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환기 시키셨나요?

답답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1-05-27 18:06:18

오늘까지 방사능 심한거죠? 아님 주말까지?

며칠 환기 못했더니 답답하네요.

오전에 외출할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머리까지 아프고...

애들은 열감기로 아프기까지해서 그냥 환기 시키려니 조금 맘에 걸리네요.


지금 환기 시킬까요?

IP : 218.209.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볕쬐자.
    '11.5.27 6:09 PM (121.155.xxx.81)

    환기 안시키니 그것도 못 견디겠더군요.
    전 청소할때랑 가끔씩 환기해요.
    조심하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이젠 막 짜증이 나네요.

  • 2. ....
    '11.5.27 6:10 PM (58.76.xxx.123)

    저도 답답해서 시켰어요.
    문 닫고 나서는 물걸레질 하구요.
    에휴.

  • 3. 그냥
    '11.5.27 6:13 PM (211.198.xxx.52)

    환기 시키고 있어요.
    3~4월에 창문 다 닫고 있었더니 공기청정기로도 해결이 안되고
    미세먼지는 없으나 공기가 탁하고 습도 높고 냄새도 나고
    몸도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창문 열었어요. 오늘같은 날은 열어요.
    흐리고 바람 많이 불고 하늘빛이 이상하고 황사,미세먼지 주의보일땐
    닫아요.

  • 4. 전 환기는 늘해요
    '11.5.27 6:16 PM (58.145.xxx.249)

    먹는거는 정말 조심하고요....
    환기안하고는 살수가없어서 ㅠㅠ

  • 5. ..
    '11.5.27 6:58 PM (14.32.xxx.214)

    오후내 창문 열어놓고 있어요..

  • 6. 지니로지맘
    '11.5.27 7:12 PM (222.120.xxx.69)

    음식했더 음식냄새에...저흰 탑층이라(복층인데도) 엄청 더워요...한여름엔 벽이 뜨끈뜨끈 할정도..환기 시켰어요.. 전 공기는 3-4월에 조심한게 나았다고 보거든요. 이젠...음식 조심할때..

  • 7. .
    '11.5.27 9:28 PM (116.120.xxx.237)

    전 베란다에 블라인드를 내려요 (나무 블라인드 아님)
    그리고 환기..또는 아침에 베란다 중문만 열어요 그것만 해도 훨 나은데
    날이 자꾸 더워지니 정말 힘드네요
    그냥 이젠 아무 생각이 없어져요
    식구들도 안 따라주니..할 의욕도 안 생기고
    비만 맞지 마라..합니다 오늘은 내년 내후년 십년후 생각하니
    암울하네요

  • 8.
    '11.5.27 10:18 PM (180.71.xxx.20)

    이틀 문 꼭 닫고 있었더니 정말 미치겠다는 표현이 딱 맞다 싶더라구요.
    속에서 불이 나는게 폭발할거 같아서 문이란 문은 다 열었어요.
    시원한 바람 들어오니 살것 같더라구요.ㅎ
    30분정도 환기 시키고 또 얼른 닫았어요.
    이 좋은 봄날에 날씨도 못즐기고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건지
    정말 우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712 백새은 이휘향씨 안닮았던가요?+기타 출연자들 17 뮤직 큐 2011/04/18 1,777
637711 김문수 "학교공부만 하면 김연아, 박지성 어떻게 나오겠나" 4 세우실 2011/04/18 607
637710 사돈환갑선물 너무 어렵네요. 4 2011/04/18 1,293
637709 18-19일 한반도에 방사능이 안올 것 같아요 15 봉달엄마 2011/04/18 2,771
637708 열은 안나는데 머리가 아프다고 잠못자는 아이~도와주세요. 4 응급실 2011/04/18 534
637707 매사 부정적인 동료 9 말하기싫다 2011/04/18 2,335
637706 36세 외모와 라섹에 대해 의견부탁드려요~. 10 라섹할까말까.. 2011/04/18 1,457
637705 [급질] 한글 문서에 색 넣는 문제.. 9 컬러풀 2011/04/18 443
637704 아침 밥 대신 뭘 먹으면 좋을까요? 17 궁금 2011/04/18 2,579
637703 제 아들이 친구 엄마한테 지적을 당했어요....수업태도 안좋다고요.. 14 초등1학년 2011/04/18 2,723
637702 37세 나이...쌍꺼풀하기엔 늦은 나이인가요?? 29 작은눈고민 2011/04/18 4,626
637701 1년동안 어리버리 장사...그만할려구요... 3 갈팡질팡 2011/04/18 1,862
637700 울집 강아지 너무 웃기네요.. 17 ... 2011/04/18 2,166
637699 컵케익점 다녀왔는데.. 좀 실망이더라구요 ㅠ 12 2011/04/18 2,279
637698 비오지 않는다고 해도 방사능 화요일이 제일 심한거죠? 3 현장학습시러.. 2011/04/18 1,666
637697 내일 돌풍 맞고요 강원도엔 눈까지 온다는군요.. 5 날씨 2011/04/18 1,185
637696 보면, 헤어졌다 만나고 또 헤어졌다 또 만나는 커플들 많죠. 8 거기서 거기.. 2011/04/18 1,697
637695 초딩도 알수 있는 단어도 모르는 사람도 있죠 5 영어 2011/04/18 822
637694 백자색 고구마 . 2011/04/18 253
637693 지브라 찬합 아시는 분...? 3 궁금 2011/04/18 582
637692 잘못이 계속되면 미안함이라는것도 없어지는건가요? 13 여자없인못사.. 2011/04/18 2,040
637691 시댁으로 들어갈까요 7 고통안녕 2011/04/18 1,544
637690 돌지난 아가 배쪽에 피부상태 2 정신차려 2011/04/18 257
637689 정신과 상담등으로 성격을 고칠수있을까요? 12 성격 2011/04/18 1,321
637688 생활비 계산시, 어떤 날짜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8 아껴쓰자 2011/04/18 793
637687 정말 혈액형 이렇게 따지는 사람도 있을줄이야... 30 AB형이 죄.. 2011/04/18 2,563
637686 낼 유치원 보내시나요? 15 황당 2011/04/18 1,401
637685 무인헬기로 촬영한 후쿠시마 원전 동영상 5 참맛 2011/04/18 838
637684 와. 내일오후부터 모레까지 경상도와 동해안쪽은 정말 조심 5 ㄱㄱ 2011/04/18 1,471
637683 불가사의를 불가사리라고 말하는 남자 31 ... 2011/04/18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