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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음식 드실수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음식 드실수 있나요?
전 1시간 정도 지나야 음식이 들어가요. 그 전엔 정말 속이 안받아요.
장이 나쁜건가요?
저희 부모님..주위 친한 친구 다 ..일어나자마자 밥 먹는게 가능하다는데
전 절대 불가능...
습관을 잘못들인걸까요?
1. 답답하다
'11.5.29 12:13 AM (115.126.xxx.146)사람마다 다를 거 같은데
전 어렸을 때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게 젤 맛있었어요..하물며 그 캬라멜 같은 약마저도..
그리고 뭘 먹어야 완전히 잠에서 깨기도 하고2. 다른건안먹히는데
'11.5.29 12:15 AM (58.145.xxx.249)단건 바로 먹을수있어요...ㅋ
3. 아침에
'11.5.29 12:15 AM (203.170.xxx.68)삼겹살 먹는다던 연예인도 있죠?
저는 평소에는 잘 안먹는데
여행은 호텔 조식 뷔페 먹는재미가 한몫합니다4. 조식
'11.5.29 12:20 AM (125.57.xxx.22)저와 남편은 아침밥을 못먹어서 하루 두끼 먹어요.
5. 야식탓
'11.5.29 12:24 AM (115.86.xxx.19)과자나 빵같은 단음식이나 치킨, 라면 등을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깔끄러운게 밥맛이 없어서 바나나에 두유나 우유를 먹게 되는데
약간 허기가 느껴진 상태로 자면..
아침 부터 고기를 구워도 잘 넘어가고 밥도 2그릇씩 먹게되더군요.
잠자는 시간을 놓치거나 배가 고프면 잠이 오지를 않는데
이때 라면이나 단음식은 정말 좋지 않은거 같아요
허기를 느끼기 시작하면 일찍 자던지 따뜻한 우유같은거 마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전 허기진 상태로 잠들면 아침에 배고파서 일찍 눈이 띄여지고
식은밥에 밑반찬으로도 잘 먹고 어쩔땐 아침에 라면도 먹는답니다 ㅋㅋ6. 타이번
'11.5.29 12:24 AM (211.207.xxx.177)저는 아침에 굉장히 배가 고프기 때문에 황소라도 잡아먹을 기세입니다.
딱히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진 않지만,
물고기라면 대환영!
뭐든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아침에 바빠서 못 먹는 경우가 많아서 눈물을 머금어요.
조금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빨리빨리 못 하는 성격이라 시간이 많이 드니 어렵네요.
한국사람은 빨리빨리 빨리빨리.7. ....
'11.5.29 12:28 AM (112.169.xxx.238)사람들마다 다 다르지 않나요? 저도 잠이 좀 깨야 먹을 수 있어요. 남편은 잠이 반쯤밖에 안 깬 상태에서도 밥은 먹더라구요.
8. ..
'11.5.29 12:29 AM (117.55.xxx.13)아침은 무조건 커피 커피 커피 ,,
커피부터 시작해야 함 ,,9. ..
'11.5.29 12:29 AM (182.211.xxx.103)저녁을 늦게 드시거나 밤늦게 뭘 드시는거 아닌가요?
저녁 7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으면 아침에 뭐든 맛있어요.
저도 예전엔 아침엔 입이 껄끄러워 못 먹었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 간단하게 먹고 6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으니 아침에 입맛만 좋더라구요.ㅋㅋ
눈 뜨자마자 밥 먹을 생각에 행복함~ㅋㅋㅋ10. 커피
'11.5.29 12:31 AM (124.54.xxx.18)커피로 아침을 시작하시는 분, 모닝커피 드시는 분
정말 신기해요.부럽기도 하고..
저는 빈속에 먹거나 오전에 먹으면 완전 위 뒤틀리고 난리 납니다.
연한 아메리카노 오후 것도 3시 이전에 한잔 정도는 괜찮은데(주로 아이스)
이후에 먹으면 잠도 못잠.이런..11. 밑에 글보다 궁금
'11.5.29 12:33 AM (58.236.xxx.27)전 야식 안먹어요. ㅋㅋ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자도..
다음날 아침이면 속이 부대껴서 전혀 못먹어요 ㅎㅎ12. ..........
