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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개신교인분들만 봐주세요 하나님은 왜존재하는겁니까?
인간을 만든게 하나님이라면 왜 처음부터 죄를갖고 태어나게했나요?
성경은 인간은 태어날떄부터 죄인이다라고 하는데..전지전능하시다면
처음부터 선한 존재로 악한마음은 없는 존재로 인간을 만들면되지않나요?
왜 굳이 타락하게 만들어서 인간에게 죄가있다고하는건지.....논리로는 말이안되는데 어떠헥 받아들여야되나요?
인간의 타락한본성을 만든건 하나님인데 왜 그런죄를 인간에게 뒤집어씌우는것입니까?..
그게 항상궁금하고 ...신의존재에 대해 회의가 들어요 교회는 안다니고 가끔 성경과 종교애대해서관심은있어서 가끔 성경에대해 생각하곤하는데.....참 모순같습니다..
그리고 더 궁금한건 제가 뭘잘해서 성공했을경우는 하나님이 보살핀거고 실패한경우는 시험이라고하는데
실질적으로 기도안하고 교회안나가고 성질이못된사람임에도 잘되는경우가있고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히 신앙심으로 생활하는데도 일이 하나도 안풀리고 평생 고생만 하다간 사람도있는데 이둘의 차이는뭔가요? 죽은후에 단순히구원유무인가요 왜 열심히 신앙심을 가지고산사람은 보상도 못받고살아가는경우가 생기는건가요?
신앙심의 대가라는것은그냥 죽은후에만 받을수있는건가요....신앙심을 가지고사는사람은 현실생활에서는 어떻게살든 구원만받겠다는생각으로사는건가요?
1. 기독교 상담은
'11.5.29 9:27 PM (121.134.xxx.224)목사에게..
2. .
'11.5.29 9:27 PM (175.209.xxx.22)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3. ㅈㅈㅈㅈㅈㅈ
'11.5.29 9:30 PM (220.88.xxx.124)맨 윗님 개신교상담이라기보다 그냥 신의 존재에대해서 궁금한건데요...
이런질문도 못하나요 자유게시판인데
이런글도 친기독교적인성향이라고 무조건 욕먹어야하는글인가요?그냥 일반적인 개신교사상에대해서 궁금한점올린건데요4. ,,,
'11.5.29 9:32 PM (211.44.xxx.175)신자는 아니지만....
1. 유한한 인간의 지혜로는 알 수없는 신의 섭리가 있다고 하죠.
이름하여 불가지론.
또는 신이 인간을 특별히 사랑해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었다고도.
악을 선택할 수도 있는 자유.
2. 그래서 내세의 구원을 말하잖아요.
최후의 심판.5. 출발점
'11.5.29 9:36 PM (68.36.xxx.211)종교는(개신교든 아니든) 논리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믿는 겁니다.;;
열심한(훌륭한?)신앙심이란 판단도 사람이(우리가)하는 게 아니라 신이 하는 겁니다.;;6. ,,,
'11.5.29 9:40 PM (211.44.xxx.175)사실 원글님의 질문들은 기독교 신학의 가장 큰주제들이에요.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학파도 나눠지고 교단도 나눠지죠.7. 대한민국당원
'11.5.29 9:42 PM (58.226.xxx.213)태초의 질문이 많아지지요? 개독 먹사들이 하는 얘기들이 82 계시판에 보이면 정말 저? 사람은 생각없이 살아 온 사람일까! 혼자 미쳐서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일까라는 판단이 들때가 많습니다.ㅎㅎㅎㅎ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저도 예전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선한 사람, 착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쥐박이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렇고 그래도 쥐바기?하면 개독이 장난 아니게 많다는 것도 부담스럽다고ㅎㅎ 개독=사랑?= 이혼율이 급증했지 값싼 사랑때문에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수 많은 사람의 생명을 뺏았었는 지 고민할 길도 주지 않고 그저 아멘?하면 구원 받는다고,,,ㅋㅋㅋㅋ 아주 돌겠다. 장동경이라는 놈은 반드시 지옥에서 지구의 나이! 46억년 이상 고생할 것이라고 보고ㅎㅎㅎ
아니~ 내가 진실로 묻지만 백인이 황인종을 낳을 수 있냐고? 병-신 개독들아..ㅋㅋㅋ 정신 좀 차려라! 그 다음엔 흑인종도 낳기도 하냐? 아주 놀고 자빠졌다. 사막의 모래 잡신 야훼가 신통방통하구나.ㅎㅎㅎ 왜! 라는 생각만 조금 해보면 쉬울 일도 끝까지 구원?천국?ㅎㅎㅎㅎ가장 기본적 얘기에도 답을 못주면서 성경무오설?ㅎㅎ 똘아이 천국 양성소!! ㅋㅋㅋ8. 그런데
'11.5.29 9:47 PM (211.209.xxx.3)교리라지만 하나님을 믿어야만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것은
좀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요.
