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5여아 공부시키기 정말 너무 힘이 들어요...
1. 벌써..
'11.5.27 6:13 PM (112.150.xxx.233)기말고사 준비를 하나요?
중간고사 치룬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2. 그래서
'11.5.27 6:15 PM (211.228.xxx.239)공부를 안시키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그냥 아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서...3. 독특한 취향
'11.5.27 6:18 PM (58.226.xxx.217)맞아요. 공부하라고 하면 징징거리는거 때문에 머리카락까지 곤두서는 느낌이 들정도로 스트레스 받아요.
수학이 문제라서 시간 투자를 해야하는데 하기 싫으니까 정말 뺀질 밴질 시동거는데 오래 걸려요.ㅠㅠㅠㅠㅠㅠ4. 원글이
'11.5.27 6:24 PM (118.223.xxx.40)저희 학교는 중간고사를 안 쳤거든요. 6/16일 기말고사 그리고 일주일 뒤 학력고사예요.
요즘 아이들 불쌍하고 안 된건 아는데, 주변 친구들이 공부 상위권 애들이라 신경 안
쓸 수가 없구요, 딸내미도 지기 싫어서 성적은 잘 나왔으면 하는데 공부 하는 것
자체는 엄청 싫어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5. 자녀교육
'11.5.27 6:26 PM (220.81.xxx.199)이런 곳에 묻지 마시고 공신닷컴에 들어가서 공신들 쓴 글 한달만 정독하세요. 그럼 님이 해야 할 행동이 눈에 들어옵니다. 항상 검증을 받은 사람한테 묻고 그 사람이 한 말을 새겨들으면 됩니다. 많은 글을 읽다보면 공통분모가 나올겁니다. 그게 바로 님이 해야 할 일이죠. 그것을 아이한테 적용시키세요. 그전에 먼저 부모가 책을 많이 읽고 행동과 말이 올바라야 된다는건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 합니다.
6. 원글이
'11.5.27 6:36 PM (118.223.xxx.40)자녀교육님, 감사합니다.
맞아요, 부모가 먼저 올바른 행동을 보여야죠.
(저도 책 열심히 보고, 가사도 열심히 하는데 - 하고 변명 한번 해 봅니다ㅎ.)
다시 한번 저를 돌아봐야겠어요.
공신닷컴 즐겨찾기 해 두고 정독하겠습니다.7. 공부라는
'11.5.27 6:45 PM (180.69.xxx.132)게 일단 맘을 먹는 것이 우선인데 초등 아이들은 그게 참 힘들죠.
허나 5학년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5학년 때부터 조금 어려워져서 사고력이 중요한 첫 번째 시기라고 해요. 일단 책이나 자기주도학습 캠프 등을 활용해서 공부에 대한 동기와 목표를 정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그리고 나서 공부 계획을 세워야 할 시기 같아요.
5학년 공부법 뭐 이런 책도 참고하세요.
지나고 나보니 5학년이 중요하면서도 학습 동기를 다지는 시기인 것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