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5살에 벌써 중2딸있는 엄마
친하게 지내는 아이가 있어요
늘 깔끔하게 옷입고 피부도 뽀~얀것이 참 이뻐요
공부도 잘하고 말도 참 잘하고..여튼 늘 그아이 엄마가
너무 궁금했었는데 우연히 마트에서 그애와 그애엄마를
보게되었어요 만나서 웃으면서 인사하고 했는데
정말 너무 젊은거에요 얼굴에 주름하나없고
옷도 스키니진입고 키도 한 170은 되어보이는..
근데 딸아이가 그러네요
그 엄마가 35살이라더군요
아빠도 똑같은 35살이고 집도 굉장히 좋고
부모님들이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좋다는데
전 상식적으로 잘 이해가 안가는게
어떻게 그나이에 그만한 딸을 두고 경제적으로도
자리잡고 잘사는지....정말 전 이런경우 처음으로 봤어요 진짜
남의 집사정이지만 의아해지면서 그엄마의 피부와 키가 부러워지네요 ㅠㅠ
1. ..
'11.5.29 5:48 PM (210.121.xxx.149)모르는 저도 부러워지네요..
저는 36에 4살짜리 아기 키우는 엄마거든요..2. ...
'11.5.29 5:50 PM (123.109.xxx.203)부모의 유산?
3. ...
'11.5.29 5:52 PM (72.213.xxx.138)제가 아는 언니, 중1아들 있고요, 36인데 재혼해서 결혼식 갔다왔는데 예쁘더군요.
요즘 노처녀보다 낫던데요.
저랑 동갑이네요. 이재용씨 전처의 경우 연대 재학시절에 결혼했었죠...
부모가 잘 살면 원래 일찍 시켜요.4. ㅇ
'11.5.29 5:55 PM (125.186.xxx.168)일찍 결혼해서 자리잡았겠죠. 자영업같은 경우라면..잘되면 금방이니까..
5. 음
'11.5.29 5:56 PM (116.32.xxx.31)제가 아는 엄마 두분도 35에 중2 자녀들 두셨는데
한분은 정말 중학생 아이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고
한분은 그냥 젊긴 젊지만 그 나이 또래에 비하면 나이들어 보였어요...
한분은 이혼하셨고 한분은 비슷한 또래 아빠랑 잘 사시는것 같은데
그렇게 부럽지는 않던데요...
그리가 아무리 부모가 잘 살아도 그렇게 일찍 결혼시키는 경우는
요즘 드물죠...6. 멀
'11.5.29 6:53 PM (124.55.xxx.133)그걸 가지고..대학 졸업하고 바로 결혼하면 그렇게 되잖아요..
집안에 돈이 많거나 아빠가 전문직이면 그럴수도 있는거죠...참 별게 다 궁금하고 별걸 다 씹는군요...7. 결혼
'11.5.29 7:32 PM (14.52.xxx.162)일찍하면 보통 고생하기 쉬우니 그렇지만,,이런경우는 부러워할만하죠
애들 다 커도 40초중반이니 다리 튼튼해서 여행가도 쌩쌩하겠네요
돈 많고 건강하면 결혼 빨리 하는게 나아요,
환갑에 애 열몇살이면 심란하죠8. 1234
'11.5.29 7:47 PM (115.143.xxx.19)와~정말 다 키운셈이네요...
얼마나 좋아요..젊은엄마..겉모습만이 아닌..진짜 나이도 젊으니..
애들 다키워놓고도 윗님말씀대로 여행가기도 쌩썡하네요..
