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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할로윈 코스프레에 적어놓은 맞아죽은 유병장이 누군가요?
어쩜 저리 개념없이 놀 수가 있죠?
감히 어찌...
근데 맞아죽은 유병장은 누구인가요?
1. 아유
'11.5.27 6:37 PM (115.41.xxx.10)그만 좀 해요!
2. ..
'11.5.27 6:41 PM (218.238.xxx.116)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그것도 안되나요?
3. 유준근
'11.5.27 6:44 PM (59.187.xxx.36)본관 전주(全州). 자 순경(舜卿). 호 우록(友鹿). 진사 형중(馨中)의 아들. 보령(保寧) 출생. 1894년(고종 31) 동학농민운동(東學農民運動)이 일어났을 때 관군(官軍)에 가담하여 활약하였고,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납세를 거부하고 5적신(五賊臣)을 공박하다가 투옥되었다. 석방되자 의병장(義兵將) 민종식(閔宗植) 휘하에 들어가 홍산(鴻山)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체포되었으며, 서울로 압송당하여 유림(儒林)의 거두 최익현(崔益鉉)과 함께 쓰시마섬[對馬島]에 유배되었다가, 4년 만에 풀려났다. 1919년 3·1운동 때 동대문 밖에서 만세 시위에 참가하였고, 이듬해 고향에서 사망하였다
[출처] 유준근 [柳濬根 ] | 네이버 백과사전
이분이 아닐까요...4. ..
'11.5.27 6:47 PM (218.238.xxx.116)그렇군요..전 다 아는 분들인데 그 분은 도대체 누군가..했거든요~
감사합니다^^5. 115님
'11.5.27 6:50 PM (125.139.xxx.209)전 그 사진 보면서 그 면상에 똥물을 확 끼얹어주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덜덜 떨립니다
그만하자구요?
아, 참 쉽네요. 이러니 그 지긋지긋한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뽑아주고 차기 대권이 수첩에게 넘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6. DDS
'11.5.27 7:08 PM (175.117.xxx.156)도대체 문제시하는 이유가 뭐죠?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표현의 자유 표현의 자유, 이런 말은 밥먹듯이 하면서 지들 집에서 지들끼리 장난하고 논거 가지 왜 비난하는건가요...그 사진 속에 무슨 숨겨진 메세지라도 있는 듯이 보이시나요?
증오는 눈을 멀게하죠.7. ..
'11.5.27 7:12 PM (116.39.xxx.119)이유가 뭐죠?라니..허허허..
장난은 다른 사람이 봐도 장난일때 장난인거죠!
님은 무지해서 생각이 멀었나보군요8. g
'11.5.27 7:14 PM (122.34.xxx.15)근데 제가 할로윈파티라는걸 전혀 몰라서 그러는데 외국에서도 그런식으로 그런 사람들의 캐릭터를 희화하 하나요?
9. ;
'11.5.27 7:16 PM (119.161.xxx.116)이 사진 보고도 옥주현 두둔하면 정말 측근 아닌가 생각돼요.
차승원 부인도 자게 들리잖아요.
연예인 찬양하거나 두둔하는 글은 소속사들이나 측근들이 쓴 글도 있을거 같네요.10. 원글
'11.5.27 7:18 PM (218.238.xxx.116)저 외국에 살다왔는데요..외국에서도 욕먹을 짓이예요.
저런 역사적으로 존경받는 인물 그것도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인물 코스프레한것
한번도 못봤어요~
외국이 한국과 정서가 다른듯해도 인간이 사는곳은 기본적인 정서는 다들 비슷해요.11. ...
'11.5.27 7:21 PM (59.187.xxx.36)DDS저사람은 며칠전부터 옥주현 유난히 두둔해주던 사람이었어요~
그나저나 옥주현 개신교로 개종했다면서요... 근데 제사상은 왜차린거에요?
절이라도한거에요? 거기서??12. .
'11.5.27 7:28 PM (116.38.xxx.69)개념없는 게 자랑은 아니죠.
13. ㅎㅎㅎ
'11.5.27 8:58 PM (27.115.xxx.115)언제부터 지네들이 할로윈파릐씩이나 즐기고 살았더랬는지..
실소부터 먼저 나와요...ㅎㅎㅎ14. 위에
'11.5.27 9:00 PM (124.54.xxx.25)DDS뭔데???당신 일본사람입니까?
15. 표현의 자유란
'11.5.27 9:24 PM (124.195.xxx.67)쥐그림을 그려도 된다는 뜻이지요
지들 집에서 장난하고
만인이 보라고 올렸으니 문제지요
그것도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 까지 안가도 대학 강의도 나간다는 사람들이..ㅉㅉㅉ16. To DDS
'11.5.27 10:19 PM (222.236.xxx.117)ㅋ~
표현의 자유라... 지들 집에서 지들 끼리 장난하고 논 거라 문제 없다?
표현의 자유고 지들 집에서 지들끼리 논 거 맞는데 그걸 보고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우리들의 표현의 자유는 왜 억압하려 함?
미쳐 놀아도 곱게 놀아야 욕 안듣는 거지...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고 지들끼리 장난치며 놀아도 대중의 눈에 옳지 않은 거면 당연히 비난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지 꼴리는대로 살 거면 조용히 지들끼리 그러고 노출도 시키지 말고 대중의 사랑으로 돈 벌어 잘난척 살지도 말아야죠.
혹자는 7개월 전의 사진 가지고 왜 이제 뭐라는 사람도 있더군...
7개월 전 아니라 7년 전 사진이라도 문제가 있는 건 지적해야지.
7개월 지나 본 걸 어떡하라구?????
표현의 자유 있고 지들끼리 논 것이니 잘못된 걸 잘못됐다 말도 하지 말란 말은 편들어주기 위해 하는 말 치곤 너무 빈약한 논리인 듯.17. 어이상실
'11.5.28 9:38 AM (121.130.xxx.78)정말 무개념이란 말 밖에 안나오더군요..
다른 나라에서도 코스프레로 조국을 위해 죽은 사람들을 희화화하지는 않죠.
DDS님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니..
머리 속이 정말 궁금하군요..
혹시 초딩이세요????
표현의 자유라는 말은 이럴 때 함부로 쓰라고 있는게 아니죠..
저 할로윈파티에서 유관순 누나랑 유병장 코스프레 옷 입고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렸을거라고 생각하니 화나더군요. 코스프레로 희화할 인물이 있고 없고는 성인이면 판단 기준이 안서나요.
옛날 사진이니깐 상관없다는 말..
아.. 그럼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도 과거가 되는데..
어떤 잘못된 행동도 과거는 용서된다.. 이 말인가..18. 자유
'11.5.28 6:01 PM (59.5.xxx.39)지들끼리 뭘 하고 놀던 뭔 상관이겠어요?
왜 트윗에 올려서 문제가 되게 하냐고요.
옥양에 대해 한 번도 안 좋은 글 올린 적 없는데 저 사진은 해도 너무 심합니다.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