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유희왕 카드를 사고... 팔기도 하네요...
요즘 유희왕 카드가 유행인가요??
아이가 어느날 그 카드를 문방구에서 5000원 정도 주고 수십장 사왔어요...
나이가 몇인데 그런걸 가지고 노느냐고 하며... 야단을 좀 쳤어요...
며칠 후 아이가 자기가 가지고 있던 카드중 반정도를 아이들이 사겠다고하여
팔았다며 만원이 넘는 돈을 보여주네요... 난생처음 돈을 벌게된(?)아이는
흥분의 도가니...
전 또 야단을 치고....
아이는 벼룩시장 가도 유희왕 카드 사고 파는데 엄마는 왜 야단치냐하고.....
매일 친구들에게 **카드 팔라며 문자오고......
저는 또 감시에 감시....
때아닌 카드로 이 난리랍니다..............
제가 아이게게 넘 간섭하는걸까요??
1. 저는
'11.5.26 8:38 AM (122.32.xxx.30)돈받고 파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차라리 교환을 하라고 하세요...
유희왕카드가 좀 사행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저학년 아이들은 그냥 카드 모으고 갖고싶은 거 있음 친구랑 바꾸고 그 정도인데
클수록 마치 온라임게임의 아이템 사듯이 돈주고 팔고...그거 때문에 큰 싸움나기도 한다고 들었어요...전에 어디서 들으니깐 유희왕카드가 어린이판 바다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었어요.2. 세우실
'11.5.26 8:43 AM (202.76.xxx.5)유희왕은 수많은 트레이딩 카드게임 중 하나입니다. 인기가 높을 뿐이죠.
기본적으로 트레이딩 카드 게임은 카드의 희귀도에 따라 거래의 여지가 다 있어요.
다만, 윗 분 말씀처럼 희귀도에 따라 3:1 교환 뭐 이런식으로 교환이 이루어져야지,
현금거래가 이루어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거래의 재미까지 막기는 힘들겠지만 가능하면 카드를 바꾸더라도 현금거래가 아닌
교환을 통해 거래하는 재미를 들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3. 원글이..
'11.5.26 8:45 AM (125.176.xxx.24)어머.. 저는님~ 정말이에요?? 가볍게 올린글인데 아침잠이 후딱 깨는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더더욱 초감시 들어가야겠네요....
실은 어제도 듀얼파크인지.. 그걸 사고파는 장소에 간다해서
저한테 또 퍽! 하고 맞았지요...4. 음
'11.5.26 8:45 AM (58.148.xxx.12)애매하지만.,.. 저같으면 일단 금지를 시키는데,, 아이가 잘못했다는 쪽보다는, 그 일로 인해 벌어질 부작용에 대해 얘기해주겠어요.. 그리고 아직은 돈을 받고 뭘 팔고할 나이가 아니라고 선을 그어두는 정도.. 닥달은 마세요, 아이입장에선 크게 잘못한 일이 아닐테니까..
5. ,
'11.5.26 9:33 AM (110.14.xxx.164)자기들끼리 사고 팔더군요 가끔 학용품도 서로 몇백원 주고 사고 팔고 해요
전 카드는 아니고 학용품이라 그냥 둬요 혹시 서로 정가보다 폭리?를 취하거나 하지 않나 물어보긴 합니다6. ...
'11.5.26 9:44 AM (218.157.xxx.203)저는 금지합니다.
카드든 뭐든요.
미성년자 탈피하고나서 그런거 하라고 합니다.7. 폴리
'11.5.26 10:10 AM (121.146.xxx.247)네,, 저도 좀 걱정스럽네요.
시대가 변하긴 많이 변했나봐요.
이제 삼십초인데 에구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6632 | 이 밤 심심 하신 분 들 모여 보세요 51 | 추억만이 | 2011/04/06 | 1,723 |
| 636631 | 30대초반 여자 박사 졸업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3 | 궁금합니다... | 2011/04/06 | 1,092 |
| 636630 | 남초사이트에서 보는 82쿡 자게는.... 44 | 남초... | 2011/04/06 | 9,830 |
| 636629 | 마스크는 뭘로 사셨나요? 2 | .. | 2011/04/06 | 360 |
| 636628 | 세명이서 월남쌈을 먹는다면 16 | 월남쌈 | 2011/04/06 | 1,144 |
| 636627 | 티아라 성형외과 홈피가 자꾸 떠요 4 | 짜증나 티아.. | 2011/04/05 | 491 |
| 636626 | 머리와 가슴의 거리를 어떻게 줄일까요? 21 | 어려워요 | 2011/04/05 | 1,142 |
| 636625 | ebs에서 했던 어린이 프로그램 제목 ㅜ.ㅜ 13 | ^^ | 2011/04/05 | 816 |
| 636624 | 선글라스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색상 좀 골라 주세요. 2 | 조언절실 | 2011/04/05 | 414 |
| 636623 | 대구 좀 알려주세요. 5 | 궁금 | 2011/04/05 | 483 |
| 636622 | 숙제가 하나 더 생겼어요 7 | 난감 | 2011/04/05 | 621 |
| 636621 | 성형외과 팝업창이 계속뜨는데요. 5 | 팝업창 | 2011/04/05 | 414 |
| 636620 | 전기밥솥에 예약할 경우? 2 | 궁금 | 2011/04/05 | 149 |
| 636619 | 머리 염색을 그만하고 싶은데요, 새로나는 머리와의 경계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2 | 머리염색 | 2011/04/05 | 984 |
| 636618 | 바람난 남편위해 절대 이혼은 금물. 2 | 마음은 18.. | 2011/04/05 | 1,471 |
| 636617 | 한밤중에 미역국 끓였어요 10 | 추억만이 | 2011/04/05 | 1,089 |
| 636616 | 서울대공원 갈려고 하는데....... 8 | 금 | 2011/04/05 | 580 |
| 636615 | 지금 kt 이상하지않나요? 1 | ㅠㅠ | 2011/04/05 | 398 |
| 636614 | 요실금 수술이 효과가 있을까요? 4 | 19금 | 2011/04/05 | 520 |
| 636613 | 방금 이글 읽고 걱정되서요 5 | 아이오다인 | 2011/04/05 | 797 |
| 636612 | 퇴근해서 오면 거의 말없는 남편.. 4 | 조언 | 2011/04/05 | 1,133 |
| 636611 | 문득문득..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 35 | 아이와의 눈.. | 2011/04/05 | 9,750 |
| 636610 | 머그컵 추천바랍니다 5 | 머그 | 2011/04/05 | 725 |
| 636609 | 피폭이라는 어감 자체가 참 무시무시하지 않아요? 6 | ... | 2011/04/05 | 912 |
| 636608 | 방사능 대체 어떻게 되는거죠? 1 | ㅠㅠ | 2011/04/05 | 311 |
| 636607 | 82쿡만 들어오면 @@@성형외과 4 | 돌겠다 | 2011/04/05 | 299 |
| 636606 | 예전에 장애인 개척교회 까페주소 알려주신 분 1 | ... | 2011/04/05 | 100 |
| 636605 | 나에 대해 한 마디도 묻지않는 지인 10 | 대화하면서... | 2011/04/05 | 1,814 |
| 636604 | 밑에 방사능 질문에 나름 정리한 것 11 | 자연도 나도.. | 2011/04/05 | 1,215 |
| 636603 | I'm not a butter~ 드셔보신 분~~!! 22 | 버터 궁금 | 2011/04/05 | 2,1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