신을 믿으려는 많은 사람들중에 단지 사후세계가 걱정되서 믿는 사람보다는
지금의 심리적안정이나 신의가르침? 뭐 그런걸 배우려고 믿는 사람이
많을거라고 생각되는데..
굳이 천국과 지옥 양분화 시켜놓고는..... 그건 너무 베타적이지 않나요?9. 신도
'11.5.29 9:47 PM (175.197.xxx.77)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임을 믿고..
사람 역시 하나님이 창조하였음을 믿습니다..
저 역시 모태 신앙은 아니지만 은사를 체험하고
그리스도가 살아계심을 믿을 수 밖에 없죠..
하나님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믿습니다..
당장 주변 사람이 많은 고생, 세상 속에서 많은 복을 허락받지 못한 것 처럼 보여도
그 사람의 최후는 어떻게 되는 지 모르며
시험은 시험 대로 성공은 성공 대로 모두 감사하게 기도하며 받는 거지요..10. 신도
'11.5.29 9:53 PM (175.197.xxx.77)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셧지만
겸손,이웃 사랑 등 배울 점도 많습니다.
지구 상의 많은 사람이 믿고 있다면 의미가 있는거죠..
정말 본받은 만한 그리스도인도 많습니다..
하지만..사람은 나약한 존재이고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거지요..11. 신도
'11.5.29 9:55 PM (175.197.xxx.77)위엣 분 말씀대로 교리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거나 더 궁금증이 있다면
말씀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목회자분들에게 상담받는 것이 좋을 법 합니다..12. .
'11.5.29 9:57 PM (175.114.xxx.107)일단 불교든 기독교든 본인의 복을 기원하는 기복신앙으로 믿으시는 분들은 약간의 시련에도 흔들리기 쉽습니다. 기복신앙으로 종교를 믿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점집에 가세요. 기독교든 불교든 태초의 종교는 기복신앙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죄에 대해서는요, 지금까지 여러 신학자들의 이론이 있지만, 아우구스티누스에 따르면 인간이 원죄를 짓게 된 이유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과 같은 자유의지를 부여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 역시 하나님처럼 자유 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죠. 물론 이건 하나의 설명일 뿐 진리는 아니겠지요.
근데 위에 대한민국 당원은 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래 기독교 얘기만 나오면 입에 거품을 무는 건지.. 기독교인에게 돈이라도 떼였나요.13. .
'11.5.29 9:59 PM (175.114.xxx.107)덧붙여 위에 211님이 언급한데로 원글님의 질문은 신학에서 결코 쉽지 않은 주제이고, 여러 학자들의 해석과 더불어 논란도 많습니다.
다만 제발 일신의 복을 위해 종교를 갖지는 마세요.. 나중에 실망하시게 될 확률이 커요.14. .
'11.5.29 10:19 PM (211.176.xxx.35)개신교는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또, 인간을 만들었다로 시작됩니다.
그때는 인간에게 죄가 없습니다. 죽음도 없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먹느냐 마느냐의 자유의지를 주셨고.. 하나님과 동등해진다는 사단(뱀)의 꼬임에 먹어서는 안되는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수고해야 먹을수있고 해산하는 고통을 갖게 되면서 죽음이라는것이 시작되었죠.
인간을 처음 지으실때 본래 목적은 지음받은 피조물 인간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하며 섬기는 것이었는데..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로 죄를 선택해서 짓고 또 하나님을 섬기기도하고 우상을 숭배하기도하며 끊임없이 죄를 짓다가 하나님을 섬기고 타락했다 돌아오고 반복했죠.
그리구 잘못되면 하나님이 주신 시험이 아닙니다. 사단이 준 시험이고.. 그걸 하나님이 방어를 해주셔야하는데 막지를 않으신거에요. 그러나 그것이 해를 끼치는것이 아닌, 다 감당할만큼의 시험이 되는것이구요.. 왜냐하면 인간이 항상 잘되어야만 하나님을 섬기는것이 아니라 고통중에서도 하나님을 찾기를 원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믿음을 잃지 말라는.. 그래서 시험당할때에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거지요.15. 긴수염도사
'11.5.29 10:31 PM (76.67.xxx.113)<하나님은 왜 존재하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은 원래 부터
존재하는 분이니 <인간을 왜 창조하였는가?>가 더 올바른 의문 같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해 놓고 보니 당신의 유일한 실수가
당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자식같은 인간들을 아주 멸망시키기도 뭐하고 그래서 당신의 아들까지
보내서 회개를 촉구했건만 오히려 당신의 아들을 이용해 돈벌이나하고 약한자들을
핍박하는 강퍅한 인간들을 보고 너무도 기가차서 모른체 내버려두시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그냥두고 보시지만 때가 오면 못된 짓한 인간은 영원한 불구덩이에 넣고
선한 사람들은 당신의 처소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실 모양입니다.
