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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랑 엘레베이터에 한 2,3분 갇힌적있어요.

조회수 : 14,852
작성일 : 2011-05-25 10:32:11
IP : 122.32.xxx.14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같으면
    '11.5.25 10:45 AM (180.71.xxx.149)

    치녀?ㅋㅋ 로 돌변해서 차승원을 꽉 껴안았을지도 몰라요. 상상만해도 부끄........ㅋㅋㅋ

  • 2. 오해하실까봐
    '11.5.25 10:46 AM (180.71.xxx.149)

    첫댓글 단 사람인데요...저 나쁜 사람 아니예요..ㅠ.ㅠ

  • 3. 오 부러워라
    '11.5.25 10:49 AM (180.66.xxx.50)

    부러우면서도 막상 그 상황이었으면 왕뻘쭘했을 것도 같음.ㅋ

  • 4. .
    '11.5.25 10:53 AM (125.128.xxx.172)

    저 같으면 무섭다고 하면서 손이라도 아니면 허리라도 부둥켜 잡았을지도 몰라요..

  • 5. 잉~완전
    '11.5.25 10:58 AM (218.159.xxx.216)

    부럽다~

  • 6.
    '11.5.25 10:58 AM (122.32.xxx.145)

    지금이라면 도꼬진씨 하고 허리잡을듯...

  • 7. 모델때
    '11.5.25 11:10 AM (121.132.xxx.107)

    짜장면 같이 먹은적 있는데... 그때 이미 애아빠였고...전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몰라봤나..
    걍 모델 몇명 봤더니...걍 모델이구나....
    옷갈아입는것도 봤는데...상반신만...일부러 볼려본게 아니라 눈은 돌려서 근육은 미처...

  • 8. 저도
    '11.5.25 12:01 PM (210.106.xxx.177)

    막 무섭다고 오바오바~~ 생오바 하면서 (평소엔 소도 때려 잡을 기세 흠흠....)
    허리춤 붙잡고 덜덜 떠는 액션~~ ㅎㅎㅎㅎ

  • 9. 그럴때...
    '11.5.25 4:10 PM (119.67.xxx.204)

    김주원사장처럼....눈 흐옇게 까뒤집고 입에 거품 물고 벌벌 떨어서라도 스킨쉽을 유도하셨어야죠...^^;;;;;;

  • 10. 저도 예전에
    '11.5.25 4:23 PM (123.215.xxx.46)

    10년도 전에 한참 차인표 열풍 불 때요.
    아는 언니가 일하는 회사에 갔는데 앞서 기다리던 사람이
    엘리베이터 문 열리자 타고는 문이 닫히길래 막 뛰어가서 잠깐만요 했거든요.
    매너 좋게도 다시 문이 열리고 고맙습니다 하고 탔는데
    하얀 셔츠에 썬글라스 낀 차인표가 혼자 떡 서서는 목례를 하더라구요.
    순간 얼음.. 됐고 고개만 까딱하고는 문 앞에 딱 붙어 서서는 어쩔줄 몰...
    6층까지 가는 그 짧은 시간이 얼마나 길던지요.^^

  • 11. ㅎㅎㅎㅎ
    '11.5.25 4:33 PM (114.201.xxx.198)

    울 남편은 회사면접보러갔다가 화장실들렀더니
    옆 칸에 신성우가 똑같은 자세로 터 ㄹ 고 있더랍니다....ㅎㅎ
    하필 눈이 마주쳤는데 블라우스입은 어떤 남자가 굉장히 뻐기듯이 서있더라고
    남편은 연예인을 거의 몰라요 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화장이 너무 진해서 몰라본 것도 있다고.

  • 12. 우앙~
    '11.5.25 4:41 PM (220.93.xxx.141)

    좋으셨겠다~~ 왕 부럽습니당. 향수냄새 진동하든, 안하든.. 저도 좀 갇혀보고 싶습니당~

  • 13. 부럽다..
    '11.5.25 4:46 PM (183.99.xxx.254)

    우와...
    독고진이랑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행운을...

    저는 백일섭씨랑 같은 엘리베이터 타고 갔어요.
    제 옆에 왠 아저씨가 서있는데 자꾸 사람들이 인사해서 보니 백일섭씨...
    화면이 훨 낫더만요^^
    그래도 인상은 무지 좋았어요.