부러워라.9. 그지패밀리
'11.5.30 1:11 AM (58.228.xxx.175)35살이면 대학안가고 결혼한거죠.애나이 15살 빼보세요..결혼해서 애를 바로 가졌다는 전제하에..안그럼 더 어린나이에 결혼한걸로 추정이 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8432 | 의사, 약사님께 급 질문 2 | ... | 2011/04/19 | 503 |
| 638431 | 어제 있었던 일과, 아이반에 있었던 일들.. 14 | 행복하여라 | 2011/04/19 | 2,034 |
| 638430 | 사춘기..가슴 때문에 고민해 보신 분.. 7 | 엄마 | 2011/04/19 | 1,073 |
| 638429 | 촛불스타 강의석, MC몽 지지 발언 14 | 불구속기소 | 2011/04/19 | 1,403 |
| 638428 | 결혼부적응자 15 | 아기엄마 | 2011/04/19 | 2,149 |
| 638427 | 초등 1학년 영어공부는 어찌해야.. 1 | 고민맘 | 2011/04/19 | 819 |
| 638426 | 저 밑에 코코몽님 글 v-볼 맛사지기, 신기하네요. 12 | .. | 2011/04/19 | 2,253 |
| 638425 | 우울증.. 11 | 눈물 | 2011/04/19 | 1,090 |
| 638424 | 스마트폰 지금 사야 할까요? | 콩순이 | 2011/04/19 | 283 |
| 638423 | 머리카락이 안 빠지는 좋은 팁 서로 공유해요. 16 | 머리카락 | 2011/04/19 | 2,174 |
| 638422 | 금니가 요즘 얼만지요 2 | 치과가격 | 2011/04/19 | 400 |
| 638421 | 7세 넘은 아이들 카시트 뭐 쓰세요? 2 | 카시트 | 2011/04/19 | 450 |
| 638420 | 대구 포장이사 업체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 세피아 | 2011/04/19 | 293 |
| 638419 | MB 상주방문의 이모저모 6 | 참맛 | 2011/04/19 | 608 |
| 638418 | 통신사별 2G 서비스 중단일을 알고 싶어요.. 1 | 2g | 2011/04/19 | 449 |
| 638417 | 희망적 뉴스하나..(원전 불편한분 패스) 6 | .. | 2011/04/19 | 1,722 |
| 638416 | 여자혼자 부산여행을 간다면.. 12 | . | 2011/04/19 | 1,520 |
| 638415 | 어제 갑자기 현석마미님 짱아찌에 꽂혀서 2 | 코코몽 | 2011/04/19 | 730 |
| 638414 | ㅎㅎ 이젠 미쳐가는군요(원전 불편한분패스) 8 | .. | 2011/04/19 | 2,125 |
| 638413 | 어떻게 해야 좋아질까요?? 2 | 무릎다친후... | 2011/04/19 | 265 |
| 638412 | "후쿠시마, 향후 50년간 20만 명 암으로 사망할 수도" 8 | 해석플리즈!.. | 2011/04/19 | 1,851 |
| 638411 | 초등 1학년 아들 상담좀 5 | 선배학부모님.. | 2011/04/19 | 703 |
| 638410 | 삼다수 물맛 좋다고 하셨는데 이거 보셨나요? 2 | 다들 | 2011/04/19 | 2,219 |
| 638409 | 이집트 피라미드의 진실 제가 밝혔어요 ㅋㅋㅋ 2 | 미스테리 | 2011/04/19 | 1,244 |
| 638408 | 어찌해야할까요? | 아들아미안해.. | 2011/04/19 | 294 |
| 638407 | "적은 수준 방사능도 암ㆍ백혈병 발병 위험 높인다" 21 | 샬랄라 | 2011/04/19 | 1,623 |
| 638406 | 아직도 고민중이네요.. 오늘 소풍 보내야할지... 4 | 유아 소풍 | 2011/04/19 | 711 |
| 638405 | 원전뉴스(불편하신분 패스) 5 | .. | 2011/04/19 | 869 |
| 638404 | 이선균이랑 엄태웅이랑 19 | 아 궁금해서.. | 2011/04/19 | 5,496 |
| 638403 | 갑상선 암 바로전인데 미역먹어도 되나요 5 | ㅜㅜ | 2011/04/19 | 1,1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