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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딸아이가 이명....

속상맘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1-05-26 20:29:21
중1 딸아이가 귀에서 둥둥둥 북소리 같은 것이 난다고해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찰 받았는데요....

청력에는 이상이 없고 이명이라고....

고칠 수가 없고 스트레스 적게 받아야한다네요...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하루에 수학 3페이지 푸는게 다인데.....
그래도 스트레스가 많나봐요....

신경 안정제, 귀혈관 확장제(?) 같은 약을 처방받아오긴 했는데
증상을 완화시킬뿐 치료제는 아니고, 현재 치료제는  없다고....

이명 치료 받아본 분이나 어떻게 해야 좋아지는지 아시는 분
조언 좀 주세요....
IP : 118.37.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1.5.26 8:37 PM (121.88.xxx.109)

    도움되는 글은 아니구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제가 맘이 다 아프네요..ㅜㅜ
    초기라서 고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 친정어머니는 자식들 걱정 시킬까봐 말씀도 안하시고 병을 키우신 경우인데..
    치료 잘 하셔서 어서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 2. ..
    '11.5.26 9:06 PM (222.107.xxx.243)

    저도 그래서 병원에 갔었어요.
    남편 친구 병원인데
    그냥 마음 편히 갖고 그러려니 하고 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 스트레스 많이 안 받는 편이고
    특별히 고민 없이 사는데도 그래요.
    따님 아직 어린데 제가 다 속상하네요.
    제 경우는 그냥 적응해서 크게 불편은 없어요;;;

  • 3. 에휴
    '11.5.26 9:24 PM (121.167.xxx.201)

    잘먹여보세요. 우리엄마가 이명으로 고생하셨는데 의사가 그러더래요. 잘 드셔보시라고 정말이지 보신되는건 다 드셨데요. 그 이후 이명이 없어졌다고 몸이 허해지면 이명이 오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본인은 얼마나 괴롭겠어요. 아가가..

  • 4. 서초동
    '11.5.26 11:23 PM (125.188.xxx.13)

    갑산한의원이 이명 잘 고친대요.

  • 5. -
    '11.5.27 10:26 AM (222.234.xxx.207)

    저도 이명으로 고생했었는데 병원에서 주는 약도 별 소용이 없었고요, 저도 쳥력에 이상 없었고요. 제가 이명이 생긴 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을때 생겼거든요. 그래서 운동 열심히 하고 음식 보약책에서 읽은대로 잣을 하루에 5~6알씩 매일 먹었어요. 먹은지 10년도 넘었네요. 한살림에서 좋은 잣으로 매일 먹고 있는데 지금은 이명이 느껴지지 않아요. 꾸준히 먹다보니 어느 사이에 이명이 안 느껴졌네요. 좋은 잣으로 매일 먹이시고 운동 열심히 하게 해주세요.

  • 6. -
    '11.5.27 10:28 AM (222.234.xxx.207)

    지금은 이명이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잣은 잊지않고 먹고 있어요. 식품이고 많이 먹는 거 아니니까 장복해도 될 것 같고 또 언제 이명이 생길지 몰라서 계속 먹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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