'11.5.29 12:33 AM (211.44.xxx.91)10대에는 눈뜨자마자 먹었어요 갓지은 밥이 맛있기도 했고 아침잠이 많아 그 시간에 밥을 안먹으면 학교에 늦어서...--;
그런데 40대인 요즘엔 눈뜨자 마자 커피마셔요 어떤 날은 입맛이 없어서 어중간하게 아침겸점심 먹네요13. 저는
'11.5.29 12:33 AM (58.225.xxx.99)자다가도 배고프면 먹고 또 잡니다.
그러고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밥 먼저 먹어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요.
그래야 하루종일 활력이 생기는것 같아요.14. 그지패밀리
'11.5.29 12:46 AM (58.228.xxx.175)저녁에 배고프게 해서 자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먹어야해요.
안그럼 속이 쓰려요.
사과라도 꼭먹어야해요.
저는 아침에 국을 꼭 먹거든요. 배가 너무 고프면.
그런데 저녁에 뭘 좀 먹고 좀있다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음식이 안땡기더라구요.
그때그때 달라요.15. 눈 뜨자마자
'11.5.29 1:07 AM (61.105.xxx.15)커피는 마셔요..
그런데 다른 건 최소 두시간은 지나야 먹어요..
이건 저녁에 배고프게 하고 잘 때 얘기고..
뭐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오후나 되어서나 뭐가 먹혀요..
그런데 딸과 남편은 먹어야 잠이 깬대요..16. 저는
'11.5.29 1:08 AM (125.129.xxx.46)지각하지 않을 수 있는 데드라인 7시 20분까지 자는데요...
그러다보니 일어나자마자 빵과 물을 꾸역꾸역 넣습니다...그래도 맛있;;;
그런데 사람은
새벽에 일어나 활동(사냥, 밭일, 운동)을 한차례 하고 나서
좀 여유있게 아침을 먹고...나머지 오전 일을 하고
점심 먹고 오후 일하고, 저녁 먹고 어두우니 일찍 자고.....
그러는 게 웰빙아닐까...
그렇게 살고 싶다..............................생각만 하네요;;;17. 사람마다
'11.5.29 1:24 AM (124.195.xxx.67)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뭘 좀 먹어야 잠이 깨기 때문에
새벽에 혼자 눈감고 앉아서 밥 먹어요
식구들은 그 다음에 해주고 ㅎㅎㅎㅎ18. 오노
'11.5.29 1:52 AM (14.42.xxx.34)눈뜨자마자 먹는일 저에겐 있을수 없는일이에요..
밤엔 공복으로 자야 속이 편하구요..
눈뜬후 1-2시간이 지나면 커피정도는 마실수 있어요..
밥은 커피 후 1시간 경이 더 지나야 먹을수 있고요.19. 저는..
'11.5.29 1:59 AM (112.187.xxx.238)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도안마시고 빵먹습니다..그래야 잠이깬다는ㅋ20. ^^
'11.5.29 2:20 AM (116.39.xxx.99)저는 눈 뜨자마자 뭐 먹는 게 제일 맛있던데요. 오히려 그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20대 때 다이어트 한답시고 밤에 먹고싶은 거 꾹 참으며 과자 봉지 머리맡에 두고 잤어요.
그리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바로 봉지 뜯어서 아구아구...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는지 낮잠이라도 잠깐 자고 일어나면 바로 뭐가 먹고 싶어요. ㅋㅋ21. //
'11.5.29 3:13 AM (211.209.xxx.113)전 절대 못먹어요.
남편도....
전 십대때부터 그랬어요.
우리집도 하루2끼 입니다.22. ㅡㅡ
'11.5.29 3:21 AM (220.88.xxx.67)학생 때는 6시 이전에 일어나서 물 두잔 마시고 7시 이전에 밥 꼭 먹었어요.
삼겹살, 갈비 등등의 고기류도 아침으로 잘먹었구요.
근데 지금은 일어나면 뭘 못먹겠더라구요. 물하고 쥬스류 좀 마시고 점심때가 되야 밥이 넘어가요,23. 울엄마가
'11.5.29 9:42 AM (58.148.xxx.12)나보고 웃긴다 했어요 일어나자마자 과자도 먹는다고 ;; 아침에 왜 안먹히는지 이해가 잘...;;
24. .....
'11.5.29 10:53 AM (58.227.xxx.181)저두 삼겹살 먹을수 있어요..
