수준의 음식물을 간혹 섭취하는 정도는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지 않음을 주지할 것.
Page 6.
1방사능 집적으로 큰 영향을 받은 지역들에 거주하는 프랑스 국민들을 위한 권고.
(중간 생략)
미야기, 후쿠시마, 이바라키, 도치기현에 거주하는 프랑스 국민들은 일본 당국이 제시하는 모든 지침을
준수할 것. 어떤 경우든 IRSN은 다음을 권고함.
유아와 아동을 위한 모든 음식에 포장된 생수를 사용할 것.
정원에서 직접 재배한 음식물의 섭취를 최소화할 것.
모든 과일과 야채를 세심하게 씻을 것.
IRSN은 실내 오염 전이를 막기 위한 다음의 위생 조치들을 가정에서 적용할 것을 권고한다.
신발은 실외에 위치, 특히 우천시 유의. (역자 주: 서구인들이 실내에서 신발을 신고 있는 습관 관련한 듯)
젖은 천으로 집안 바닥을 정기적으로 청소.
환기구와 통풍시스템 청소.
가구, 카페트, 깔개 등을 진공청소기로 청소하고 정기적으로 진공청소기 팩 교체.
손을 액체비누 등으로 정기적으로 닦아 손에서 입으로 접촉되는 경우의 의도하지 않은 오염을 최소화할 것.
IRSN_Information-note-for-french-citizens-in-japan_N4-2004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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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시뮬) 31일부터는 태평양으로 가네요
.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11-05-29 22:00:03
IP : 114.206.xxx.2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9 10:00 PM (114.206.xxx.219)2. 유용한 정보
'11.5.29 10:05 PM (180.66.xxx.55)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3. 햇볕쬐자.
'11.5.29 10:07 PM (121.155.xxx.81)31일부터...그래도 다행스럽네요...정보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4. 보라색울렁증
'11.5.29 10:07 PM (211.176.xxx.35)114님 감사합니다~^^;
이제 고만 왔으면 좋겠어요....ㅠ5. 두분이 그리워요
'11.5.29 10:24 PM (59.26.xxx.55)아침운동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에휴..이게 뭔 참 뭔 난린지..ㅠㅠ6. ....
'11.5.29 10:40 PM (112.150.xxx.146)그래도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7. 고맙습니다.
'11.5.29 10:57 PM (211.215.xxx.203)소중한 정보 고맙습니다.. ^^
8. .......
'11.5.29 11:20 PM (210.222.xxx.131)감사합니다.
더워서 이젠 정말 문 열고 살아야 될 것 같아요..
그나마 화요일 물러간다니 다행이에요..ㅠ9. 그지패밀리
'11.5.29 11:23 PM (58.228.xxx.175)오늘 밖에 나가보니 오래간만에 숨쉬기가 괜찮아졌어요.한 일주일 정말 목이 칼칼해서...
오늘 그나마 나간것중에 제일 목이 덜 칼칼했어요...10. 정말
'11.5.30 4:50 PM (203.226.xxx.84)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정보 알려주시는 분들에게 간혹 듣기 싫은 말 하는 사람들 있지만 저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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