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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 좀..

짜고신김치 조회수 : 112
작성일 : 2011-05-27 10:03:29
친정엄마가 엄마 말씀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그때 제정신이 아니었다면서..김장 담그면서 김치를 김치통에담고 소금을 무제한적으로 쳐댔다고 하시는데...전 그냥 먹을수 있다고 하면서 몇통을 들고 왔는데..지난겨울 솔직히 먹을수가 없어서 그냥 무조건 무 박아넣고 순해(?)지기만을 기다렸는데..아직도 김치를 꺼내면 짜서 먹을수가 없어요..이젠 살짝 시기도 하고요..도대체 이 많은 김치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찌게해서 먹으려고 해도 짜서 먹을수가 없네요..그렇다고 버릴수도 없고..
IP : 211.115.xxx.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7 10:06 AM (112.72.xxx.141)

    얼만큼짠지는몰라도 짜면 조금넣고 먹으면 다먹어지던데요
    볶음밥 청국장 김치찌개등에 양을 좀 줄여넣으시던가 아님 한번 슬쩍빨아 아니면 많이 빨아서
    넣어먹으면 되죠

  • 2. 그건
    '11.5.27 10:33 AM (211.206.xxx.154)

    김치찌개 끓일 때 물 좀 넉넉히 붓고 멸치 한주먹 넣어서 푹 끓이세요
    간은 하지 마시고 고춧가루나 두부넣고 마지막에 포도씨유 한 스푼 정도 둘러 마무리합니다.
    정말 개운하고 맛있답니다.
    또 물에 깨끗이 행궈서 30분 정도 담궈 놓으면 짠기가 어느 정도 빠지지요.
    그런 다음 꼭 짜서 송송 썰어서 들기름에 잘 볶아 줍니다.
    마늘 이런 거 넣지마시고 마지막에 파를 다져서 넣고 깨를 뿌려주면 이 또한
    너무너무 맛있고 많이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 먹어도 맛있습니당^^

  • 3. 웃음조각*^^*
    '11.5.27 10:49 AM (125.252.xxx.54)

    김치 만두나 김치 부침개 하셔도 맛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이것들도 간 따로 보태야하는데 좀 덜 간하던지 아니면 아예 안하던지 하면서요^^

    잘 헹궈서 삼겹살 구워먹을때 싸서먹어도 괜찮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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