일요일 아점으로 삼겹살 몇번 먹어봤지요..ㅋ
뭘 먹을수는 있으나..자제해서 먹습니다..흑25. ..
'11.5.29 11:17 AM (211.112.xxx.112)저도 아침에 깨자마자 뭐 먹기가 힘들어요...특히나 잠을 제대로 못자고 밥먹자고 하면 그냥 안먹는게 나아요...그 상태로 먹으면 몸이 버티질 못하더라구요...
26. ..
'11.5.29 11:18 AM (118.36.xxx.135)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한릇먹는 남편보면 정말 신기해요.
저도 일어나서 한시간은 아무것도 안땡겨요.
커피나 마시고 과일이나 빵한쪽정도 먹는데 아침부터 잘먹는 사람은
장이 건강한것같아요.체력도 좋은것같고..27. 저같은경우
'11.5.29 11:33 AM (116.36.xxx.100)아침에 밥이 안들어간다 그런 사람이 참 신기했어요.
일어나자 마자 화장실 다녀오고 나면 맹렬한 식욕이 솟아서...
출근시간때문에 밥을 많이 못먹는게 한스러웠죠.
그런데 아침 많이 먹고 나면 폭포수처럼 잠이 쏟아져서 힘들었어요.
나이들고 나니 아침에 별 밥맛이 없네요.
그래도 입에 맞는 반찬있으면 한그릇 뚝딱이예요.
그런데 좋은건 밥을 먹고 나도 심하게 졸림이 없어서 덜 힘들어요. 오히려..
좀 건강해진것 같기도 해요..
전에 아침 많이 먹을때 44였는데 지금은 55를 넘어서고 있어요..
요즘 유행한 토마토 샐러드 아침에 먹었더니
저는 안맞았던지 변이 너무 물러서 아침엔 안먹어요..28. 전..
'11.5.29 11:35 AM (218.209.xxx.115)아침부터 삼겹살 구워 먹을 수 있어요. 결혼하고 나니 제가 차려 먹는 것이 귀찮아서 잘 안하긴 하는데, 결혼 전에는 엄마가 아침에 삼겹살이나 고기 잘 구워주셨어요. (제가 점심, 저녁을 거의 밖에서 먹고 들어와서 엄마가 특식하면 주말 외에는 아침 외에는 먹을 도리가 없었거든요.)
29. ..
'11.5.29 3:02 PM (112.161.xxx.110)바로 드시는 분들 다 부럽.~~
바로 눈뜨자마자 음식먹으면 소화도 못시키고 배가 콕콕 아파서
라떼 만들어먹고 정신차리고 장운동이 좀 일어나게 움직여야 밥을 먹어도 속이 편안해요.
전 여름이면 과민성대장증상 약지어먹는 아줌입니다.30. 뱃속에
'11.5.29 9:04 PM (121.155.xxx.123)거지가 들어있나 저는 새벽에도 일어나서 먹어요,,,그리고 살이 걱정되는 날에는 꾹 참고 자고,,,아침에 눈뜨자마자 먹어요,,,,
31. 아침에
'11.5.29 9:05 PM (222.251.xxx.168)과일, 특히 사과 먹으면 어깨가 무지 아픕니다..그래서 아침에 사과 안먹어요.. 탄산수도 그렇고..
그냥 컵라면이 맞습니다..32. ..
'11.5.29 10:01 PM (211.203.xxx.231)일어나자마자 밥 먹어요~~ㅎ;;
33. 아침
'11.5.29 10:18 PM (175.208.xxx.35)을 빨리 먹어주지 않으면 손이 덜덜 떨리고 신경이 날카로워 집니다. 저도 소싯적 아침에 삼겹살 반찬 많이 먹었네요. ㅎㅎ 고기만 먹는 건 아니고 밥 반찬으로 바삭하게 구워 기름 뺀 거요~
34. 전...
'11.5.29 10:26 PM (125.135.xxx.20)호텔 조식을 먹으면서 ..
일어나자 마자 만찬을 먹을 수도 있다는거 알았어요^^
평소에는 아침은 간단하게 먹어요.35. ㅋ 잠잘때
'11.5.29 11:40 PM (115.126.xxx.97)꼬르륵 거려요... 6시이후에 안먹고.. 잠드는시간은 11시정도 되어서 그런가...
자면서 현기증 날때도 있다보니.. 자다 인나면 뭐든 입어 넣어줘야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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