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야구선수들 유감...

..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11-05-24 00:28:33
문득 잊혀져갔지만...

임태훈 선수도 그렇지만..

그 전에 조성민.
참 훈남 얼굴에 이미지 좋았는데,
사생활로 난리 부르스를 추더니 결국 결혼으로 맺어진 정인을 세상뜨게 하는데 큰역할을 했고.

임태훈도 그렇고..
무엇보다 본인이 자살하고 끝난 사건이지만..이호성선수사건은 최악으로 끔찍한 인간이란 생각이 들어요.
멀쩡한 네 여인네를 죽이고는..자기 자식에게 오천만을 남기고..본인은 다른 내연녀랑 술먹고 한강에 투신한 사건..본인이 떠났으니,그후로 사건은 무섭게 빨리 잊혀졌지만...
정말 야구하시는 분들...
정신상태가 왜들 그러는건지.
승부의 세계,목표의식외엔 아무것도 모르는것인지...

한숨이 다 나네요.

IP : 190.53.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유감.
    '11.5.24 12:40 AM (112.150.xxx.121)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다른 집단에 비해서 현격하게 질이 나쁜것 같네요.
    사람들은 선입견이 부당하다고 하지만, 어쩔 수가 없이 강화되네요.

    뭘 정신적으로 배우거나, 책을 읽거나 하는 기회도 없이..
    비슷한 정신가진 사람들끼리 몸쓰면서 살다보니 인성이 저 모양들로..
    저런 집단에서 오래 있다보면 물들고 그렇게 사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나봐요.
    어린 애들 야구 좋아하는데, 보고 배우지 않을까 겁나네요.

  • 2. 확율
    '11.5.24 12:45 AM (222.107.xxx.170)

    그러고 보면 축구 선수들이 건전해 보입니다.
    역시 스포츠는 잔머리 보담 땀흐리며 몸으로 뛰는 축구!
    야구세계 이런저런 사생활 복잡한 선수들이 많았네요.

  • 3. ..
    '11.5.24 12:51 AM (190.53.xxx.218)

    생각해보니..야구선수들은 개개인이 공을 치고 받아야해서...더 예민할거 같기도 하네요.
    어쨌거나..송아나운서의 선택이 너무 안타까운데...
    사람들은 몇년 조용히 지내면 될것을 안타깝다고 하는데...사실 우리나라 문화가 시간이 흘러도 그사람 끝까지 캐는 경향이 있어서...진짜 사람 골로 보내지 않으면 살 수 없게끔 하는 경향이 없지않아서..많이 안타깝네요.
    송아나운서의 명복을 빕니다.

  • 4. 아휴
    '11.5.24 1:04 AM (118.46.xxx.122)

    정말 쉽게 말씀 하시지들 마세요.
    일반화 좀 성급히 하지 마시고요.
    정말 성실한 야구선수들 많다는 거 아실만한 분들이 왜 그러세요.
    야구선수라는 직업 자체를 모욕적인 것으로 만들고 싶으세요?
    말썽쟁이들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제발 다들 발언 좀 자중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 5. 맞아요
    '11.5.24 1:28 AM (116.36.xxx.29)

    무슨 일만 나면 함부로들 말하는 저 입, 저 손들.
    참 무서운 사람들 같네요.
    그런 고약한 생각들 나면, 가족이나 친구붙잡고 얘기 하세요.
    이렇게 게시판에 사실인양 써대지 말고.

  • 6. 유지니맘
    '11.5.24 2:02 AM (112.150.xxx.18)

    지나가다가 ......
    다 그렇지는 않아요 ㅠ
    울 형부 .....유명했던 야구선수 .
    지금도 지도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 조카들에겐 너무나 좋은 아빠 . 언니에겐 좋은 남편 .
    저에겐 큰 힘이 되어주는 그런 형부네요 ..
    이런글이 큰 상처가 되기도 하다는걸...

  • 7. 운동인
    '11.5.25 5:48 AM (121.181.xxx.17)

    제발 입 한부로 놀리지말고
    침묵 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5242 쏘렌to 샐러드 중 버섯 절인 소스 아시는 분? 샐러드 2011/04/03 154
635241 잘못된 기부문화 4 우성 2011/04/03 603
635240 오늘 반짝반짝에서 김석훈.. 13 멋져 2011/04/03 3,456
635239 장터에서 코스트코 상품권 판매에 대해 질문...... 7 ... 2011/04/03 922
635238 아까 7시반쯤 신입사원(엠비시) 보셨는지요? 13 ........ 2011/04/03 1,492
635237 헬로우고스트 무섭나요?~ 11 하하하 2011/04/03 803
635236 동경탈출 시작 되나? 8 .. 2011/04/03 2,925
635235 요즘 여자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36 여자들 2011/04/03 15,042
635234 소파매트 쓰고 계신분요. 소파 2011/04/03 184
635233 아이폰이 이상해요 2 ... 2011/04/03 395
635232 새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 보세요?? 15 이상해요 2011/04/03 2,297
635231 남편이 과거일을 두고두고 곱씹네요.. 12 휴.. 2011/04/03 2,844
635230 혹시, 롯데직원 계신가요? 3 ㅎㅎ 2011/04/03 699
635229 이 대통령의 ‘과시병’ 왜 치유가 안될까 2 세우실 2011/04/03 453
635228 근데 반짝반짝 이거 4각관계 되는거 아네요? 아님 5각? 10 궁금 2011/04/03 2,554
635227 다이아몬드 귀걸이 1 십년감수 2011/04/03 655
635226 온세상을 떠들석 하게했던‘부미방’김은숙양 아십니까? 2 흐음 2011/04/03 1,411
635225 지방시 나이팅게일백 문의 7 나이팅게일백.. 2011/04/03 1,436
635224 반짝반짝 화가나네요 54 불편 2011/04/03 12,773
635223 17일에 11개월 되는 아기 식단 조언 부탁드려요. 10 문의 2011/04/03 880
635222 후버 청소기 쓰신분 어떤가여? 다우기 2011/04/03 180
635221 친구집에서 전집책을 엄청 받았어요. 답례를 해야 하는데 방법좀요 18 물려받은 책.. 2011/04/03 1,368
635220 송편이 한정원을 많이 좋아하는듯 14 송편굿 2011/04/03 2,845
635219 초등 아이 글쓰기 수준 좀 봐주세요~~^^ 16 초등 2011/04/03 1,097
635218 피곤해지면 입맛이달아지나요?! 1 vmflgk.. 2011/04/03 266
635217 원빈 아저씨,,영화,,,괜찮나요 18 좀있다가 2011/04/03 853
635216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 다 극성인건 아니죠? 22 2011/04/03 2,128
635215 트윗에 며칠 올라 오는 퀴즈 - 엄기영의 고향은 어디일까? 5 참맛 2011/04/03 698
635214 이 행사는 4월 15일까지입니다를 영어로 한다면? 2 영어회화 2011/04/03 652
635213 궁금해요 님에게 죄송...... 1 다이모스 2011/04/03 186