막 태어난 아이들을 보면 사람은 모두 선하게 태어나는데 자라면서 욕심이 그 선함을
누르고 사탄의 본질인 탐욕, 시기, 거짓, 폭력이 자리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유일한 실수, 인간의 창조와 그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준 것때문에
하나님은 지금도 슬퍼하시며 엇나간 당신의 피조물들이 돌아오기만을 바라시고 계십니다.
아마도 다 큰 아이를 부모가 일일히 간섭할 수없지만 자식의 죄악이 너무나
지나치면 그 자식을 경철에게 넘기지 않을 수 없는 부모의 마음과 같으실 것입니다.
너무나 오묘하고 이상한 하나님의 섭리,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저 도를 닦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16. ...
'11.5.29 10:54 PM (211.178.xxx.48)죄를 갖고 태어나게 하느님이 창조하신건 아니죠,
인간이 자유의지를 갖고있으니 뱀에게 속아 하느님이만드신 법을 어기면서
죄가 시작된거죠,
하느님이라고해서 인간을 맘대로 통제하진않으시죠, 결국 선택은 인간이 하게 만드신거구요,
이스라엘과 하느님과의 관계도 결국 그들과 계약을 맺으신거잖아요,
내법을 지키면 내 백성이 되는거라구요,
그리고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부모에게 능력이나 환경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데,
교회열심히 다닌다고 다 잘살고, 안다닌다고 태어나길 좋은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못살리가 없는거구요,
하지만, 살다보니, 신앙심을 가지고 있으면 하느님이 돌봐주시고,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신다는것을 경험하신 분들은 다 하느님 덕이라고 말씀하시는거구요,
잘 안될때는 하느님이 설마 우리를 이런 상황에 놓은것이 아니기때문에,
내가 부족하기때문에 이리 되었으니 하느님 원망을 안하는거죠,
현실도 중요하고, 구원도 중요하고 다 잘 챙기면 좋겠지만,
지금 좀 고생이 되어도 하느님의 법을 충실히 따라서 살아
구원얻으면 그것도 보람있는 인생이 되겠죠....17. david
'11.5.29 11:23 PM (114.203.xxx.52)1.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피조물인 우리 인간이 어떻게 다 알 수 있겠습니다?
마치 개미들이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자유 의지’를 피조물 중에 유일하게 인간에게만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얘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복종하는 천사들과 그 밖의 피조물들과는 다르게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시면서, 자유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거나 거부할 자유를 주셨고, 그들 중에서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만, 하나님과 함께 사시도록 천국에 그들의 거처를 준비해 두셨다는 것입니다.
박성업 형제가 만든 여러 동영상들을 보면, 이와 같은 것들이 비교적 쉽게 설영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미디어 전략’은 꼭 보시라고 권합니다.
http://www.joyful-c.or.kr/joy/church/news.php?mid=99&r=view&uid=51065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합니다.
특히 자녀들이 접하는 대중 문화, 특히 대중 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겐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2. 외람되지만, 질문하신 분께서 하신 마지막 질문은 전제조건이 약간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제가 뭘 잘해서 성공 했을 경우는 하나님이 보살핀 것이고, 실패한 경우는 시험이라고 하는데”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사람들의 관점에서 볼 때의 성공을 이 땅에서 거두도록 원하시는 분이 결코 아닙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 할 수 있냐구요?
하나님의 외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집 한 채 없이 사시면서, 핍박을 당하셨고, 끝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 또한 대부분 순교 당했습니다.
신약 성경의 가장 많은 부분을 기술한 사도 바울 또한 평생 선교활동을 하면서, 도망, 폭행, 감금 및 투옥을 당했고, 끝내 참수형에 처해졌습니다.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도 도망 다니거나, 순교 당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성경 말씀 중에서 예수님께서 천국 백성들이라면,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말씀하신 요체가 마태 복음 5장, 6장, 7장인데, 흔히들 ‘산상 수훈’이라고 부릅니다.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산상 수훈 중에서도 핵심을 말한다면, ‘봅은 문, 좁은 길로 걸어가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좇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인천 발주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박보영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을 보시든지, 인터넷에서 박보영 목사님의 간증 동영상 보시라고 꼭 권하고 싶습니다.
가출 청소년과 아이들을 비롯하여, 사정이 어려운 사람들 25 여명과 지금도 함께 사시고 계신 이 시대의 참된 목사이십니다.
http://bjc.or.kr/main/
http://blog.naver.com/dfgiyo/140123055508
어떤 사람이 자신이 기독교인이고, 진정한 회심(회개)을 했다고 주장하며, 거듭났다고 주장하는데, 그 삶의 변화가 없다면, 그 회심은 거짓된 것이거나 착각일 가능성이 높고, 그 사람은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18. ...
'11.5.29 11:24 PM (119.65.xxx.34)그런 질문들에 기독교는 결코 답을 못하죠, 목사나 신자들의 답이란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죠. 기독교의 한계이기도 하고요.
19. 그냥
'11.5.30 12:03 AM (123.214.xxx.114)믿으면 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