  • 14.
    '11.5.25 5:01 PM (180.64.xxx.147)

    차인표랑 택시 합승한 적 있었음.
    목소리 대박, 매너는 더 대박....

  • 15.
    '11.5.25 5:17 PM (211.192.xxx.210)

    좋겠다 전 우연히 만난 연예인은 황금소에 고기구어 먹으러 갔더니 장용 아저씨(정원이 아빠)
    도 고기 드시러 오셨드만요

    이외에 양조위,류진을 본적 있지만 우연이 아니라 제가 보러간거에요 ㅋㅋ
    잘생긴 사람들 보고 싶어서리

  • 16. 헐...
    '11.5.25 5:21 PM (180.64.xxx.147)

    흑님...
    양조위를 일부러라도 보셨다니 부럽습니다.
    진심으로...

  • 17. 전 주현씨와..
    '11.5.25 5:23 PM (112.151.xxx.44)

    터미널 메리어트호텔 예식장 갔다가 엘리베이터에 저희 엄마와 4자매와 서울뚝배기의 주현씨 이렇게 6이 함께 탔는데 휙 둘러보더니 다시 내리셨어요.
    참고로 우리5모녀 다 쌍가풀 수술해서 인상이 좀 셉니다....
    그뒤로 틈나면 주현 얼굴 디따 크다고 소문내고 다닙니다.

  • 18. ㅎㅎ
    '11.5.25 6:49 PM (211.244.xxx.213)

    회사가 여의도별관쪽이라.. 연예인들 자주봐요.. 백일섭아저씨는 진짜 옆집아저씨.. 김제동씨보고 와.. 키작다 느낌.. 이순재아저씬.. 화면이 더낫구요. 웃어라동해에서 멋지던대요

  • 19. ^^
    '11.5.25 7:00 PM (112.149.xxx.154)

    저도 예전에 광고일을 해서 차승원씨 일때문에 본적 있는데.. 근데 너무 옛날 이야기라 그때는 그냥 모델일 때.. 키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 스타일은 진짜 good~~! 왜 결혼을 그렇게 빨리 했냐고 물어봤더니 "좋아서요"라고 조금 쑥스럽게 대답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차인표씨는 정말 신사라는 말이 맞나봐요. 실제 본 사람들 얘가가 다 같아요. 칭찬 일색.. 제 동생도 매너 짱이라 그러고 군대에서 만난 동생도 칭찬, 칭찬..

  • 20. ㅋㅋㅋ
    '11.5.25 8:55 PM (61.253.xxx.53)

    웃어서 죄송해요.
    엘리베이터에 2박 3일 같이 갇혀있었다는 이야기인줄...@@
    앞글에 4박5일의 ㅇㅅㄱ 이야기를 읽고나서 멍해져서요;;

  • 21. 저도
    '11.5.25 9:28 PM (92.26.xxx.255)

    치과 갔다가 정형돈씨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탄적이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안뚱뚱하시더라는....

  • 22.
    '11.5.25 10:11 PM (124.63.xxx.20)

    도대체 왜~~~~!!
    저한테는 그런 행운이 안오는거냐고요...ㅠㅠ

  • 23. 예전에
    '11.5.26 2:40 AM (58.227.xxx.105)

    손지창이랑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어요.
    세상에! 피부가 여자 보다 더 곱더라구요.
    그 보다 더 이전엔 배철수씨랑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유~ 요즘 배철수씨 용 된 거예요. 그 때는 좀 드러울 거 같이 생겼었어요.ㅋㅋ
    저는...방송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ㅎㅎ

  • 24. 이삼년전
    '11.5.26 9:38 AM (125.143.xxx.40)

    미국 뉴저지에 오셨더랬어요..

    알고보니 아들이 울 동네 사립고에 재학중이더라는..
    한국아줌마들 말로는 아들이 정말 잘생겼더라고..

    그때 미국내 한국아줌마 커뮤니티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차승원 목격장소 올라오고 그랬는데..
    결국 전 못봤지만..애보고 있어서..애업고 나갔음 볼 수 있는 거리에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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